
대전 유성구 리빙포레숲어린이집 원생과 학부모가 바자회 수익금 23만 4천 원을 학하동에 기탁했다. 이 성금은 관내 저소득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대전 유성구는 7월 16일까지 관내 중학교 13개 학급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인성교육 프로그램 ‘인생코칭프로젝트 교실’을 운영한다. 차 문화 체험, 긍정대화법 실습, 감정표현 활동, 향기 제품 제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감정 표현과 소통 능력 향상, 긍정적 자아 형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 유성구는 6월 2일부터 불법 주정차 과태료 고지서 송달 방식을 일반 등기에서 선택 등기로 변경하여 송달 절차 간소화 및 과태료 체납 예방을 강화한다. 이를 통해 1인 가구 및 맞벌이 가구의 등기우편 수령 어려움을 해소하고, 과태료 감경 혜택 기간 내 납부를 유도하며, 연간 2,600만 원의 비용 절감과 친환경 행정을 실현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유성구는 6월 13일 어은동 청년마을에서 청년 문화 팝업스토어 ‘청년의 도파민을 찾아라!’를 개최한다. 청년 예술가와 기획자가 운영하는 이 행사는 영화 상영, 퍼스널컬러 진단, 플리마켓,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의 문화적 감수성과 창의성을 자극하고 지역 상생을 도모한다.

대전 유성구는 청년 고독사 예방 및 고위험군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사회적 고립 가구 실태조사를 통해 발굴된 40여 명의 청년에게 심층 상담, 사회관계망 형성, 생활 안정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고립감 해소를 돕는다.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은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투표율 제고와 투표 관리 철저를 당부했습니다. 특히 평일 사전투표일을 정확히 안내하고, 돌발 상황에 대비한 민관 공조체계 유지, 선거사무 매뉴얼 숙지를 강조했습니다. 또한, 선거 업무로 인한 행정 서비스 공백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폭염·폭우 대비 안전점검 및 궁동 보행육교 조성사업 추진을 당부했습니다.

대전 유성구는 부동산 등기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전세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대전지방법원 등기국과 협력하여 ‘부동산 등기 관련 특별 문화 강좌’를 개최한다. 6월 11일 유성도서관, 6월 18일 원신흥도서관에서 진행되며, 부동산 등기사항증명서, 부동산 계약, 전세사기 유형 등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참여 신청은 5월 26일부터 유성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대전 유성구는 6월부터 11월까지 1인 가구를 위한 소셜다이닝 '같이 食(식)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중장년 및 청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요리, 식사, 소통을 통해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사회적 관계망 강화를 지원한다. 프로그램은 총 6회 운영되며, 농가 체험, 베이커리 연계, 제철 재료 활용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된다. 유성구 거주 1인 가구는 최대 2회까지 참여 가능하며, '슬유살롱'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대전 유성구는 26일 주민 문화 향유를 위한 유성 복합 문화예술센터 건축기획 용역 중간 보고회를 개최하고, 공간 구성 방향과 설계 전략을 공유했다. 유성구는 지난 2월 용역에 착수했으며, 이번 보고회를 통해 설계 구상의 윤곽을 마련하고 지방재정 투자 심사 등 후속 절차를 추진할 예정이다. 유성 복합 문화예술센터는 구 유성유스호스텔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될 계획이다.

대전 유성구는 드림스타트 사업의 일환으로 취약계층 아동·가족 30명과 함께 피자 만들기 체험 행사 ‘모두 함께 치즈 웃음꽃 피자’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아동과 가족이 함께 피자를 만들고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유성구는 드림스타트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AI 전문가 박태웅 녹서포럼 의장은 유성구청 특강에서 AI 시대 적응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AI와의 협업 구조 일상화 등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과 조직 운영의 유연한 전환을 제시했다. 또한, 공직사회의 AI 활용은 단순 도구를 넘어 '혁신 파트너'로 인식해야 하며, 일하는 방식과 조직문화의 재구성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AI와 함께 일하는 행정 역량 강화 및 조직 구조 개선 의지를 밝혔다.

대전 유성구는 주민 건강 증진 및 가족 화합 도모를 위해 '유성 별밤 운동 교실'을 10월 31일까지 운영한다. 송강근린공원, 유림공원, 진잠초등학교, 신성주막어린이공원 등 4곳에서 건강체조, 스트레칭, 에어로빅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주 5회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운영되어 직장인과 가족 단위 참여를 독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