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대전 유성구가 제16기 유성구 기자단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기자단은 대학생, 일반인, 주부 등 30명으로 구성되어 구정 소식과 지역 정보를 주민 시선으로 전달하며, 특히 Z세대로 구성된 '유키즈 기자단'은 숏츠 영상 등 트렌디한 콘텐츠로 홍보 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대전 유성구 진잠도서관이 지역 주민의 미디어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미디어 창작 공간 'K-도서관'을 운영한다. 영상 촬영, 녹음, 편집 등 다양한 창작 활동이 가능하며, 연중 상시 대관 및 분기별 이용자 교육, 미디어 창작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이용 신청은 유성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이 목재친화도시 조성사업과 장대B구역 개발 사업 현안과 관련해 주민 안내 강화와 체계적인 안전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특히 목재친화도시 조성사업은 주민 체감형 안내를 강화하고, 장대B구역 개발은 철거 및 시장 이전 과정에서의 혼선 방지와 안전 대책 마련을 강조했다.

대전 유성구가 1월 26일부터 2월 13일까지 '탄소발자국 우수아파트 인증제 사업'에 참여할 15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주민 참여를 통해 에너지 절약 및 온실가스 감축을 독려하며, 우수 아파트에는 인증 현판과 탄소중립 인센티브가 차등 지급된다. 특히 연속 인증 시 추가 혜택이 제공된다. 신청은 이메일 또는 팩스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유성구 홈페이지 또는 푸른환경과에 문의하면 된다.

대전 유성구가 '2025년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KLCI) 평가'에서 전국 자치구 3위, 대전 1위를 차지하며 경쟁력 있는 도시임을 입증했다. 특히 경영성과 부문에서 전국 자치구 2위를 기록하며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안정적인 도시 운영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전 유성구가 5년간 추진해 온 '유성 관광두레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주민 주도로 발굴·육성한 지역 관광 성과를 공유했다. 이 사업은 주민들이 지역 자원을 활용해 숙박, 체험, 기념품 등 관광 콘텐츠를 직접 기획·운영하며 지속 가능한 지역 관광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했다. 6개 주민사업체가 선정되어 차 제품, 온천 체험, 전통공예, 와인 클래스, 관광 굿즈, 전통문화 상품 등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했으며, 이는 지역 특산 콘텐츠로 자리 잡고 상당한 매출을 기록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유성구는 앞으로도 주민들과 협력하여 지속 가능한 지역 관광을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 유성구가 어린이집, 환경 기업과 협력하여 재활용 자원 회수 및 새활용 제품 소비·체험 활동 연계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어린이집에서 분리·수거한 재활용 자원을 기업이 수거하고, 적립된 포인트로 새활용 제품을 구매하여 원생들이 체험 활동에 활용하게 된다.

대전 유성구 공공도서관이 이용자 수와 문화 행사 참여자 급증으로 지역민들의 지식·문화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5년 기준 이용자 수는 156만 명을 돌파했으며, 장서 확충과 함께 장애인 및 정보 취약계층을 위한 서비스 이용도 크게 늘었다. 특히 '유성 독서대전'과 '유성북크닉' 등 문화 행사가 큰 호응을 얻으며 도서관이 지역 문화 소통의 장으로 발전하고 있다. 유성구는 앞으로도 독서 문화 생태계 조성과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전 세대를 아우르는 독서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대전 유성구가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 의견 수렴을 위해 유관단체 의견 청취의 장을 개최하고, 13개 동 순회 의견 수렴 및 현장행정을 진행하며 주민 소통 강화에 나섰다.

대전 유성구가 지역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위한 상점가 모집을 시작한다. 이번 모집은 2026년 상반기 지정을 목표로 하며, 점포 수 기준 완화 등 지정 요건을 개선하여 더 많은 골목형상점가 탄생을 지원한다. 지정된 상점가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 및 공모 사업 참여 기회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

대전 유성구가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을 앞두고 주민 의견 수렴 및 현장 점검을 위한 '2026년 대전·충남 행정통합 의견 수렴 및 현장행정'을 1월 19일부터 2월 2일까지 관내 13개 동에서 진행한다. 이번 현장행정은 '주민과 함께 만드는 유성의 미래'라는 슬로건 아래 주민 공감·소통 간담회를 통해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의 기대와 우려를 청취하고, 주요 현안 사업지와 민원 숙원지를 방문하여 사업 추진 현황과 안전 요소를 점검할 예정이다.

대전 유성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역안전지수'에서 3년 연속 4·5등급이 없는 '양호지역'으로 선정되며 안전 지표가 꾸준히 향상되고 있다. 특히 화재 분야는 1등급으로 두 단계 상승했으며, 감염병 분야는 2년 연속 1등급을 유지하는 등 예방 중심의 안전 정책이 성과를 거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