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유성구 구즉동, 제2기 주민자치회 발대식 개최. 과학과 전통이 융합된 미래지향적 도시 성장 잠재력 기대. 주민 주도 자치 문화 발전과 마을 공동체 활성화 기여.

대전 유성구는 청각장애인의 의사소통 지원을 위해 학하동 행정복지센터에 청취 보조기기(조청기, 문자 통역기)를 설치하고, 구 주최 행사에 수어 통역사를 지원한다.

대전 유성구, 충청권 최초로 저녁 시간대 불법 주정차 단속 유예…지역 경제 활성화와 골목상권 회복 위해 오후 7시~10시까지 한시적 시행, 주민신고제 6대 구간 제외

대전 유성구는 7월부터 사회 초년생 및 경력 보유 여성을 대상으로 '유성매직, 요리박사&게임박사' 전문가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 아동요리지도사 과정은 대덕대학교 평생교육원과 협력하여 7월 2일부터 6회 운영되며, 보드게임 지도사 2급 과정은 7월 5일부터 8회 동안 전민평생학습센터에서 진행된다. 수강료는 전액 무료이며, 신청은 16일부터 유성구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대전 유성구는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주거 환경 개선 및 자립적인 생활 지원을 위해 실생활에 필요한 ‘셀프 집수리 교육’을 운영한다. 교육 내용은 문 실린더 교체, 세면대·변기 부품 교체, 방충망 보수, 도배 시공 등으로 구성되며, 7월 24일까지 매주 목요일 어은동 안녕센터에서 진행된다. 하반기에는 신성동과 구즉동에서도 운영될 예정이다.

대전 유성구는 청소년과 주민을 대상으로 채연석 박사가 진행하는 '로켓 소년의 꿈' 과학 강연을 개최한다. 이 강연은 과학자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여 청소년에게는 꿈과 진로에 대한 비전을, 주민에게는 생활 속 과학을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8월과 12월 강연에는 국립중앙과학관 내 신기전과 로켓 탐방도 포함된다. 참여 신청은 유성다과상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대전 유성구는 12일 상대동과 학하동에서 각각 제3기 주민자치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새롭게 출범한 주민자치회는 주민 참여를 통해 마을의 변화를 만들고, 주민 복지 증진과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유성구청장은 주민자치회가 민주주의의 핵심이며, 주민이 주체가 되는 살기 좋은 마을 공동체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전 유성구는 12일 상대동과 학하동에서 각각 제3기 주민자치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새롭게 출범한 주민자치회는 주민 참여를 통해 마을의 변화를 만들어가고, 주민 복지 증진과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을 다짐했다. 유성구청장은 주민자치회가 민주주의의 핵심이며, 주민이 주체가 되는 문화를 통해 살기 좋은 마을 공동체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 유성구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12일 보훈 문화 확산 유공자 8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3,340여 명의 보훈 대상자에게 1인당 7만 원의 온누리 상품권을 지급했다.

대전 유성구는 '2025년 유성매직 마을공동체 사업' 참여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회계 실무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마을공동체 사업의 회계 투명성을 높이고, 공동체 간 네트워킹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성구는 앞으로도 마을 활동가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대전 유성구는 25일까지 ‘2025년 2분기 개발제한구역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 건축물 무단 증축, 불법 주차장 조성 등을 집중 점검하고, 위반 시 이행강제금 부과 등 엄정 대응할 계획이다.

대전 유성구는 신성동 행정복지센터 신축을 완료하고 16일부터 업무를 시작한다.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의 신청사는 민원실, 회의실, 다목적실, 주민자치회 사무실 등을 갖추고 주민 편의와 소통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개청식은 30일 오전 10시에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