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유성구는 교육부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 선정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 디지털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디지털 워킹 히어로' 프로그램을 무료 운영한다. 3D프린터 운용 전문가, 생성형 AI 실무 마스터클래스 등 실습 중심 교육을 충남대 DSC 공유대학과 협력하여 제공하며, 유성구 평생학습원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신청 가능하다.

대전 유성구는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해 봉명동 일대에서 청소년 선도·보호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 등 70여 명이 참여해 청소년 보호 홍보 활동, 편의점 등에 청소년 술·담배 판매 금지 안내문 배부, 관련 법령 안내 등을 진행했다. 유성구는 청소년 유해 환경 감시단을 운영하며 매월 청소년 보호 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전 유성구는 1인 가구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마음 건강 챙김-슬로우 워킹' 사업을 6월부터 10월까지 추진한다. 올해 3년 차를 맞은 이 사업은 1인 가구 간 소통 촉진 및 건강 증진을 위해 '숲'을 테마로 대전 치유의 숲, 장태산 휴양림 등 4곳에서 느리게 걷기, 명상, 자연물 공예 등의 프로그램을 8회 운영한다. 회차별 20명 내외가 참여하며, 유성구청과 숲 체험 장소를 연결하는 셔틀버스도 운행한다. 참가 신청은 1인 가구 온라인 플랫폼 '슬유살롱'에서 가능하다.

대전 유성구는 16일부터 23일까지 8개 동 주민자치회 신규 위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활동을 지원하고, 주민자치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주민자치의 개념, 위원의 역할, 회의 운영 방향 등 기본 소양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임원 리더십 등 역할별 맞춤 교육도 병행될 예정이다.

대전 유성구는 '2025년 창업 기업 입주 공간 지원 사업'을 통해 유망 스타트업 5개 기업(국내 2개, 외국인 창업 3개)을 선정, 대전 팁스타운 입주를 지원했다. 창업진흥원과 협력하여 입주 공간 및 임차료를 지원하고, 외국인 인재 유입을 위한 정책도 병행할 계획이다. 오는 30일에는 어궁동 지역 입주 기업 네트워킹 행사 '글로벌스타 밍글데이'를 개최할 예정이다.

유성구는 21일 ‘2025년 청소년 안전망 1388청소년지원단 총회’를 개최하고 신규 지원단 32명을 위촉했다. 청소년지원단은 위기 청소년 조기 발견 및 지원을 위한 민간 참여 조직으로, 61개 기관 123명이 활동 중이다.

대전 유성구, 원신흥도서관에서 26일과 27일 '풍경이 있는 도서관, 그림책 길을 걷다' 프로그램 운영. 도서관 안팎에서 그림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유성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 가능.

대전 유성구는 치매 환자와 가족의 안전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노은3동에 두 번째 '치매 안심 거리'를 지정하고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 거리에서는 치매 환자 발견 시 신속한 신고 및 지원, 임시 쉼터 제공, 치매 인식 개선 활동 등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유성구는 치매 안심 마을과 거리를 통해 치매 환자가 안심하고 살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대전 유성구는 19일 재난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여 신속대응반의 실무 역량을 높였다. 최근 산불 피해를 본 경북 지역 응급의료센터 전문 강사진을 초빙하여 재난 응급의료 대응 체계, 산불 현장 의료 대응 사례, 환자 분류반 역할·중증도 분류 등을 교육했다. 특히, 대전시 자치구 최초로 태블릿 PC를 활용한 환자 중증도 분류 시뮬레이션을 진행하여 현장감을 높였다.

대전 유성구는 19일, 청년 디지털 역량 강화 프로그램 '유성청년DX진로교실' 수료식을 개최했다. 충남대 HUSS 사업단과 협력하여 16주간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디지털 기술 이해 및 실무 역량 개발에 중점을 두고, 유성구 거주 또는 관내 대학 재학 청년들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병행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내용은 4차 산업혁명 시대 디지털 글쓰기, AI 윤리 교육, 생성형 AI 활용 및 콘텐츠 제작, 신기술 관련 특강 등으로 구성되어 청년들의 진로 탐색을 지원했다.

대전 유성구는 6월 28일과 8월 9일, 초등학생 대상 작가 초청 프로그램 ‘과학 탐정단: 책 속에서 발견한 진짜 과학’을 유성도서관에서 운영한다. ‘아주아주 센 모기약이 발명된다면?’ 저자 곽민수 작가와 ‘좀비 영화 속 생명과학 빼먹기’ 저자 루카의 강연이 각각 저학년과 고학년 대상으로 진행되며, 유성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 가능하다.

대전 유성구는 아동 학대 고위험 가정 4곳을 대상으로 상·하반기 두 차례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 아동 학대 전담 공무원, 경찰, 상담원 등이 직접 방문해 아동 안전 확보를 위한 면담, 위험도 평가, 환경 점검 등을 진행한다. 유성구는 아동 학대 예방 및 재발 방지를 위해 전담 공무원 처우 개선, 전문 직위 신설 등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