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유성구는 민선 8기 3주년을 맞아 전 직원 격려 이벤트를 진행했다. 커피와 간식 제공, 버스킹 공연 등으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남은 1년도 구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유성구공무원노동조합은 정용래 구청장에게 꽃다발을 전달하며 유성구 발전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정 구청장은 '유성 온(ON) 현장 행정'을 통해 민선 8기의 남은 1년을 책임감 있게 마무리하고 행정의 연속성과 완성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대전 유성구 온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0일 저소득 가정 23가구에 프라이팬, 볶음 팬, 도마 등 주방 조리도구 세트를 전달했다. 이는 지사협의 '슬기로운 요리 생활'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주민·업소·사업체의 후원금으로 마련됐다. 지사협은 노후 조리도구 교체를 통해 저소득 가구의 건강하고 안전한 식생활을 지원하고자 했다.

대전 유성구는 7월 9일까지 청소년 대상 지역 이해·진로 탐색 프로그램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유성’(알잼유성)을 운영한다. 진잠·구즉권 청소년 대상으로 지역 역사와 문화 이해, 마을 자원 활용 진로 탐색을 지원하며, VR·메타버스 등 과학 기반 인프라 활용 교육, 지역 청년 기업가와 직업 체험 등을 제공한다.

대전 유성구는 30일 신성동 행정복지센터 개청식을 개최했다. 신청사는 행정 업무 공간 외에도 주민 소통 공간을 마련하여 자치 활동 지원 및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유성구는 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제 계도기간 종료에 따라 미신고 시 과태료가 부과됨을 알리고 주민들의 제도 이해와 적시 신고를 위한 홍보 활동을 강화한다. 신고 대상은 보증금 6천만 원 또는 월세 30만 원 초과 계약이며, 계약일로부터 30일 이내 신고해야 한다. 온라인, 모바일, 방문 신고 모두 가능하며, 임대차 계약서 원본 제출 시 공동 신고로 인정된다.

대전 유성구는 진잠사회복지관 건립 설계 공모 당선작으로 이신건축사사무소의 제출작을 선정했다. 당선작은 가벼움과 개방감을 강조한 디자인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유성구는 2027년까지 181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복지관을 조성할 계획이다.

대전 유성구가 민선 8기 3년 동안 추진한 생활밀착형 SOC 사업 10선을 발표했습니다. 반다비 체육센터, 유성구 보훈회관, 유성 AI 놀터, 마을 커뮤니티 공간, 디지털전환(DX) 지원센터, 용산도서관, 스마트농업 실증화 단지, 성북동 숲 치유 클러스터, 방동 윤슬거리, 유성온천지구 관광거점 조성 등이 포함됩니다. 특히,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반다비 체육센터, 주민들을 위한 17개소의 마을 커뮤니티 공간, 구민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DX 지원센터 확충, 자연 친화적인 휴식 공간인 방동 윤슬거리 조성 등이 주요 성과로 언급됩니다. 유성구는 앞으로도 구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할 계획입니다.

대전 유성구는 28일 침례신학대학교에서 유성구가정어린이집연합회가 ‘2025년 보육인 한마음’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보육 유공자들을 격려하고 보육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교직원 힐링 교육도 진행됐다. 앞서 25일에는 메가박스 대전 유성에서 대전어린이집연합회 유성구지회 민간 분과 주관으로 또 다른 보육인 한마음 행사가 열렸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보육 현장의 인재들이 안정적이고 창의적인 보육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대전 유성구는 7월 19일, AI 시대 미래 인재상과 역량을 주제로 최서연 작가 초청 강연을 개최한다. 이 강연은 미래 직업과 진로 탐색에 도움을 주기 위해 AI 시대의 전반적인 이해, 인간의 특별함, 실천 지침 등을 다룰 예정이다. 유성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참여 신청 가능하다.

대전 유성구는 28일 침례신학대학교에서 유성구가정어린이집연합회가 ‘2025년 보육인 한마음’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보육 유공자, 보육교사, 임원진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보육 유공자들을 격려하고 보육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25일에는 메가박스 대전 유성에서 대전어린이집연합회 유성구지회 민간 분과 주관으로 또 다른 보육인 한마음 행사가 열렸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보육 현장에서 헌신하는 보육유공자와 교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안정적이고 창의적인 보육 환경 지원을 약속했다.

대전 유성구는 성장기 아동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 7월 1일부터 8월 20일까지 초등학생 1,337명을 대상으로 바른 먹거리 교실을 운영한다. 교육은 ‘지구를 지키는 바른 먹거리, 로컬푸드’를 주제로 로컬푸드 이해, 푸드 마일리지와 환경, 로컬푸드 활용 간식 만들기 등으로 구성됐다.

대전 유성구는 전 직원 대상 '청렴 복권 캠페인'을 개최하여 청렴 실천 직원들을 격려하고, 청렴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복권에는 '청렴을 실천하는 당신이 유성구의 행운'이라는 의미를 담았으며, 청렴 관련 법령 정보를 담은 즉석 복권 형식으로 제작되었다. 유성구는 다음 달 4일까지 '청렴·반부패 이행의 주간'으로 지정하고 자기진단 카드 작성, 청렴 실천 직원 인터뷰 콘텐츠 제작 등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