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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는 22일 지역자율방재단원 70여 명을 대상으로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방재문화진흥원 김성용 원장을 초빙하여 자율방재단의 임무와 역할, 현대사회 재난환경 변화, 성공적인 재난관리 사례 등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대전 유성구는 8월 27일부터 10주간 진잠동 독거 어르신 48명을 대상으로 영양 프로그램 ‘온기밥상’을 운영한다. 저염·저당·고단백 요리 실습과 이론 교육을 병행하며, 조리된 음식은 도시락 형태로 제공하여 가정에서도 쉽게 섭취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사회적 고립감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유성구는 유성구행복누리재단과 함께 폭염 취약계층 15가구에 벽걸이 에어컨 설치 지원 사업을 완료했다. 1,500만 원의 후원금을 활용하여 에어컨 설치와 함께 비위생적인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청소 지원도 병행했다.

대전 유성구는 21일 계룡스파텔에서 지역 주민과 단체가 함께하는 나눔 행사 ‘이유가 있는 아침식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유성구행복네트워크, 유성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유성구행복누리재단이 공동 주관했으며, 8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비는 연말 취약계층 선물 지원 사업 기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대전 유성구, 8월 30일부터 10월 25일까지 13개 동에서 주민 주도 마을축제 개최. 각 동 특색 살린 프로그램, 환경보호 위한 다회용기 사용 권장, 사회적 약자 배려 위한 무대 경사로 및 수어 통역사 배치 예정.

대전 유성구는 20일 전민평생학습센터에서 을지연습의 일환으로 민방위 공습 대피 훈련을 실시했다. 직원과 수강생들은 공습경보 발령, 대피, 심폐소생술 실습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한 훈련에 참여했다. 또한, 구청에서는 간부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핵 공격 상황을 가정한 전시 현안 과제 토의를 진행하고, 주민 안전 확보, 대피 계획 등을 점검했다.

대전 유성구는 '구민이 직접 체감한 10대 정책 온라인 투표' 결과를 발표, '일상 속 즐거움을 더한 사계절 축제'가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골목형 상점가 확대, 지역사회 통합돌봄체계 구축, 어은·궁동 혁신 창업 생태계 조성 등이 뒤를 이었다. 유성구는 민선 8기 동안 창업·마을·돌봄·문화 4대 혁신을 중점 추진해왔으며, 경기 침체 속 소상공인 지원 정책이 높은 공감을 얻었다.

대전 유성구는 9월 2일부터 11월 11일까지 30~50대 주민을 위한 ‘3050리부트 라이프’ 강좌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바쁜 일상에 지친 3050세대의 자기 효능감과 삶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피트니스, 요가, 건강한 먹거리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제공한다. 참여 신청은 8월 29일까지 유성구 평생학습원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대전 유성구, 구즉도서관에서 초등학생 대상 과학 특강 '안녕! 인공지능 로봇 친구' 운영. 미래산업 진로 탐색 독서아카데미 사업의 일환으로, 로봇과 인공지능 체험 통해 미래 인재 성장 기회 제공. 자율주행 로봇, 음성인식 로봇, AI 프로그래밍 등 학년별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 8회 구성. 8월 19일 독서아카데미 회원 우선 접수, 20일부터 유성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 선착순 모집.

대전 유성구는 1995년 이전 준공된 소규모 단독주택(2층 이하, 연면적 500㎡ 이하)을 대상으로 무료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건축 구조 전문가와 공무원이 건물 균열, 누수 등을 점검하고, 결과에 따라 안전 조치 및 관리 방법을 안내한다. 9월 30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접수는 건축과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우편, 이메일로 가능하다.

대전 유성구는 19일 한국조폐공사에서 유성경찰서, 유성소방서, 제1970부대 3대대와 함께 드론 폭탄 테러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이 훈련은 고도화되는 안보 위협에 대비해 민·관·군·소방의 통합 비상 대응 체계 점검 및 실전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진행됐다. 드론 폭탄 테러로 인한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하여 자위소방대 초기 대응, 소방서 화재 진압, 119구급대 응급 구조, 경찰·군 폭발물 탐색·처리, 시설 긴급 복구 등의 절차를 훈련했다.

대전 유성구는 9월 19일까지 구민이 제안하는 아이디어를 통해 지역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유성구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은 경제, 관광, 문화, 교육, 복지, 환경, 안전 등 유성구 발전과 관련된 모든 분야를 대상으로 하며, 유성구 거주자 또는 유성구 소재 직장·학교에 재직·재학 중인 개인 또는 팀이 참여할 수 있다. 제안서는 유성구청 홈페이지, 국민신문고, 이메일, 우편, 방문 등을 통해 제출 가능하며, 심사를 거쳐 선정된 12건의 우수 제안에는 최대 50만 원의 시상금이 수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