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공동주택지원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2018년 공동주택 노후공동시설물 관리비용 지원대상단지를 선정했다.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단지는 송촌동 선비마을3단지아파트(CCTV 설치·보수) 등 총 14개 단지로 의무관리아파트 7개, 비의무관리아파트 7개 단지가 선정되어 단지당 최대 1,000만원 한도에서 사업비에 따라 비용의 일부가 지원 될 예정이다. 금회에는 총 19개 단지가 지원을 신청하는 등 관내 공동주택에서 큰 기대를 보였으며, 지원대상은 서류검토, 현지조사 및 대덕구 공동주택지원심의위원회의 최종 의결(4월 10일)을 거쳐 선정되었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단지는 사업자 선정 후 보조금을 교부 받아 공동주택 노후공동시설 개선을 추진할 예정이며, 구에서도 단지 규모가 작은 비의무관리아파트에 대하여 행정처리 및 내역검토 등을 통해 본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대덕구는 해가 거듭 될수록 공동주택의 노후로 지원수요가 늘고 있어 지난해에도...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주차공유제 및 소방차 진입도로 확보 차원에서 주택가 지역의 노는 땅(나대지)등을 무상으로 임대해 임시무료 공영주차장으로 사용함으로 주민들의 주차 불편을 해소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10일 구에 따르면 지난해 11월말 해당 토지 소유주들을 지속적으로 설득한 결과 3년 이상 무상사용 승낙을 받았고, 올해 1월부터는 63면의 주차공간 조성공사를 거쳐 무료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번에 공사 완료된 위치는 모두 주거지역의 생활도로이며, 비래동 1곳(14면), 중리동 1곳(7면), 송촌동 1곳(6면), 신탄진동 1곳(14면), 덕암동 1곳(22면)이다. 공한지 주차장 조성사업은 주민들에게 무료로 주차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주거지역내 관리되지 않아 방치하고 있는 유휴 토지를 공공목적 임시주차장으로 지정해 운영하는 사업이다. 이는 적은 예산으로 토지 소유주 명의 변경 없이 공용마을 주차장 확보가 가능하며, 현실상 우리나라는 전용주차장이 없어 생활...

정부 예산 반영으로 대덕구의 숙원사업이었던 신탄진 인입선로 이설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6일 대덕구에 따르면 지난 40여 년 간 큰 불편을 주었던 신탄진 인입선(차량융합기술단 인입선) 이설과 비용 중 내년도 실시설계비로 책정된 국비 8억 원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철도 차량의 정비를 위해 차량융합기술단으로 이동하기 위해 지난 1979년 부설된 신탄진 인입선로는 전국 도심 내 인입선로 7곳 중 유일하게 도로를 교차해 교통체증 유발과 안전사고 발생 등으로 그동안 이설이 지속적으로 요구됐던 곳이다. 이에 박수범 대덕구청장과 정용기 국회의원은 신탄진 인입선 이설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정부(국토교통부)와 대전시 등에 적극적으로 건의·요구했고, 결국 예산 국비 반영이라는 쾌거를 이뤄냈다. 이 같은 결과와 관련해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대덕구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신탄진 인입선로 이설을 위해 구청장협의회 등 협력기관과 정부, 대전시 등에 지속적으로 이설사업 비용 반영을 요구하고 정...

박수범 대덕구청장이 갑천도시고속화도로 무료화를 비롯한 대덕구 주요 쟁점 현안에 대한 적극적 대응을 재차 강조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27일 오전 구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새해 구정의 비전과 철학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전 공직자가 한 방향을 바라보며 구정 운영의 방향에 맞게 세부사항을 빈틈없이 챙겨야 한다”며 “이를 위해서는 ‘내가 구청장’이라는 적극성과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근 갑천도시고속화도로 무료화와 신탄진 시외버스 정류장 신설, 대전상징탑 계족산 입지, 신탄진 인입선로 이설 등 구정 주요 핵심 현안도 이와 마찬가지”라며 “좀 더 면밀한 검토와 섬세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이러한 구정 현안에 적극 대응해 달라”고 강조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앞서 각종 회의를 통해 갑천도시고속화도로 통행료 폐지, 신탄진 시외버스 정류소 신설, 신탄진 인입선로 이설, 경부고속도로 대전IC 만남의 광장 신설, 대청공원 주차장 증설, 장동 탄약사령부 관통...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22일 오전 한남대학교 서의필홀에서 김창옥 강사를 초빙해 ‘소통의 비법 통하였느냐’라는 주제로 ‘2017 대덕아카데미’ 2차 강좌를 개최하고 주민들의 큰 호응을 받으며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강연은 ‘어쩌다 어른’ 등 다양한 방송활동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스타강사 김창옥 강사의 유쾌한 소통의 법칙을 통해 ‘통(通)하지 못하면 통(痛)이 오게 된다’ 는 소통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 강연에 참석한 한 주민은 “TV에서만 보게 되던 스타강사의 강의를 현장에서 생생하게 들으니 너무 좋았다”며 “다음에도 다양한 분야의 강사를 초청해 재밌고 유익한 강연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우리 대덕구는 주민들과 소통을 위해 페이스북, 밴드 등 다양한 대화 채널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활발한 소통행정을 통해 주민감동 행정을 펼쳐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대덕구 석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노은섭, 이하 협의체)는 올해 9월부터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LED 전등교체사업’을 펼쳐오고 있어 큰 호응을 받고 있다. 9일 석봉동에 따르면 LED 전등교체사업은 협의체 회의를 통해 낡고 위험한 전등 교체로 저소득 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자는 위원들의 의견이 모아져 시작하게 됐다. 이에 협의체는 사업비 마련을 위해 대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민관협력 사업에 참여해 사업비 100만원을 지원받았으며, 저소득층 실태를 파악한 후 노은섭 위원장과 위원들이 LED 전등을 직접 교체하며 시공하고 있다. LED전등으로 교체받은 진○○ 할머니는 “방이 어두워 우울한 기분이 들었는데 방안이 너무 밝아져 기분까지 밝아진다. 이렇게 힘써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노은섭 위원장은 “LED전등을 교체해 드렸을 때 즐거워하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살피고 불편...

대전 대덕구 덕암동(동장 송광호)은 동으로 전입하는 모든 민원인들에게 ‘전입을 환영합니다’라는 동 현황과 소개 자료를 담은 안내문을 나눠주고 있는 시책을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7일 동에 따르면 이 시책은 지난달 동의 희망 발전전략을 토론하기 위해 구성된 희망 두드림(do dream) 모임에서 제안된 시책으로 전입자들에게 안내문을 배부해 덕암동에서 조기 정착하기 위한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내문에는 덕암동의 유래, 인구, 시내버스, 민원처리 담당자, 관내 공원, 주민학습문화센터 프로그램, 주요기관 전화번호를 기재해 새로운 지역에 환경 적응을 돕고 주민편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내용들로 구성됐다. 송광호 동장은 “우리 덕암동으로 오시는 주민 한분 한분이 소중하고 전입 오신 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조기 정착해 지역에 친밀감을 느끼도록 하기 위해 이러한 시책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민원행정 서비스를 구현해 모두가 한 가족이라는 마음으로 ...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6일 가칭 연탄은행을 통한 공정하고 합리적인 연탄 배분과 함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활용한 적극적인 내 집 앞 눈치우기 참여 독려, 김장철 지역 농산물 활용 등 구 차원의 월동종합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이날 오전 구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11월 확대간부회의에서 “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두고 각종 단체들의 연탄기증과 나르기 봉사활동이 펼쳐지겠지만 워낙 많은 양의 연탄이 비슷한 시기에 쏠려 마땅히 쌓아둘 곳이 없어 방치되거나, 연탄 춘궁기에 필요한 세대에 제대로 공급되지 못하는 사례가 왕왕 발생하고 있다”며 “필요한 세대에 적시에 연탄이 공급될 수 있도록 가칭 연탄은행 같은 공동창고를 활용해 적시적소에 연탄이 공급될 수 있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각종 단체들의 연탄 기증과 봉사활동을 연탄은행을 연계할 수 있도록 적극 안내하고, 이를 적극 활용해 난방이 시급한 세대에 적절히 연탄이 활용될 수 있도록 조치해 달라”며 가칭 연탄은행을...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1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가을철 본격적인 건조기를 맞아 산림피해의 경각심을 고취하고 산불방지의 결의를 다지기 위해 산불 전문예방 진화대원 등이 모인 가운데 산불발대식을 개최했다. 구는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산불로부터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오늘부터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해 다음달 15일까지 산불예방활동 강화, 유사시 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한 초동진화태세 확립, 산불 취약지 집중 관리, 유관기관 공조체제 확립 등 산불방지를 위한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 이를 위해 산불감시카메라를 비롯해 진화차량 3대, 무전기 45국, 등짐펌프 등 진화장비 총 20종 2,000여점을 점검했으며, 대청공원, 자치센터, 제1970부대, 장동 탄약창 등 6곳에 산불장비를 배치하고 대전시, 관내 유관기관과 긴밀한 공조체제를 유지할 계획이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최근 산불발생 원인으로는 산림 인근 논·밭두렁 태우기, 쓰레기 소각과 입산자 실화가 56%로 산불원인의 대부...

박수범 대덕구청장이 신탄진 인입선로 이설 문제와 관련해 법 개정을 통해 원인자 부담 원칙을 관철, 지역의 오랜 불편 사안을 해결하는데 대덕구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30일 오전 구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대덕구의 오랜 불편 사안 중 하나인 신탄진 인입선로 문제는 지역 경제의 발목을 잡고 각종 안전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며 “인입선로의 목적과 이용 주체를 보면, 철도차량 정비에 있는 만큼 원인자·이용자 부담 원칙을 법 시행령 안에 명시해 해묵은 이설 주체 문제를 결론짓고, 문제 해결의 실마리로 삼아야 한다”고 말했다. 박수범 구청장은 “이 문제와 관련해 법적 근거 마련을 위해 지역의 정용기 국회의원이 철도건설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 개정안이 국회에서 통과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과 협조에 나서는 등 신탄진 인입선로 이설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달라”고 강조했다. 이 문제와 관련해 정용기 국회의원은 “전국 유일의 ...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25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믿고 맡길 수 있는 지자체형 열린어린이집 10곳을 선정해 지정서를 교부했다. 열린어린이집은 물리적 공간 개방성과 함께 보육프로그램, 어린이집 운영에 이르기까지 부모의 일상적 참여가 이루어지는 어린이집으로 부모, 어린이집, 지역사회가 함께 건강한 양육환경을 조성하고 영유아와 가족이 행복을 증진하기 위함이다. 열린어린이집으로 지정이 되면 공공형 어린이집 선정 시 가점 부여, 국공립어린이집의 경우 재위탁 심사기준 반영, 부모 모니터링 및 구 지도점검 제외 등의 인센티브가 제공될 계획이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미래를 이끌어 갈 우리의 아이들이 건전하고 훌륭한 인성을 가진 역량으로 자랄 수 있도록 원장님들의 뜨거운 열정으로 열린어린이집이 활성화돼 대전을 넘어 전국 열린어린이집의 선도모델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구에서는 어린이집의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앞장서 왔으며, 보육현장 방문을 통해 보육교직원들의 처우와 근무...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오는 16일까지 개최되는 대덕구평생학습 행복주간에 지난 14일 ‘대덕구평생학습동아리의 날’을 운영해 평생학습동아리 경연대회, 작품전시회, 체험부스 등 다양한 행사를 열었다. 대덕구평생학습원(원장 문정순)에서는 2011년부터 공연중심 동아리들을 대상으로 성과 공유와 활동의 장 마련을 위해 매년 동아리경연대회를 펼치고 있는데, 작년까지 5개 팀을 시상했으나 올 해는 동아리들을 격려하고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8개 팀을 시상했다. 특히 관객 호응도가 가장 높은 팀에게 인기상을 시상해 대회가 끝날 때까지 열띤 응원과 환호로 가득한 진정한 동아리들의 끼 발산 축제가 됐다. 아울러 공연동아리 뿐만 아니라 디자인분과(인문․체험) 동아리에서도 작품 전시회와 체험부스를 운영했는데 3층 전시실에서는 클레이․냅킨아트, 캘리그라피 소품 패키지, 천연제품(비누, 디퓨져), 민화․소망퍼즐, 서예 작품전시전이 열렸고, 센터 1층 앞마당에서도 가죽 키홀더 만들기, 미니 캔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