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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14일 구청 청렴관에서 장애인의 안정적인 일자리 확보를 위한 ‘대덕구 장애인채용박람회’를 열었다. 올해로 13회를 맞이한 박람회는 오프라인과 온라인 행사가 동시에 열렸다. 온라인 행사는 공식 홈페이지(‘대덕구 장애인채용박람회’)에서 오는 10월 31일까지 운영된다.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서용원)과 함께 주최 및 주관한 이번 오프라인 박람회는, 대전시 구인 업체 ㈜성경식품, ㈜한국메디칼 등 16곳이 참여했으며, 사무·판매·제조원 등에 취업을 희망하는 장애인 200여 명이 현장에서 채용 면접에 응시했다. 최충규 구청장은 “취업이 어려운 장애인에게 일자리 제공 기회를 확대함으로써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소득보장을 지원할 것”이라며 “근로연계를 통한 장애인 복지 실현과 자립생활 활성화로 장애인분들의 일상이 한층 더 즐거운 대덕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프라인 박람회 이후에도 일자리를 희망하는 장애인은 공식 홈페이지(https://w...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가 신탄진역에 ‘대덕구 스마트도서관’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스마트도서관은 연중무휴 도서를 대출 및 반납할 수 있는 무인도서관으로, 도서관을 방문하지 않고도 다양한 도서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유동인구가 많은 신탄진역에 개관된 ‘대덕구 스마트도서관’에는 도서관 대출 인기도서 및 베스트셀러, 스테디셀러 500권이 비치돼 있다. 대전공공도서관 통합대출회원증을 소지한 주민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1인당 2권까지 14일 동안 대출할 수 있다. 또 신탄진역 개방 시간 동안 연중무휴 언제나 이용이 가능하다. 단 대출과 반납은 모두 신탄진역 대덕구 스마트도서관을 통해서만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도서관(042-608-5554)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충규 구청장은 “주민들의 독서생활을 지원하는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위해 대덕구 스마트도서관을 개관했다. 앞으로도 독서를 통한 일상의 즐거움을 주민들께 드리고자 더욱 노력하겠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가 신탄진도시재생뉴딜사업 일환으로 추진하는 새여울 문화장터 ‘신탄진 사부작마켓’이 지난 9일 신탄진공영주차장 이벤트 공간에서 펼쳐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특히 1905년 신탄진역 개통을 테마로 기획된 ‘1905 신탄진’ 특화브랜드 상품이 주목을 받았다. 또 지역작가들의 작품 판매부스와 압화공예, 가죽지갑만들기 등의 다양한 체험부스도 마련됐다. 이벤트로는 여름을 테마로 어린이 대상 수박먹기 대회와 어른 대상 맥주마시기 대회가 열렸다. 또 셀러들의 공예품 등으로 구성된 경품 추첨과 중고등학생 방송댄스팀과 지역의 색소폰 공연팀 등의 문화공연도 펼쳐졌다. 최충규 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마을주민 간 지속적인 소통과 화합의 분위기가 조성됐고, 앞으로 사부작마켓이 신탄진 지역의 여가문화 활성화를 위한 지속가능한 신탄진 대표장터로 자리매김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재우 신탄진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장(목원대 교수)은 “신탄진 도시재생사업의 문화기획자, 창업자 ...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7일 대전동도초(교장 김승연)·목상초(교장 한영숙)·신탄진초(교장 김태혁) 학생들을 대상으로‘보고 싶다! 과학’프로그램을 펼쳤다. ‘보고 싶다! 과학’프로그램은 대덕연구개발특구의 우수한 연구·과학 시설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교통편의를 제공하고, 학생들의 과학적 흥미를 증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동도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의 과학탐방을 시작으로 총 100여명의 학생들이 오는 10월까지 약 4개월간 총 6회의 프로그램에 걸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및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을 견학할 예정이다. 최충규 구청장은 “이번 과학탐방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각 연구원을 대표하는 과학기술을 눈으로 생생하게 관찰하고, 분야별 과학연구에 대해 더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길 바란다”며 “자라나는 대덕의 아이들이 과학을 다양한 방법으로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5일 법동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협의회 실행단원 및 동(洞) 맞춤형복지팀장 등 중간관리자 30명을 대상으로 ‘대덕형 마을돌봄’ 팀러닝을 펼쳤다. ‘대덕형 마을돌봄’이란 민·관이 협력해 보건·의료, 요양·돌봄, 주거개선, 일상생활 지원을 돌봄이 필요한 주민에게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지역사회 통합돌봄협의회 실행단은 마을돌봄 추진을 위한 민·관 협의 기구로, 지자체 주민, 단체·기관 담당자 중심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팀러닝은 기관 간 상호이해 증진을 바탕으로 민관 협업 체계를 더욱 공고히 다지고 마을돌봄 추진을 위한 긴밀한 소통창구를 마련하는 자리가 됐다. 최충규 구청장은 “대덕형 마을돌봄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서는 관 중심에서 벗어나 민관 협치의 거버넌스 실현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 지역 내 다양한 주체가 참여해 질 좋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주민 주도형 커뮤니티 케어 체계를 구축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대덕구 복합문화센터는 오는 27일 송촌꿈e룸작은도서관에서 ‘대덕 톡톡톡’ 개국 3주년 기념 공개방송을 진행한다. 마을공동체 라디오방송 팟캐스트 ‘대덕 톡톡톡’은 대덕구 주민이 모여 마을 소식과 행사 안내, 마을 공동체 소개, 책과 작가 이야기, 취미 정보 등 다채로운 이야기를 지역 주민에게 전하는 주민참여형 라디오방송으로 지금까지 총 161회가 방송됐다. 이번 공개방송에서는 ‘이까짓 거!’, ‘비밀이야’, ‘나 때문에’의 저자인 박현주 작가를 초청해 ‘박현주 작가와 함께하는 그림책 톡! 톡! 톡!’이라는 주제로 작가가 된 계기, 작품 이야기 등의 북토크가 진행되고 싱어송라이터 제인의 감성적이고 동화 같은 작은 음악회가 함께 펼쳐질 예정이다. 공개방송은 사전접수 없이 현장에서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개국일인 오는 7월 8일 팟빵(PC, 구글플레이, 앱스토어)을 통해서도 청취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덕구 복합문화센터(042-608-6283)로 문의하면 된다.

대덕문화관광재단(상임이사 이상은)은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금강로하스 대청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2회 대청호가 그린 영화제의 부대 프로그램으로 대청호 시민영화학교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대청호 시민영화학교는 영화에 관심이 있는 대덕구민 10명이 직접 배우로 출연해 영화제작에 참여하는 프로그램이다. 신청은 오는 30일까지로, 7월 5일에 시작해 8월 2일까지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구민들이 배우로 출연해 제작된 영화는 9월 6일 시사회를 통해 공개된다. 또한 영화제 기간에도 특별상영회를 통해 일반 관객들에게도 선보인다. 대청호 시민영화학교는 대본연습과 연기연습 등 배우로서 갖춰야 할 기본적인 소양을 배우는 것에서 시작해 영화 소재 찾기와 캐릭터 가다듬기, 카메라 테스트 등 영화 제작의 전반적인 과정으로 진행된다. 영화촬영 준비가 끝난 후에는 구민들이 직접 배우로 출연하게 된다. 열정적으로 참여한 대덕구민에게는 수료증도 전달된다. 한편 제2회 대청호가 그린 영화...

대덕문화관광재단(상임이사 이상은)은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금강로하스 대청공원 일원에서 펼쳐지는‘제2회 대청호가 그린 영화제’의 국내 단편 경쟁 부문 출품작을 공모한다고 15일 밝혔다. 출품작은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극영화 등 별도의 제한이 없으며, 2021년 9월 이후 제작이 완료된 자유주제 혹은 환경주제(환경영화상 별도시상)의 30분 미만의 국내 단편영화 작품이어야 한다. 공모 자격은 영화제에 관심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수상작품을 제외한 타 영화제 출품작도 출품이 가능하다. 접수는 7월 1일부터 31일까지로 영화제 홈페이지(https://www.dgff.org)의 공모전 페이지나 영화제 출품공모전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출품신청서를 구글폼으로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모든 출품작은 온라인 동영상 제출을 기본으로 한다. 시상은 대청호가 그린 대상(1명) 수상자에게 상금 300만원과 트로피, 환경영화상(1명), 심사위원 특별상(1명), 지역작가...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오는 30일까지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에너지공단의 ‘2023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사업의 목적은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2종 이상의 에너지원을 주택·공공건물·상업건물 등에 설치해 전기와 열을 공급하기 위함이다. 주택에 3kW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할 경우 연간 1.6톤의 이산화탄소 절감효과와 가구당 연간 약 50만원 정도(설치 전 전기요금, 일사량, 기후조건 등에 따라 변동 가능)의 에너지 비용 절약 효과가 기대된다.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총 850곳을 모집하며 신청서류는 건축물대장, 자부담납부확약서, 본인서명사실확인서, 한전 고객종합정보내역 등 4종이다. 개인 자부담은 총 사업비의 최소 8% ~ 최대 35%다. 대전 대덕구는 참여자 모집 후 한국에너지공단에 공모를 신청할 예정이며, 공모 결과는 오는 10월 발표된다. 대전 대덕구 관계자는 “우리구는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되...

대전시 대덕구(구청장 권한대행 강규창)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한남대학교 56주년 기념관에서 지역 어린이집, 유치원, 지역아동센터의 조리 종사자 50명을 대상으로 위생·안전 집합교육을 펼쳤다. 30일 대덕구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전지적 조리원 시점 조리 중 위생 관리’라는 주제로, 식중독을 예방하고 체계적인 조리실 관리를 통해 어린이급식소 위생수준을 향상시켜 위생적인 급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급식실 관리에 꼭 필요한 개인위생 및 식재료 관리 등 위생 분야와 식단 및 염도관리, 알레르기 관리 등 영양 분야에 대해 진행돼 조리원의 기본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강규창 부구청장(구청장 권한대행)은 “이번 교육을 통해 어린이급식소의 조리종사자가 알아야 할 정보를 효율적으로 전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생활에 이바지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권한대행 강규창)는 12개동 마을복지추진단 160여 명을 대상으로 주민주도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위한 워크숍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마을복지계획은 기존 획일적인 관 주도 복지정책 추진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주민의 자발적 참여와 협력으로 지역의 복지 문제를 고민하고 자체적으로 해결해 가는 계획이다. 앞서 대덕구는 지난 4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복지통장 등을 중심으로 지역 모든 동에 마을복지 추진단을 구성했으며, 12개 동을 5개 권역으로 나눠 총 4차례 이번 워크숍을 진행한 후 마을복지 계획을 수립해 제5기 대덕구 지역사회보장계획에 담아 실행할 계획이다. 지난 23일 대덕구청에서 진행된 1차 워크숍에서는 표겸흠 대표(비영리컨설팅 웰펌)가 1권역(오정, 대화), 2권역(중리, 법1) 추진단 위원 50여명을 대상으로 마을공동체 활성화 방안이란 주제로 역량강화 교육을 펼쳤고, 참여한 위원들은 지역의 복지문제에 대해 고민해보는 시간도 가졌다. 앞으로 진행될 ...

대전 대덕구(구청장 권한대행 강규창) 공동체지원센터(센터장 홍은영)는 오는 21일 동춘당공원에서 대덕구 공동체 한마당 ‘서로 곁에 다시, 가까이 애(愛)’ 행사를 펼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움츠렸던 공동체와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행사 기획 단계부터 대덕구 주민, 공동체 및 사회적기업 간 네트워크를 조직하고 여러 번의 회의를 통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건강마을, 골목정원, 기후위기, 마을미디어, 사회적경제라는 주제로 준비된 다양한 체험(일부 유료)을 할 수 있다. 애견인을 위한 폐목재 활용 반려동물 인식표 만들기 체험, 미디어 팟캐스트 체험, 태양열 활용 오븐 체험, 반려 식물 심기 체험 및 전통놀이 체험까지 이색 체험들이 가득하다. 또한 어른들의 추억 감성을 자극하는 대덕구 근현대 영상 전시, 일상에서 건강을 돌보고 지킬 수 있는 건강코너, 현장에 전시된 사회적기업 제품을 바로 구매할 수 있는 판매 부스도 운영된다. 홍은영 센터장은 “대덕구 공동체 한마당을 통해 공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