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FX OTT어워즈[Over The Top]](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5/11/20251113061607.jpg)
11월 28일 호텔 ICC에서 특수영상분야의 성과를 기념하는 'DFX OTT어워즈'가 개최된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오징어게임3' 등 총 208편의 후보작을 대상으로 기술상 6개 부문과 연기상 7개 부문 등 총 13개 부문에 걸쳐 시상이 진행될 예정이다.

11월 27일부터 29일까지 대전 신세계 메가박스에서 '환상 감각속으로'를 슬로건으로 대전특수영상영화제가 개최된다. 개막작 '나혼자 프린스'를 시작으로 다양한 특수영상 영화가 상영되며, 폐막작 '중간계'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대전시가 27일부터 3일간 전국 유일의 특수영상 전문영화제인 '제7회 대전특수영상영화제'를 개최한다. '환상 감각 속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열리는 이번 영화제는 특수영상 기술 전문가 발굴과 산업 생태계 확장을 목표로 한다. 올해는 베트남을 주빈국으로 선정하고 한·베트남 합작 영화를 개막작으로 상영하며, OTT 어워즈, 기술 강연, 취업상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대전을 특수영상 거점도시로 육성할 계획이다.

대전시가 합성생물학 기반 바이오 신산업 육성과 '글로벌 혁신특구' 사업 고도화를 위해 싱가포르를 방문, 머크(Merck) 등 주요 바이오 혁신기관과 협력 강화에 나섰다. 이번 방문을 통해 시는 싱가포르의 성공적인 산업화 모델을 벤치마킹하고, 공동연구 및 기술실증을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지역 바이오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시가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개발사업의 이익 재투자금 60억 원을 사업시행자인 LH로부터 전국 최초로 준공 전 현금 선납 받았다. 이번 조기 확보는 시의 재정여건 개선과 지역 내 기반시설 투자 안정성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시는 2026년 나머지 개발이익금도 추가 확보할 계획이다.

대전 유성구가 쌀값 하락과 생산비 증가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고 식량 안보를 강화하기 위해 오는 21일까지 '2025년산 공공비축미곡' 1,601포를 매입한다. 이는 지난해 대비 130% 증가한 물량으로, 시 전체 매입량의 약 68%에 해당하며 150여 농가가 참여한다.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이 간부 공무원들에게 책임 의식과 주도적인 업무 수행을 강하게 주문했다. 정 구청장은 확대간부회의에서 보고 누락과 소통 부재를 지적하며, 민간과의 갈등 발생 시 구청장의 의중만 살피지 말고 국·과장 책임하에 소통하고 해결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예산 심의에 대한 책임 있는 자세와 함께, 유성혁신 릴레이 포럼에서 제안된 정책들을 구정에 적극 반영할 것을 지시했다. 최근 호주 출장에서 얻은 민간 참여 및 상향식 의사결정 등 벤치마킹 사례를 공유하며 구정 발전에 활용할 것을 당부했다.

대전 중구 산성동이 오는 15일 중구체육복지센터에서 '제2회 산성동 김장체험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지역에서 직접 재배한 농산물을 활용하며, 김장체험 외에도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 초대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 행사와 먹거리를 제공하여 주민 화합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대전 중구가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 '로컬 메이커스 페이스' 조성을 본격 추진한다. 대사동 날망길 일원에 주민과 메이커가 협력하는 공유 작업장을 DIT(Do It Together) 방식으로 조성하고, 폐자재 재활용, 리페어 페어 등을 통해 순환경제를 실현하며, 인근 상권과 연계해 지역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가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하반기 '음식점 위생등급제' 참여업소를 지원한다. 위생등급 지정업소는 상수도요금 감면 또는 종량제 봉투, 위생용품 등의 혜택을 받으며, 참여 희망 업소는 온라인이나 우편/팩스로 신청할 수 있다.

대전시는 12일 지역 스타트업과 고경력 과학기술인을 연결하는 '스타트업–고경력 과학기술인 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고경력 과학기술인의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스타트업의 기술 애로사항 해결 및 혁신성장에 활용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우수사례 발표와 기술 분야별 매칭 상담 등이 진행됐다. 대전시는 이를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기술기반 상생협력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대전시와 한국벤처캐피탈협회가 12일 지역 유망기업과 수도권 투자기관을 연결하는 '벤처투자로드쇼'를 개최했다. 2024년 비수도권 최초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대전 유망기업들의 투자설명회(IR)와 수도권 벤처투자기관과의 1:1 투자상담 등이 진행됐다. 시는 대전투자금융 출범, D-유니콘프로젝트 등을 통해 기업 투자유치를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가 지역 벤처투자 생태계 활성화와 기업 성장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