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는 11월 28일부터 12월 7일까지 대전곤충생태관에서 '곤충표본 전시 및 표본제작 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500여 점의 곤충 표본과 디오라마 작품을 감상할 수 있으며, 곤충 표본 전문 작가와 함께하는 무료 표본 제작 체험도 가능하다. 어린이, 청소년, 가족 단위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현장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대전시가 2026년 동계 기간 동안 시 본청, 사업소, 공사·공단, 출자·출연기관에서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청년 행정체험연수' 참여자 80명을 모집한다.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대전 거주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특별선발 32명, 일반선발 48명으로 구성된다. 신청은 12월 1일부터 7일까지 대전청년포털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12월 12일 선발 결과를 발표한다. 연수는 2026년 1월 12일부터 2월 5일까지 19일간 19개 부서(기관)에 배치될 예정이다.

대전시가 지반침하(싱크홀) 위험 사전 예방을 위해 2027년부터 2030년까지 20년 이상 된 노후 하수관로 1,652km 구간에 대한 제3차 정밀조사에 착수한다. 국비 36억 원 포함 총 119억 원이 투입되며, 이미 완료된 1차 조사와 현재 진행 중인 정비 사업을 통해 시민 안전 확보에 힘쓰고 있다.

대전시가 서구 오동지구와 봉곡지구 일반산업단지 2곳의 1.16㎢ 구역을 3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하여 부동산 투기를 차단하고 산업단지 조성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한다.

대전 동구는 대청호 자연수변공원에서 '2025 동구동런' 특별편 '대청호 트레일러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1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는 대청호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 속에서 트레일러닝을 즐겼으며, 안전한 행사 진행을 위해 유관 기관의 지원도 있었습니다. 동구는 앞으로도 '건강 동구' 실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대전시가 청소년들의 다양한 활동을 격려하고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2025년 대전광역시 청소년활동 어워즈'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청소년 자원봉사, 활동, 프로그램, 참여수기 등 4개 부문에 대한 시상과 함께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 참여 청소년 포상 등이 진행되었다.

대전 동구는 길고양이 개체 수 증가로 인한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길고양이 급식소 3개소를 추가 설치·운영한다. 이번 급식소는 세천동 무량사, 용전동 행정복지센터, 성남동 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되며, 지역 주민 자원봉사자와 협력하여 사료 및 음수 제공, 청결 유지 등 체계적인 관리를 진행한다. 또한, 길고양이 중성화(TNR) 사업을 지속 추진하여 개체 수 조절 및 주민과의 공존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대전 유성구는 보육 교직원 격려 및 보육 발전 방향 논의를 위한 '보육인 한마음 대회'를 개최했다. 또한, 유성구 민간어린이집 연합회는 영유아 안전 체험 행사 수익금 100만 원을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기탁했다.

대전 유성구가 '아동 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아동 학대 예방 거리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아동 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학대 피해 신고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아동 학대 예방 안전망 구축을 강화할 예정이다.

대전 유성구가 한전원자력연료, 한국가스기술공사, 국립대전숲체원과 탄소중립 및 ESG 실천 확산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후 위기 대응과 ESG 경영 실천 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여 기관들은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 다회용기 사용, 탈플라스틱 실천 등 다양한 과제를 공동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대전 유성구가 국립한밭대학교와 협력하여 '2025년 전국 대학생 빅데이터 분석 경진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AI 기반 예측 모델을 활용한 이중 위험가구 발굴 방안, 플라스틱 배출 핫스팟에 다회용기 반납 로봇 집중 배치 제안 등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다수 제시되었다.

대전 중구 석교동복합커뮤니티센터 내 다함께돌봄센터 석교1호점이 개소하여 초등학생 대상 방과 후 돌봄, 학습, 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는 중구의 다섯 번째 돌봄센터로, 지역 사회 협력을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맞벌이 가정의 돌봄 공백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