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중구청이 옥외 작업자 145명에게 한랭질환 예방을 위한 충전식 손난로를 지급했다. 이는 산업재해 예방 및 건강한 근로 환경 조성을 위한 조치로, 중구는 앞으로도 밀폐공간 프로그램 수립, 위험성 평가 등 다양한 산업재해 예방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 중촌동에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135명을 대상으로 혹한기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교통안전, 한랭질환 및 낙상 예방, 보이스피싱 예방 등 실생활 중심의 내용으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올해 처음 시행된 실버꽃담소 사업 참여 어르신들의 역량 강화에도 기여했다.

대전 중구는 저소득층의 자립 기반 마련과 자산 형성을 돕기 위해 '2026년 자산형성지원 통장사업' 신규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근로 활동을 하는 저소득 가구가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정부가 지원금을 매칭해 주는 제도로, 희망저축계좌Ⅰ, 희망저축계좌Ⅱ, 청년내일저축계좌 등 세 가지 종류로 운영된다. 각 계좌별 지원 대상과 저축액, 정부 매칭 지원금 및 기간이 다르며, 자세한 내용은 중구청 사회복지과 또는 자산형성지원 콜센터, 자산e룸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전 중구는 지역 중심의 통합돌봄체계 강화를 위해 2026년도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실행계획(안)을 심의하는 통합지원협의체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계획은 재가돌봄, 보건·의료서비스 확대, 통합판정조사 고도화, 민·관 협력체계 강화 등을 포함하며, 특히 중구 특화사업인 '온마을돌봄사업'을 4개 분야 13개 사업으로 확대하여 방문 의료, 퇴원환자 연계, AI 심리상담 등 주민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촘촘한 돌봄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합니다.

대전 중구 석교동이 노인맞춤돌봄서비스제공기관 및 장기요양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어르신 복지 향상과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협약으로 어르신 돌봄 대상자 발굴, 위기가구 정보 공유,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등에 협력하며 어르신 중심의 돌봄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 석교동 전통문화플랫폼이 민간위탁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석교동 주민들이 설립한 마을조합이 운영을 맡아 지역 문화 프로그램 개발 및 주민 참여 활동을 추진하며, 도시재생사업의 거점 시설로서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문화 향유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중구 문화2동에서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 140명을 대상으로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겨울철 건강관리, 보행 시 유의사항, 사고 예방 및 대처 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기존 환경정화 활동과 함께 홀로 사는 어르신을 위한 정서적 지원 사업 '실버꽃담소'도 새롭게 운영된다.

대전 중구가 2026년부터 환경공무원 및 청원경찰 공개채용 시 체력시험 방식을 '국민체력100' 인증서로 대체하고, 서류전형 심사기준을 강화한다. 이는 응시자의 안전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대전 중구는 2월부터 여권 수령 민원인에게 전자여권 훼손 방지 및 편의 증진을 위한 '차세대 전자 여권 케이스'를 무상 배부한다. 민원인 선호도 조사 결과를 반영한 이 케이스는 카드 슬롯, 날개형 홀더 등 실용성을 높였으며, 중구 관광 콘텐츠와 연결되는 QR코드도 포함되어 구정 홍보 효과도 기대된다.

대전 중구 문화1동 복지만두레가 지역 내 저소득가정 어르신들을 위해 형제젓갈의 후원으로 밑반찬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나눔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정서적 안정을 증진하는 데 기여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대전 중구는 22일 2026년 제1차 중구 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하고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연간조사계획, 자활지원 추진계획 등 총 6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위원회는 법령상 지원이 어렵지만 실질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들에게 최소한의 생계를 보장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했다.

대전 중구는 최근 한파와 강풍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겨울철 재해 우려 지역을 대상으로 긴급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결빙 취약 구간, 경사로, 이면도로의 제설 자재 비치 현황과 자동 염수 분사장치 작동 상태를 점검했으며, 강풍 대비 노후 광고물 관리 실태와 화재 취약 지역 안전 관리도 함께 확인했다. 중구는 겨울철 복합 재난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강화하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안전 관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