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대전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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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촌동, 혹한기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안전교육 실시
AI 요약대전 중구 중촌동에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135명을 대상으로 혹한기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교통안전, 한랭질환 및 낙상 예방, 보이스피싱 예방 등 실생활 중심의 내용으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올해 처음 시행된 실버꽃담소 사업 참여 어르신들의 역량 강화에도 기여했다.

대전 중구 중촌동(동장 김효숙)은 28일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135명을 대상으로 혹한기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근린생활지원 참여자 109명과 실버꽃담소 노노케어 참여자 26명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대전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어머니지도자회 소속 김선미 전문 강사가 나서 교통안전, 겨울철 한랭질환 예방, 낙상 예방 등 실생활 중심의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대전중부경찰서 중촌파출소 소속 강석찬 팀장이 최근 증가하고 있는 어르신 대상 보이스피싱 피해 사례를 중심으로 예방 교육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 처음 시행된 실버꽃담소 사업은 독거노인 등 돌봄 취약 어르신을 대상으로 ‘노인이 노인을 돌보는’ 상호 돌봄 활동을 통해 정서적 교류와 안전 확인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이번 교육은 실버꽃담소 사업 참여 어르신들이 돌봄 대상 어르신에게 안전수칙과 예방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김효숙 동장은 “겨울철에는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고, 보이스피싱은 누구나 피해자가 될 수 있는 범죄”라며,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사업에 참여하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안전교육과 현장 점검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근린생활지원 참여자 109명과 실버꽃담소 노노케어 참여자 26명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대전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어머니지도자회 소속 김선미 전문 강사가 나서 교통안전, 겨울철 한랭질환 예방, 낙상 예방 등 실생활 중심의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대전중부경찰서 중촌파출소 소속 강석찬 팀장이 최근 증가하고 있는 어르신 대상 보이스피싱 피해 사례를 중심으로 예방 교육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 처음 시행된 실버꽃담소 사업은 독거노인 등 돌봄 취약 어르신을 대상으로 ‘노인이 노인을 돌보는’ 상호 돌봄 활동을 통해 정서적 교류와 안전 확인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이번 교육은 실버꽃담소 사업 참여 어르신들이 돌봄 대상 어르신에게 안전수칙과 예방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김효숙 동장은 “겨울철에는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고, 보이스피싱은 누구나 피해자가 될 수 있는 범죄”라며,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사업에 참여하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안전교육과 현장 점검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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