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대전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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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한랭질환 산업재해예방 물품 지급’ 실시
AI 요약대전 중구청이 옥외 작업자 145명에게 한랭질환 예방을 위한 충전식 손난로를 지급했다. 이는 산업재해 예방 및 건강한 근로 환경 조성을 위한 조치로, 중구는 앞으로도 밀폐공간 프로그램 수립, 위험성 평가 등 다양한 산업재해 예방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중구청 소속 옥외작업자 145명 대상으로 ‘한랭질환 산업재해예방 물품 지급’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중구청 재난안전과는 한랭질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도로유지보수, 하수관리, 공원 및 녹지관리, 양묘장관리 등 업무를 수행하는 중구청 소속 옥외작업 근로자들에게 충전식 손난로를 배부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한랭질환 산업재해예방 물품 지급으로, 옥외작업 근로자에게 건강한 근로환경이 조성되어, 지속적인 현장 민원서비스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라며, “모든 직원 및 현장 근로자가 협력하여 산업재해 없는 중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한편, 중구는 중대재해가 없는 중구를 만들기 위해, 한파대비 산업재해 물품 지급을 비롯해 ▲밀폐공간 프로그램 수립 ▲정기 위험성평가 ▲작업환경측정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6~9월에는 옥외 근로자의 온열질환 산업재해예방을 위해, 생수 및 전해질 보충제, 넥선풍기 배부를 추진할 계획이다.
중구청 재난안전과는 한랭질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도로유지보수, 하수관리, 공원 및 녹지관리, 양묘장관리 등 업무를 수행하는 중구청 소속 옥외작업 근로자들에게 충전식 손난로를 배부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한랭질환 산업재해예방 물품 지급으로, 옥외작업 근로자에게 건강한 근로환경이 조성되어, 지속적인 현장 민원서비스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라며, “모든 직원 및 현장 근로자가 협력하여 산업재해 없는 중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한편, 중구는 중대재해가 없는 중구를 만들기 위해, 한파대비 산업재해 물품 지급을 비롯해 ▲밀폐공간 프로그램 수립 ▲정기 위험성평가 ▲작업환경측정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6~9월에는 옥외 근로자의 온열질환 산업재해예방을 위해, 생수 및 전해질 보충제, 넥선풍기 배부를 추진할 계획이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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