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2023년 사회적경제 홍보마케팅 지원사업’에 참여할 사회적경제 기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2023년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사회적경제 홍보마케팅 지원사업’은 기업 홍보영상 및 제품 홍보영상 제작 등 ‘영상 분야’, 기업 CI, BI, 웹용 상세페이지 제작 등 ‘디자인 분야’로 진행되는 사업으로, 사회적경제기업의 온라인 판매 활성화와 기업 인지도를 높이는 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된 맞춤형 홍보 사업이다. 접수 기간은 7일부터 31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자세한 사항은 대전 서구 홈페이지(www.seogu.go.kr/kor.do) 고시공고와 서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 홈페이지(www.seogu.go.kr/ssesc/main.do)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퀀텀픽셀(042-822-4363)과 디자인존(042-255-5350)으로 문의하면 된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의 우수한 제품과...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해 지원하기 위한 복지통장 업무수첩 1,000부를 제작 배부한다고 1일 밝혔다. 서구에서는 2016년부터 복지통장 수첩을 제작하고 있으며 복지통장제 운영 안내, 복지위기가구 신고처, 복지대상자 사례에 맞춘 맞춤형 복지서비스 안내, 위기가구 체크리스트 등을 수록해 위기가구 발견에 실효성을 높였다. 제작된 수첩은 주민과 밀접한 복지통장 등 인적 안전망에게 배부돼 지역 위기가구를 좀 더 효율적으로 발견하고 신속하게 지원하는데 활용될 예정이다. 대전 서구 관계자는 “민선 8기 공약인 소외없는 복지도시는 이웃이 이웃을 살피는 인적 안전망 강화가 필수”라며, “구에서도 인적 안전망 강화와 더불어 발견된 위기가구 지원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지난 5월 31일부터 관내 소재 카페와 제과업 청년층 대상 디저트 레시피 교육을 실시해 호응을 얻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청년층에서 창업 비중이 특히 높은 카페·제과업에서 주메뉴 외의 디저트(사이드메뉴) 레시피 개발에 도움을 주어 MZ세대 창업자들의 정착을 돕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디저트 레시피 교육은 총 10회차로 구성되며, 디저트(사이드메뉴) 레시피 개발에 풍부한 전문지식을 가진 국내 굴지의 유명한 전문강사(제과기능장)들이 레시피 기술과 노하우를 대방출하고 있다. 서철모 청장은 “디저트 레시피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애써주시는 대한제과협회 대전서구지부 이창민 지부장과 협회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청년 외식업 대표님들과 예비 창업자분들에게 실질적인 디저트 레시피 개발 역량을 배양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어 카페·제과업에서 큰 성공을 이루시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한민시장을 시작으로 관내 전통시장 하수관로와 개별점포에 대해 해충방역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방역은 해충 취약 지대인 관내 전통시장(한민시장, 도마큰시장) 일대에서 진행되며, 해충 개체수를 줄여 시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쾌적한 장보기 환경 조성과 깨끗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추진된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지역 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시장 환경 조성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정림동 우성아파트에서 지하 주차장 침수 방지시설을 설치하고 집중호우 대비를 위해 현장을 점검했다고 21일 밝혔다. 서구에서는 약 1억 7,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 정림동 우성아파트 등 공동주택 5개 단지에 대해 지하 주차장 침수로 인한 재산과 인명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아파트 입주민들의 동의를 받아 침수 방지시설을 설치하고 있다. 정림동 우성아파트는 2020년 7월 집중호우로 인해 지하 주차장 2곳이 침수돼 차량 200여 대 등 피해를 입었던 곳으로, 서구에서는 배수로 정비와 지하 주차장 침수 방지시설 설치 등 피해가 재발하지 않도록 힘써 왔다. 특히, 침수 방지시설은 인명피해를 예방하는데 크나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연일 계속되는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 우려가 있는 경우 즉각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지하 주차장 침수 방지시설 설치를 조속히 마무리해 재난 대비에 소홀함이 없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일자리‧교육‧도시재생‧관광‧환경 등 동구 변화를 이끌 다양한 사안들에 대해 공무원들의 협력과 창의력을 활용해 발굴한 우수시책을 선정해 시상했다고 18일 밝혔다. 동구 정책디자인단은 구의 주요 현안 및 신규 정책과 관련해 타 지자체의 우수사례를 직접 경험하고 구정에 적극 도입할 목적으로 22개 부서, 24개 팀이 지난 3월부터 전국 20개 지역, 32개 기관을 돌며 다양한 아이디어를 수집하고 견문을 넓혀왔다. 선정된 우수시책은 대동천 별빛 자전거길 조성, 우송대학교와 연계한 외식창업거리 조성, 특화 거리별 특성화 지원사업, 스마트폰을 이용한 대형폐기물 간편 배출 서비스 도입,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민원서식 작성 도우미 사업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공무원들이 역량을 결집해 동구의 미래와 구민을 위한 맞춤형 시책을 발굴해줘 기쁘다”며 “앞으로 공무원들이 열정을 가지고 동구 르네상스 시대를 완성해 나갈 다양한 정책을 적극적으로 찾아낼 수 있는 기회를 확대...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여성가족부의 2022년 아이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평가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여성가족부는 전국 아이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227곳 대상 도시, 도농, 농촌 등 3개 그룹으로 분류해 4개 영역 12개 평가지표를 기준으로 아이돌보미 활동, 서비스 제공, 예산집행, 서비스 점검 사후 조치 등 업무 전반을 평가했다. 서구는 대전 서구가족센터를 통해 아이돌봄 서비스를 운영 중으로 총 7명의 전담 직원과 202명의 아이돌보미가 활동 중이다. 2022년 한 해 동안 양육 공백으로 인한 돌봄 필요 가정을 대상으로 이뤄진 아이돌봄 서비스는 총 561가정 9만 2,223건에 달한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우리의 미래 주인공인 아이를 양육하기 좋은 서구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보육과 교육 정책을 펼치고 있다”라며, “특히 양육 공백없이 안심하고 자녀를 키울 수 있는 서구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여름철 폭염 사고 예방과 야외공사 현장 근로자들의 근무 환경 실태 확인과 개선을 위해 건축공사장 현장점검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오는 17일부터 8월 4일까지 3,000m² 이상 건축공사장 11개소 대상 여름철 고온에 쉽게 노출되는 건축현장 근로자들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실시하며, 폭염에 대비한 근로자 안전교육과 무더위 쉼터 운영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대전 서구 관계자는 “올해도 위력적인 폭염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돼 현장 근로자들의 열사병 등 온열질환 환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사 현장 점검 시 야외 무더위 쉼터 운영, 온열질환 발생 노동자 응급조치 요령 등 안전사고 예방에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건설공사장 부실시공 예방’을 위한 특별 점검반 편성 운영과 제도개선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세부 내용은 공사현장 안전 확보를 위한 특별 점검단을 구성·운영, 국토교통부에 구조 분야 상주감리 대상 적용 등 법령 개정 건의 등이다. 서구에서는 우선, 건축·구조·토목 분야 등 외부 전문가를 포함해 특별 점검단을 구성하고, 공사 현장 공정률에 따라 해당 전문가를 대동해 불시에 현장점검을 시행함으로써 사각지대의 위험 요소 등을 사전 예방할 계획이다. 또한, 구조 설계의 독립성을 위해 허가권자가 구조 설계자를 지정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 토공사에서 골조공사에 이르는 기간 동안 구조 분야 기술자가 상주해 감리 업무를 수행함으로써 시공 중 발생할 수 있는 구조적인 문제에 대해 관리·감독할 수 있도록 관련 법령에 대해 개정 건의할 예정이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공사 현장의 부실시공이 대형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이번 계획 수립을 통해 공사 현장의...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 평생학습원은 2023년 제3학기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간 서구 평생학습원과 관저문예회관, 관내 4개 도서관에서 진행된다. 1차 모집은 서구민을 대상으로 7월 20일부터 24일까지며, 2차 모집은 대전시민을 대상으로 8월 7일부터 9일까지이다. 모집 분야는 어린이·청소년, 전문자격, 인문교양, 전통문화, 건강교육, 음악예술 총 6개 분야, 64개 프로그램으로 서구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다만, 타 지역 주민은 2차 추가모집 기간 내 결원 발생 과목에 한해 선착순 신청 가능하다. 모집 인원은 강좌별 20명 내외로, 1인 2강좌까지 신청할 수 있고 수강료는 4만 원(월 1만 원/4개월)이다. 특히, 이번 3학기부터는 주민 생활권과 가까운 곳에서 평생교육을 배울 수 있도록 관내 4개 도서관에서 야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도서관 프로그램은 부동산 생활 법률(월평도서관), 도슨트와 ...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공공용 봉투에 폐목재, 깨진 유리병 등 위험성 있는 생활쓰레기 수거 시 취급 주의 안전스티커를 제작한다고 6일 밝혔다. 서구에서만 배출되는 생활쓰레기는 1일 약 185톤으로 종량제봉투 수거 시 깨진 유리병, 형광등, 금속 조각 등 날카로운 물건에 찔림, 베임 사고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어 환경관리원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서구에서는 위험성 쓰레기를 혼합 수거할 경우 취급 주의 스티커를 부착해 사고를 예방하고, 일반 가정에서도 위험성 물질은 신문지나 헌 옷으로 감싸서 종량제봉투에 배출하도록 홍보하고 있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새벽에 거리 청소와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관리원들이 안전한 근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주민분들의 올바른 쓰레기 배출요령과 배출일 준수로 깨끗한 서구를 만드는데 동참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심야 시간대 안심귀가 서비스 지원과 사회적 약자에 대한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편의점을 대상으로 ‘여성안심지킴이집’ 5개소를 신규 확대 지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여성안심지킴이집’은 귀갓길에 위급상황이 발생한 경우, 지정 편의점에 대피해 도움을 요청하면 편의점 직원이 112 상황실과 연결된 비상벨을 눌러 경찰이 즉시 현장 출동해 안심귀가를 돕는 여성안심 지원 서비스이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모든 주민이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여성안심지킴이집을 매년 확대할 예정이다”라며, “여성안심지킴이집의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통해 범죄로부터 안전한 서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