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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생활쓰레기 취급 주의 안전스티커 제작

AI 요약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공공용 봉투에 폐목재, 깨진 유리병 등 위험성 있는 생활쓰레기 수거 시 취급 주의 안전스티커를 제작한다고 6일 밝혔다. 서구에서만 배출되는 생활쓰레기는 1일 약 185톤으로 종량제봉투 수거 시 깨진 유리병, 형광등, 금속 조각 등 날카로운 물건에 찔림, 베임 사고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어 환경관리원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는 ...

대전 서구, 생활쓰레기 취급 주의 안전스티커 제작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공공용 봉투에 폐목재, 깨진 유리병 등 위험성 있는 생활쓰레기 수거 시 취급 주의 안전스티커를 제작한다고 6일 밝혔다. 서구에서만 배출되는 생활쓰레기는 1일 약 185톤으로 종량제봉투 수거 시 깨진 유리병, 형광등, 금속 조각 등 날카로운 물건에 찔림, 베임 사고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어 환경관리원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서구에서는 위험성 쓰레기를 혼합 수거할 경우 취급 주의 스티커를 부착해 사고를 예방하고, 일반 가정에서도 위험성 물질은 신문지나 헌 옷으로 감싸서 종량제봉투에 배출하도록 홍보하고 있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새벽에 거리 청소와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관리원들이 안전한 근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주민분들의 올바른 쓰레기 배출요령과 배출일 준수로 깨끗한 서구를 만드는데 동참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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