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서구가 카카오톡을 통한 지방세 체납고지서 발송으로 징수율을 85% 증가시켰다. 이 서비스는 종이 고지서 수령이 어려운 납세자에 대한 징수 효과가 크게 증대되었으며, 소액 납부와 비용 절감에도 기여했다.

대전 서구가 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부동산 거래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전세사기 피해 예방, 부동산 거래사고 예방, 직업윤리 강화 등이 다루어졌다. 서철모 구청장은 공인중개사의 역할과 책임을 강조하고 건전한 부동산거래 질서 확립을 당부했다.

대전 서구가 카톡을 활용한 지방세 체납 고지서 발송으로 징수율을 85% 향상시켰다. 카톡 서비스는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든 체납 내역 확인 및 즉시 납부가 가능해 납부율 향상에 기여했다. 또한 인쇄 및 우편 발송 비용을 63% 절감하는 효과도 있었다.

대전 서구가 민관협력사업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서구는 민관협력 활성화를 위해 1억 6,650만 원을 지원했고, 서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위원 교육, 워크숍, 교육과정 개발 등을 통해 민관협력사업을 활성화했다. 서구는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24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36개의 특성화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대전 서구가 창의적 과학 인재 양성과 과학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서구 청소년 창의과학아카데미' 사업으로 지방자치 콘텐츠 대상 '교육·청년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전 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가 청년 서포터즈단 '마음이어유' 4기 해단식을 개최했다. 서포터즈들은 정신건강 검사와 인식 개선 캠페인을 통해 청년들의 정신건강 문제 인식 개선에 기여했다.

대전 서구가 지역 물가 안정을 위해 물가 모니터 요원 21명을 모집한다. 요원은 물가 동향 조사, 가격표시제 지도 등을 통해 지역 경제 안정에 기여한다.

대전 서구가 시설직 공무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구조 및 내진설계 검토 교육을 실시했다. 이는 최근 건축 구조 관련 안전사고 발생으로 인허가 시 구조 분야 검토가 중요해졌기 때문이다. 서구는 지난해 건축안전팀을 설치하고 올해는 안전진단장비 교육 등을 통해 안전한 건축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대전에서 국가유공자, 장애인, 아동시설에 모둠육류 6,900kg가 전달되었다. 행사에는 대전시 행정부시장, (사)호국보훈기념사업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대전 서구 도마1동이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해 직접 담근 김치 500포기를 경로당과 저소득가구에 전달했다.

대전 서구 소리새여성합창단이 제33회 정기연주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천상의 연인'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연주회에서는 다양한 공연과 특별공연이 펼쳐졌다. 서철모 구청장은 합창단의 열정과 헌신을 칭찬하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합창 선율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전 서구는 11월 25일부터 12월 1일까지 주간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에는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포함되어 있으며, 지역공동체 의식 고취와 서구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