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서구, 소비자 참여 통한 식품위생 안전 강화 위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50명 위촉. 감시원은 다양한 계층 구성원으로 구성되어 식품위생업소 위생 관리, 유통식품 모니터링, 어린이 기호식품 지도점검 등 안전한 먹거리 확보 활동.

대전 서구 갈마1동 유가네숯불갈비, 지역아동센터 아동 17명 초청해 무료 식사 제공. 매월 1회 취약계층 아동에게 식사 나눔 실천.

대전 서구 도마1동, 복지전달체계 강화 위해 맞춤돌봄 생활지원사 교육 진행

대전 서구 탄방동 새마을부녀회는 관내 어르신 250여 명을 대상으로 '어르신 국수 나눔' 행사를 개최하여 따뜻한 정을 나눴다.

대전 서구 기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어려운 이웃 9가구에 연탄 2700장을 지원하는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를 개최했다. 지사협 위원과 지역주민이 직접 전달하는 등 따뜻한 마음을 나누었다.

대전 서구는 '우리 마을 수비대'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아동 참여기구를 통해 아동이 정책발굴에 참여할 수 있는 통로를 마련했다. 아동 위원들은 아동 빈부격차 해소 지원 앱 개발, 놀이시설 개선 등 다양한 정책을 제안했으며, 서구는 아동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대전 서구가 희망자립장애인보호작업장으로부터 KF94 마스크 1만 장을 기탁받아 장애인복지시설에 전달한다. 이 마스크는 중증장애인이 직접 생산한 것으로, 취약계층의 건강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서구 갈마1동 행정복지센터가 대전충남양돈농협으로부터 100만원 상당의 라면을 기탁받아 저소득 주민에게 배부한다.

대전삼육초등학교 학생들이 4년째 이웃돕기 성금을 모아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 성금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대전 서구 도마2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연말을 맞아 지역 취약계층에 연탄 500장을 나눠 따뜻한 사랑을 전했다. 위원회 회원들과 최금주 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 공동체 정신을 강조했다.

대전 서구 탄방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더 파인 프리미엄으로부터 1,000만 원을 기탁받아 저소득층 장애 가정 20세대에 각각 50만 원을 전달했다.

서구청장 서철모가 청년예술작가 박규나의 첫 개인전 개최를 축하하며,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할 것을 기대했다. 박규나 작가는 청장의 축하와 격려에 감사를 표하며 전업 작가로서의 성장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