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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식품안전 지킴이’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위촉
AI 요약대전 서구, 소비자 참여 통한 식품위생 안전 강화 위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50명 위촉. 감시원은 다양한 계층 구성원으로 구성되어 식품위생업소 위생 관리, 유통식품 모니터링, 어린이 기호식품 지도점검 등 안전한 먹거리 확보 활동.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이달 15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소비자의 참여와 열린행정을 통한 식품위생의 효율적 감시체계 구축 및 안전한 먹거리 조성을 위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50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감시원은 구민이 행정에 직접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지역 소비자단체, 노인회 등 다양한 계층의 구성원으로 이루어졌으며, 철저한 직무교육을 통해 공무원과 함께 안전하고 위생적인 외식 환경 구축을 위해 현장에 투입된다.
위촉된 감시원은 향후 2년간 ▲식품위생업소 위생 관리상태 계도 ▲유통 중인 식품의 표시사항과 허위 과대광고 모니터링 ▲학교 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지도점검 ▲기타 식품위생에 대한 홍보 및 계몽 활동 등 서구의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 확보를 위한 안전지킴이 역할을 하게 된다.
서철모 구청장은 “앞으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적극 활용하여, 우리 구민이 서구의 투명한 위생행정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감시원은 구민이 행정에 직접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지역 소비자단체, 노인회 등 다양한 계층의 구성원으로 이루어졌으며, 철저한 직무교육을 통해 공무원과 함께 안전하고 위생적인 외식 환경 구축을 위해 현장에 투입된다.
위촉된 감시원은 향후 2년간 ▲식품위생업소 위생 관리상태 계도 ▲유통 중인 식품의 표시사항과 허위 과대광고 모니터링 ▲학교 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지도점검 ▲기타 식품위생에 대한 홍보 및 계몽 활동 등 서구의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 확보를 위한 안전지킴이 역할을 하게 된다.
서철모 구청장은 “앞으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적극 활용하여, 우리 구민이 서구의 투명한 위생행정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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