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서구는 3일 박범계 국회의원을 초청해 정책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현안 사업을 공유하며 새 정부 국정과제와의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특수영상콘텐츠특구 구성, 패션월드 주상복합 및 벤처문화복합시설 조성, 월평역·갑천역 스타트업 성지 조성, 서구 반다비체육센터 건립, 탄방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성천초 학교복합시설 조성 등이 논의되었으며, 국정과제와 연계한 지역발전 전략도 모색했다.

대전 서구 복수동 주민자치회는 8월 30일 어르신 150여 명을 초청해 ‘제3회 100세 시대 이웃사랑 효도 청춘 음악회’를 개최했다. 장기자랑, 품바 공연,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지역 사회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자리가 됐다.

대전 서구, 27년 된 서구건강체련관 철거하고 장애인·비장애인 함께 이용 가능한 '서구반다비체육센터' 건립 추진. 1996년 건립된 서구건강체련관은 정밀안전진단 'D'등급 판정으로 작년 4월부터 운영 중단. 새롭게 건립될 반다비체육센터는 수영장, 생활체육 공간 등 갖춘 지하 2층·지상 3층 규모로 2027년 하반기 준공 목표.

대전 서구 도마큰시장에서 8월 29일 '2025년 제7회 도마큰시장 쏘맥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다채로운 먹거리, 체험 행사, 경품 이벤트, 가수 공연 등이 펼쳐져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대전 서구 괴곡동에서 음력 칠월칠석을 맞아 천연기념물 느티나무 목신제를 개최하여 지역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했다.

대전 서구, '관저주민건강센터' 개소…주민 건강 증진 기대

대전 서구 갈마1동 행정복지센터는 21일 위기가구발굴단 5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복지 사각지대 조기 발굴 및 해소를 위한 지역 돌봄 체계 이해를 높이고, 발굴단의 역할과 실천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대전 서구는 20일 을지연습과 연계하여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 서구청과 용문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된 이번 훈련은 실제 공습 상황을 가정하여 대피,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비상시 국민 행동 요령 숙지 등으로 구성되었다. 서구청 직원들은 전시 비상식량 급식 체험과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았고, 복지관 이용자들은 대피 훈련과 생활안전 교육을 받았다.

대전 서구 도마1동, 시장 주차장서 2년간 생활하던 주민 발굴해 지원… 기초생활보장 수급 신청 및 주거 마련 도와

대전 서구는 18일 오전 을지연습 공무원 비상소집 훈련을 실시, 1,060여 명 전원이 참석해 100% 참석률을 기록했다. 이는 국가 위기 상황 대응체계 점검 및 공무원 책임 의식 강화에 기여했으며, 서구는 지속적인 훈련으로 위기 대응 역량을 높이고 주민 안전을 위한 행정서비스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대전 서구 용문동 행정복지센터는 13일 공동주택 관리사무소장 간담회를 개최하여 위기가구 조기 발굴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방안을 논의했다. 관리비 장기 체납, 단전·단수, 우편물·고지서 장기 미수령 등 위기 징후 발생 시 즉시 동 복지팀에 알리고 정보를 공유하기로 협의했다. 용문동은 관리사무소, 통장협의회 등 지역 네트워크와 협력하여 위기가구 맞춤형 안전망을 확대할 계획이다.

대전 서구 관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무더위에 취약한 저소득 가정에 보양식 키트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