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대전 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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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동 100세 시대 이웃사랑 효도 청춘 음악회 성황리 마무리
AI 요약대전 서구 복수동 주민자치회는 8월 30일 어르신 150여 명을 초청해 ‘제3회 100세 시대 이웃사랑 효도 청춘 음악회’를 개최했다. 장기자랑, 품바 공연,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지역 사회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자리가 됐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 복수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8월 30일 복수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어르신 150여 명을 초청해 ‘제3회 100세 시대 이웃사랑 효도 청춘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장기자랑, 품바 공연,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져 어르신들에게 활력과 정서적 안정을 선사하며 지역 사회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한 장기자랑 무대에서는 노래와 춤 실력이 발휘돼 큰 웃음과 박수가 이어졌으며, 이어진 품바 공연은 마당극 형식으로 진행돼 옛 추억을 되새기며 감동과 즐거움을 더했다.
임최영 복수동 주민자치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자리를 함께해주신 어르신들과 원활한 진행을 위해 애써주신 주민자치회 회원과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김영란 복수동장은 “많은 어르신께서 즐겁게 참여해 주신 덕분에 행사가 더욱 빛났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행사는 주민과 주민자치회 회원들의 적극적인 협조 속에 안전하고 질서 있게 마무리됐으며, 참석한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장기자랑, 품바 공연,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져 어르신들에게 활력과 정서적 안정을 선사하며 지역 사회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한 장기자랑 무대에서는 노래와 춤 실력이 발휘돼 큰 웃음과 박수가 이어졌으며, 이어진 품바 공연은 마당극 형식으로 진행돼 옛 추억을 되새기며 감동과 즐거움을 더했다.
임최영 복수동 주민자치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자리를 함께해주신 어르신들과 원활한 진행을 위해 애써주신 주민자치회 회원과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김영란 복수동장은 “많은 어르신께서 즐겁게 참여해 주신 덕분에 행사가 더욱 빛났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행사는 주민과 주민자치회 회원들의 적극적인 협조 속에 안전하고 질서 있게 마무리됐으며, 참석한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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