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동구가 직장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디지털 성범죄의 심각성과 피해 예방에 대해 강의했으며,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관리자의 역할을 강조했다. 박희조 구청장은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과 폭력 예방에 대한 의지를 표명했다.

대전 동구가 음주 폐해 예방의 달을 맞아 음주 자기관리 앱 '나ON' 챌린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챌린지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앱을 통해 음주 목표를 설정하고 달성하면 경품이 지급된다.

대전 동구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서울 광장시장을 벤치마킹했다. 동구는 광장시장의 특성화 사업, 홍보전략, 우수사례를 공유받았고, 이를 동구 전통시장에 접목해 활성화에 노력할 계획이다.

대전 동구가 소셜미디어 서포터즈를 발대해 동구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고 구정 소식을 알리는 임무를 맡겼다. 서포터즈는 1년간 활동하며, 제작한 콘텐츠는 동구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에서 공개된다.

대전 동구가 지역사회와 학교의 협력으로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을 촉진하는 '행복이음교육지구' 운영협의회를 개최했다. 협의회에서는 위원 위촉, 사업 현황 및 성과 논의, 내년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대전 동구가 신도꼼지락시장 아케이드를 리모델링하여 완료했다. 총사업비 23억 원이 투입된 이번 시설개선으로 상인들에게 더 나은 판매 환경, 방문객들에게 더 쾌적한 쇼핑 환경이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동구가 지역과 대학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제79차 동구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서는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의 중요성과 지자체와 대학 간 협력의 필요성이 강조되었다.

대전 동구가 청년 버스킹 지원 사업 '청년 버스킹 바로가기'를 운영한다. 이 사업은 청년들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공연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한 것으로, 음악, 댄스 등 모든 버스킹 장르가 가능하다. 신청 대상은 18~39세 청년이며, 공연 장비와 공연비가 지원된다.

대전 동구에서 김장철인 다음 달 1일부터 12월 20일까지 50일간 김장쓰레기 특별수거 기간을 운영한다. 채소류 쓰레기는 20L 전용봉투에 담아 배출하며, 전용봉투가 없을 경우 일반 투명봉투에 납부필증을 부착해 배출할 수 있다. 이물질은 제거해야 하며, 일반쓰레기나 음식물쓰레기 혼합 배출 시 과태료가 부과된다.

대전 동구가 대동2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을 기공했다. 이 사업은 1,420호의 주택을 신규 공급하는 것으로, 동구청, LH, 금호건설이 공동으로 추진한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주민들의 쾌적한 주거환경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가 제작한 '빵빵도시 대전동구' 빵 지도가 베스트셀러 '트렌드 코리아 2025'에 소개됐다. '트렌드 코리아'는 한 해 동안 주목받은 트렌드를 정리하고 다음 해의 전망을 소개하는 책으로, 책 내용에 소개된다는 것은 많은 관심과 주목을 받았다는 의미다. '빵빵도시 대전동구' 빵 지도는 대전역에서부터 동구 원도심 곳곳에 있는 58개의 동네빵집과 관광명소를 수록하고 있다. 특히, 빵집을 대표하는 빵을 그린 그림이 수록되어 차별성을 부각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빵집 지도에 대한 관심이 지역 활성화와 경제에 도움이 됐다"며 "다음 달부터 진행하는 '빵빵투어'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동구는 다음 달 8일부터 한 달간 '빵빵투어'를 운영한다. 빵집 지도에 소개된 빵집에서 물품을 구매하고 영수증과 빵 지도를 찍은 사진을 인증하면 빵 캘린더를 포함한 기념품을 증정한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지난 28일 용수골경로당에서 '스마트사랑방 1호점' 현판식을 개최했다. 현판식에는 박희조 구청장, 오관영 의장, 박헌철 (사)대한노인회 대전 동구지회장 등이 참석했다. '스마트사랑방'은 용수골경로당을 새롭게 네이밍한 주민 공유 공간으로, 스크린 파크골프장, 북카페 등을 갖추고 있다. 동구는 경로당을 모든 세대가 공유하는 소통과 화합의 거점 공간으로 조성할 방침이다. 스마트사랑방은 월~금 오전 10시~오후 5시까지 이용 가능하며, 문의는 동구 노인장애인과 노인복지팀(042-251-4504)으로 하면 된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스마트사랑방은 전 세대가 소통하는 마을사랑방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향후 개관하는 경로당에도 스마트사랑방을 조성해 공유공간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동구는 용수골경로당에 이어 내년 상반기 (가칭)용운동경로당, (가칭)자양동경로당에 2호점, 3호점을 추가 조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