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동구
대전 동구, '지역과 대학의 상생발전' 논의한 제79차 동구포럼 개최
AI 요약대전 동구가 지역과 대학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제79차 동구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서는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의 중요성과 지자체와 대학 간 협력의 필요성이 강조되었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11월 1일 대전대학교 30주년기념관 하나컨벤션홀에서 '지역과 대학의 상생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이라는 주제로 제79차 동구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는 대학 관계자, 전문가, 지역 주민, 공무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대전대학교 박계홍 교무처장은 '일(Work)·가(家)·행(行)·동(同)을 통한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 전략'을 발표했다.
박 교무처장은 인구소멸 시대의 지역생존 방안으로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을 강조하고, 지자체와 대학 간 협력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동구의회 박철용 운영위원장, 우송대 오석태 조리과학대학장, 국민은행 최종만 감사, 대전세종연구원 김영진 원장, 디지털 전통시장 사업단 정해영 단장, 중도일보 한성일 국장이 심도 있는 의견을 제시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포럼은 지역발전과 청년 인구 유출 등의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지역과 대학의 협력 방향을 논의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동구 포럼은 1999년부터 개최되어 지역 현안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의견 수렴을 위한 토론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포럼에는 대학 관계자, 전문가, 지역 주민, 공무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대전대학교 박계홍 교무처장은 '일(Work)·가(家)·행(行)·동(同)을 통한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 전략'을 발표했다.
박 교무처장은 인구소멸 시대의 지역생존 방안으로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을 강조하고, 지자체와 대학 간 협력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동구의회 박철용 운영위원장, 우송대 오석태 조리과학대학장, 국민은행 최종만 감사, 대전세종연구원 김영진 원장, 디지털 전통시장 사업단 정해영 단장, 중도일보 한성일 국장이 심도 있는 의견을 제시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포럼은 지역발전과 청년 인구 유출 등의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지역과 대학의 협력 방향을 논의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동구 포럼은 1999년부터 개최되어 지역 현안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의견 수렴을 위한 토론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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