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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연도: 2025년

군위군이 민원 담당 공무원들의 특이민원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소속 강사가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실전형 교육을 진행했으며, 민원 담당자 100여 명이 참석하여 대처 요령과 심리적 안정 유지 방법 등을 익혔다.

대구 수성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2026년 어린이집 평가제 지표 개정에 대비하여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현장 사례 중심으로 진행되어 보육교직원의 직무 역량 강화와 보육 서비스의 공공성 및 전문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 수성구가 주거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청장년층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및 복지서비스 연계를 지원하는 '희망홈(HOME)런' 사업을 추진하며 주거 안정을 돕고 있다. 지난해에도 유사 사업을 통해 34건의 주거환경 개선과 119건의 복지서비스 연계를 지원한 바 있다.

대구 수성구가 쾌적한 도시미관 조성과 안전한 보행 환경 확보를 위해 불법광고물 근절 민관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불법 현수막과 전단지 등 무분별한 옥외광고물에 대한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올바른 광고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공무원, 자율방범대, 주민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현수막 지정 게시대 이용 안내, 불법 옥외광고물 설치 시 과태료 부과, 올바른 광고물 설치 방법 등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며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군위군이 초·중학생 영어 능력 향상 및 사교육비 부담 완화를 위해 '1:1 원어민 화상영어' 프로그램 1기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실시간 화상 수업으로 진행되며, 2026년부터는 운영 기수와 대상 학년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는 학생들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교육 격차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 중구가 '힐스테이트 달성공원역'과 '힐스테이트 동인 더 스카이'를 공동주택 금연구역으로 신규 지정했다. 이번 지정으로 해당 아파트의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 등 공용 공간에서 흡연 시 6개월 계도기간 이후 과태료가 부과된다.

대구 중구보건소가 음식점 위생 수준 향상 및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식품안심업소' 지정을 희망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1:1 맞춤형 컨설팅 희망업소를 모집한다. 전문 컨설턴트가 업소를 방문해 위생 진단, 개선 사항 안내, 서류 작성 지원 등을 제공하며, 업소당 2회 이상 현장 컨설팅과 위생용품 지원이 병행된다. 중구 관내 일반·휴게음식점, 제과점을 대상으로 10월까지 23개소 내외를 신청순으로 지원하며, 자세한 내용은 중구청 누리집 또는 중구보건소 위생과로 문의하면 된다.

대구 동구청이 1946년생부터 1975년생까지의 여성 농업인을 대상으로 특수 건강검진비를 지원한다. 농약중독, 근골격계 질환 등 5개 영역 10개 항목 검진 비용의 90%를 지원하며, 전문 검진과 사후 관리 및 예방 교육도 제공된다.

대구 달성군이 전국 최초로 파크골프와 지역 관광을 결합한 전용 여행 상품을 출시한다. 대구 최다 파크골프장(10개소, 225홀) 인프라를 활용해 비슬산 암괴류, 사문진 주막촌 등 지역 명소와 연계한 '파크골프 투어 상품'을 5월부터 운영하며, 이를 통해 파크골프족을 지역 경제 활성화로 유도할 계획이다. 이미 전국 동호인들에게 '성지'로 불리는 달성군은 이번 상품으로 체류형 관광 도시 입지를 강화하고 스포츠 관광의 중심지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된다.

달성군이 대구시 최초로 자체 군비를 편성하여 민간·가정 어린이집의 노후 시설 보수비를 직접 지원하는 '어린이집 기능보강 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으로 국비 사업에 군비 1억 원을 더해 총 2억 9,200만 원 규모로 보육 시설 환경 개선을 지원하며, 선정된 10개소에는 개소당 최대 1,200만 원이 지원된다. 이를 통해 아이들이 이용하는 보육 시설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보육 평준화'를 실현하여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브랜드를 강화할 계획이다.

대구 달서구는 두류공원 산책로에서 '2026년 한마음 치매극복 건강걷기 행사'를 개최하여 4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한 생활 실천을 독려했다. 행사에서는 치매 예방 수칙 홍보, AI 달서 기억콜 안내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7개 기관이 참여하여 전문적인 치매 관련 서비스를 제공했다.

대구 달서구의 결혼장려 정책 '잘 만나보세, 뉴(New) 새마을운동'이 캐나다 CBC 방송 취재 등 해외에서 주목받으며 글로벌 확산 가능성을 보이고 있다. 이 정책은 공동체 기반의 결혼장려 모델로, 저출산 문제 해결에 대한 새로운 접근 방식으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