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수성구
수성구, ‘주정차위반 과태료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 시행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다음 달부터 ‘주정차위반 과태료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7월 한 달간은 시범운영 기간으로 종이 고지서와 모바일 전자고지를 동시에 발송하고 8월부터는 정식 운영할 예정이다.
이 서비스는 기존 종이 우편 고지서 대신 차주 명의의 휴대전화로 주정차위반 과태료 사전통지서를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다. 별도의 신청 없이 카카오 알림톡으로 발송되며 본인 인증과 동의를 거쳐 위반 내용을 확인하고 과태료를 납부할 수 있어 주민 편의가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종이 고지서의 미수령이나 우편 배송 지연으로 인한 불편을 줄이고, 단속 사실을 보다 신속하게 안내해 불법주정차 근절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우편 등기 발송과 비교해 모바일 전자고지 발송 비용은 약 10분의 1 정도의 비용으로 발송할 수 있어 연간 우편요금 예산을 대폭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모바일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주민이나 법인 등 모바일 고지가 불가능한 경우를 대비해 모바일 전자고지 발송 후 일정 기간 내 열람하지 않으면 종이 고지서를 발송할 예정이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는 주민 편의와 행정 효율성을 동시에 높일 수 있는 제도”라며 “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 서비스는 기존 종이 우편 고지서 대신 차주 명의의 휴대전화로 주정차위반 과태료 사전통지서를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다. 별도의 신청 없이 카카오 알림톡으로 발송되며 본인 인증과 동의를 거쳐 위반 내용을 확인하고 과태료를 납부할 수 있어 주민 편의가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종이 고지서의 미수령이나 우편 배송 지연으로 인한 불편을 줄이고, 단속 사실을 보다 신속하게 안내해 불법주정차 근절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우편 등기 발송과 비교해 모바일 전자고지 발송 비용은 약 10분의 1 정도의 비용으로 발송할 수 있어 연간 우편요금 예산을 대폭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모바일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주민이나 법인 등 모바일 고지가 불가능한 경우를 대비해 모바일 전자고지 발송 후 일정 기간 내 열람하지 않으면 종이 고지서를 발송할 예정이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는 주민 편의와 행정 효율성을 동시에 높일 수 있는 제도”라며 “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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