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성군이 가로수 조형 전정 사업을 통해 특색 있는 가로수길을 조성했다. 이 사업은 가로수 수형을 전정하여 미관 향상, 시각적 즐거움 제공, 생활 불편 해소 등의 효과를 가져왔다. 군은 내년에도 사업을 확대해 군민과 방문객에게 힐링할 수 있는 가로수길을 조성할 계획이다.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이 지역사회 기여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공단은 5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인정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ESG경영 모든 분야에서 높은 성과를 거두었다.

달성군새마을회가 소외가정에 김장을 나눠주기 위해 배추를 수확하고 김장을 담갔다. 이번 행사에는 결혼이주여성과 새마을청년연대회원도 참여했다.

브로제 코리아가 대구에 신규 공장을 준공했다. 공장은 미래모빌리티 기업 투자에 최적의 입지를 갖추고 있으며, 지역에 일자리를 창출했다. 달성군은 기업하기 좋은 환경과 정주 여건을 갖춘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달성군립합창단이 12월 10일 제20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추억, 음악 그리고 열정"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에서는 다양한 무대와 특별공연이 선보인다.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별도 초대권 없이 관람이 가능하다.

달성군이 낙동강·금호강 자전거길에 태양광 LED 기초번호판 24개를 설치해 재난·응급상황 시 신속한 구조·구급활동과 자전거길 이용자의 야간 시인성 향상을 도모한다.

대구LPG협회가 옥포읍 어려운 학생을 위해 50만 원을 기탁했다. 이 성금은 달성복지재단을 통해 학생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옥포읍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라면 45박스를 기탁했다. 이 성품은 휴경지에서 경작한 들깨 판매수익금으로 마련되었으며, 달성복지재단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달성군이 공공비축미곡과 시장격리곡을 매입하여 식량 안보와 쌀값 안정을 도모하고 있다. 매입 품종은 '일품'과 '해담'이며, 품종 검정을 통해 이외의 품종이 확인될 경우 해당 농가는 5년간 공공비축미곡 출하가 제한된다.

달성 여성문화복지센터가 시설 성능개선공사를 마치고 12월부터 재운영한다. 공사에서는 수영장, 탈의실, 강당 등의 시설이 개선됐다. 수영 강좌 신규접수는 11월 27일부터, 문화강좌 접수는 12월 2일부터 시작된다.

달성군이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추진한 '달성군 길거리 갤러리 경관개선 사업'으로 화원읍 청구청룡맨션 앞 노후 옹벽이 단장됐다. 이 사업은 노후화된 옹벽을 개선하여 도시미관을 향상시키고 보행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진행됐다.

달성문화도시센터가 다사·하빈권역 사업 결과물과 생활문화동호회 창작물을 전시하는 '달성을 품은 다사로운 전시회'를 개최했다. 전시에는 한국화, 공예, 도예 등 다양한 예술품과 사업 결과물이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