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달성군
달성군여성문화복지센터, 시설 개선 완료로 재운영 돌입
AI 요약달성 여성문화복지센터가 시설 성능개선공사를 마치고 12월부터 재운영한다. 공사에서는 수영장, 탈의실, 강당 등의 시설이 개선됐다. 수영 강좌 신규접수는 11월 27일부터, 문화강좌 접수는 12월 2일부터 시작된다.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정화)은 화원읍 소재 여성문화복지센터가 시설 성능개선공사를 마치고 12월부터 재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6월부터 착수된 이번 공사는 총사업비 약 8억 원을 투입해 수영장 체온유지탕 설비 개선, 방수 및 창문 틴팅 필름 부착, 탈의실 및 샤워장 환기 시설 확대, 옷장 교체 등 노후 개선이 시급한 부분 위주로 진행됐다.
또한, 대규모 강좌 장소인 본관 강당의 음향 장비 교체와 층별 복도 냉난방기 증설도 이루어졌으며, 향후 승강기 교체도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공단은 지난 20일부터 여성문화복지센터 내 수영장, 헬스장 등 일부 시설 시범운영을 통해 추가적인 보완사항을 검토하며 재개장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설을 본격적으로 재운영하는 12월에 진행될 수영 강좌 신규접수는 오는 27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2025년 1학기 문화강좌 접수도 12월 2일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정화 이사장은 "휴장 기간 기다려주신 고객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건강증진과 여가선용에 기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6월부터 착수된 이번 공사는 총사업비 약 8억 원을 투입해 수영장 체온유지탕 설비 개선, 방수 및 창문 틴팅 필름 부착, 탈의실 및 샤워장 환기 시설 확대, 옷장 교체 등 노후 개선이 시급한 부분 위주로 진행됐다.
또한, 대규모 강좌 장소인 본관 강당의 음향 장비 교체와 층별 복도 냉난방기 증설도 이루어졌으며, 향후 승강기 교체도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공단은 지난 20일부터 여성문화복지센터 내 수영장, 헬스장 등 일부 시설 시범운영을 통해 추가적인 보완사항을 검토하며 재개장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설을 본격적으로 재운영하는 12월에 진행될 수영 강좌 신규접수는 오는 27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2025년 1학기 문화강좌 접수도 12월 2일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정화 이사장은 "휴장 기간 기다려주신 고객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건강증진과 여가선용에 기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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