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달성군
달성군, 노후 옹벽 개선으로 거리를 환하게
AI 요약달성군이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추진한 '달성군 길거리 갤러리 경관개선 사업'으로 화원읍 청구청룡맨션 앞 노후 옹벽이 단장됐다. 이 사업은 노후화된 옹벽을 개선하여 도시미관을 향상시키고 보행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진행됐다.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주민참여예산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달성군 길거리 갤러리 경관개선 사업'으로 화원읍 청구청룡맨션 앞 노후 옹벽이 새롭게 단장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기존 화원읍 구라리 1738-16번지 부근에 조성된 옹벽이 노후화되고 파손되어 도시미관을 저해하므로 보행 안전과 깨끗한 가로를 형성하기 위해 제안됐다.
편성된 예산은 총 2억 원으로, 군은 올해 4월 디자인 구상 용역에 따른 실시설계를 착수했다. 주변환경과 조화를 이루고 실용성을 갖출 수 있도록 전문가 자문과 함께 지역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지난 6월부터 5개월간 노후 옹벽 세척과 도색, 야간경관시설물 설치를 진행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노후 옹벽 경관개선공사로 거리가 한층 더 깨끗하고 아름답게 조성되었으며, 주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보행로가 만들어진 것 같다. 앞으로도 도시 미관 향상 및 안전하고 깨끗한 가로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기존 화원읍 구라리 1738-16번지 부근에 조성된 옹벽이 노후화되고 파손되어 도시미관을 저해하므로 보행 안전과 깨끗한 가로를 형성하기 위해 제안됐다.
편성된 예산은 총 2억 원으로, 군은 올해 4월 디자인 구상 용역에 따른 실시설계를 착수했다. 주변환경과 조화를 이루고 실용성을 갖출 수 있도록 전문가 자문과 함께 지역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지난 6월부터 5개월간 노후 옹벽 세척과 도색, 야간경관시설물 설치를 진행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노후 옹벽 경관개선공사로 거리가 한층 더 깨끗하고 아름답게 조성되었으며, 주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보행로가 만들어진 것 같다. 앞으로도 도시 미관 향상 및 안전하고 깨끗한 가로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