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달서구는 14일 미혼남녀 20명을 대상으로 아로마테라피 체험을 접목한 만남 프로그램 ‘아로마 향기가득, 아로하 데이트’를 운영, 4커플이 탄생했다. 이는 지난 5일 ‘고고미팅’에 이어 ‘크리스마스 연인만들기’를 위해 마련된 행사로, 참가자들은 아로마 바디용품을 만들며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달서구는 2016년 전국 최초로 결혼장려팀을 신설하고 다양한 만남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의 결혼을 지원하고 있다.

대구 달서구, 겨울철 탄소중립 생활 실천 퍼포먼스 진행…거대원시인 '이만옹'과 함께 방한용품 사용 적극 홍보, 실내 적정온도 유지 당부

대구 달서구는 나눔과 봉사 청림회로부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쌀 10kg 100포(300만원 상당)를 기탁받았다. 청림회는 2017년 결성 이후 매년 나눔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대구 달서구, 어린이집 모범 교직원 30명 표창 및 송년모임 개최

대구 달서구는 14일 구청에서 35가족 100여 명이 참여한 '2024 달서 희망나눔 꾸러미 만들기' 가족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가족봉사자들은 관내 취약계층 아동 100명에게 전달할 나눔 꾸러미 100상자를 만들었으며, 꾸러미는 크리스마스 소품, 겨울나기 용품, 학용품 등으로 구성됐다. 이 행사는 2013년부터 시작되어 올해 12년째를 맞았으며, 대한산업안전협회 대구서부지회의 후원으로 더욱 풍성하게 진행됐다.

달서구가 청년정책조정위원회를 개최하여 청년정책 및 2025년 신규 청년지원사업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위원들은 청년정책 홍보 강화, 일경험 기회 제공, 민·관·학 연계 사업 강화 등의 의견을 제시했고, 이태훈 구청장은 청년의 의견을 반영하고 시대 변화에 대응하는 청년지원사업을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달서구가 어르신 대상으로 기초연금 설명회를 개최하여 기초연금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궁금증을 해소했다. 이를 통해 더 많은 어르신이 기초연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달서구에서 '2024 달서구 자원봉사자대회'를 개최하여 자원봉사자 80명을 시상하고, 자원봉사의 의미를 되새겼다.

대구 달서구가 3년 연속 '사회서비스 일자리창출'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달서구는 체계적인 일자리 창출, 취약계층 지원, 맞춤형 공공일자리 사업 등이 인정받았다. 특히, 지역 특성과 사회적 가치를 결합한 차별화된 사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달서구가 구정 및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자랑스러운 구민상' 수상자 2명과 '명예구민' 2명을 선정했다. 수상자들은 지역경제·사회발전, 사회봉사·나눔실천, 청년 정책 수립, 외국인 주민 정착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헌했다.

달서구가 청소년 교육 지원을 위한 "우리마을 교육나눔" 추진위원 어울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추진위원들이 친목을 다지고 청소년 지원 활동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달서구가 저출산 대책 마련을 위해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고, 전담팀을 신설하며 새로운 정책을 개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