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달서구
달서구, 청년정책조정위원회 개최...청년과 함께 미래 여는 청년친화도시 조성
AI 요약달서구가 청년정책조정위원회를 개최하여 청년정책 및 2025년 신규 청년지원사업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위원들은 청년정책 홍보 강화, 일경험 기회 제공, 민·관·학 연계 사업 강화 등의 의견을 제시했고, 이태훈 구청장은 청년의 의견을 반영하고 시대 변화에 대응하는 청년지원사업을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10일 청년정책 및 2025년 신규 청년지원사업 운영 방향에 대한 자문을 위해 「달서구 청년정책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6명의 신규위원을 위촉하고, 2024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의 5대 분야(일자리, 주거·결혼,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를 중심으로 45개 사업 추진성과와 2025년 청년지원사업 방향을 논의했다.
위원들은 청년정책 홍보 강화, 유연한 노동시장 대응을 위한 일경험 기회 제공, 청년 구직자와 지역 기업의 만남 확대, 민·관·학 연계 사업 강화 등의 의견을 제시했다.
이태훈 구청장은 "청년의 의견을 청년정책에 반영하고, 시대 변화에 대응하는 청년지원사업을 발굴하여 청년친화도시 달서구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회의에서는 6명의 신규위원을 위촉하고, 2024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의 5대 분야(일자리, 주거·결혼,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를 중심으로 45개 사업 추진성과와 2025년 청년지원사업 방향을 논의했다.
위원들은 청년정책 홍보 강화, 유연한 노동시장 대응을 위한 일경험 기회 제공, 청년 구직자와 지역 기업의 만남 확대, 민·관·학 연계 사업 강화 등의 의견을 제시했다.
이태훈 구청장은 "청년의 의견을 청년정책에 반영하고, 시대 변화에 대응하는 청년지원사업을 발굴하여 청년친화도시 달서구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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