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달서구
달서구, '자랑스러운 구민상' 및 '명예구민증' 수상자 선정
AI 요약달서구가 구정 및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자랑스러운 구민상' 수상자 2명과 '명예구민' 2명을 선정했다. 수상자들은 지역경제·사회발전, 사회봉사·나눔실천, 청년 정책 수립, 외국인 주민 정착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헌했다.

대구 달서구가 구정 및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자랑스러운 구민상' 수상자 2명과 '명예구민' 2명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자랑스러운 구민상
* 지역경제·사회발전 부문: 김차섭(시청사 바로세우기 추진위원회 회장)
* 사회봉사·나눔실천 부문: 서삼수(달서구여성단체협의회 회장)명예구민
* 안성준(㈜에코프로EM 책임)
* 초지와(㈜유니폴리 사원)
김차섭씨는 시청사 바로세우기 추진위원회 회장으로서 대구시 신청사 건립에 기여했고, 서남신시장 상인회장과 구주민자치위원장연합회장을 역임하며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에 노력했다.
서삼수씨는 달서구여성단체협의회 회장으로서 달서가족축제, 양성평등주간행사 등을 추진하고,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실천했다.
안성준씨는 청년 정책 수립에 자문역할을 하고 청년 권익 증진에 기여했으며, 계명대학교 스리랑카 국외봉사 등 자원봉사 활동을 실천했다.
초지와씨는 외국인 근로자와 사업주 간 소통창구 역할을 하고, 대구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에서 일일통역상담원으로 활동하며 외국인 주민의 정착에 기여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수상자들의 지역 발전과 화합을 위한 노력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숨은 공로자를 발굴하여 구민들에게 희망을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수상자들은 오는 12월 23일 달서아트센터 청룡홀에서 열리는 구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시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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