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달서구는 제6회 ‘달서가족상’ 수상자 3가족을 선정하고 시상했다. 원앙부부, 희망가족, 화목가족 3개 부문에서 수상자가 나왔으며, 이들은 가족 간 사랑과 배려, 신뢰를 바탕으로 건강한 가족문화를 실천하는 모범 가정으로 선정되었다.

대구 달서구는 2025년 상반기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하여 화재 발생 시 공무원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초기 진화 및 대피 체계를 점검했다. 월성119안전센터와 협력하여 실전 시나리오에 따른 훈련을 진행했으며, 소화기 및 옥내소화전 사용법 교육도 병행했다.

대구 달서구는 19일 ‘2025년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회의’를 개최하여 아동과 여성의 안전을 위한 민·관 협력 체계 강화 및 예방 정책,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2024년 사업 성과 공유, 2025년 추진 계획 보고, 디지털 성범죄 등 신종 위협 대응 협의, 위기 상황 발생 시 실시간 연계 방안 등이 논의되었으며, 특히 딥페이크 성범죄와 디지털 기반 성폭력 대응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달서구는 예방 교육 및 캠페인 확대, 실시간 대응 안전망 구축 등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대구 달서구는 챗GPT에서 영감을 얻은 예술형 캠페인 ‘기후위기 식단 실천 퍼포먼스’를 개최하여 음식물 쓰레기 감량을 통한 기후위기 대응을 촉구했다. 뭉크의 ‘절규’를 연상시키는 ‘이만옹’ 이미지를 활용하여 음식물 쓰레기 감량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시민들의 생활 속 실천을 유도했다.

대구 달서구는 미혼남녀의 만남을 지원하고 건강한 결혼문화 조성을 위해 '커플매니저 양성과정'을 6월 5일부터 운영한다. 지역 주민이 '관계 조력자'로 활동할 수 있도록 실전 중심 교육을 제공하며, 초저출생과 인구절벽 위기 속에서 주민 주도의 결혼친화 환경 조성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대구 달서구, 청소년 대상 현충시설 탐방 프로그램 '꿈나무 나라사랑 생생탐방' 운영… 대구·경북 지역 6개 코스, 4개 학교 373명 참여 예정

대구 달서구는 5월 15일부터 6월 26일까지 매주 목요일 감천리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주관으로 치매환자와 가족이 함께하는 소통 프로그램 ‘D-카페 감천리 친구들’을 운영한다. 치매 어르신과 가족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해 마련된 이 프로그램은 ㈜한국에자이의 지원과 지역 복지기관 협력으로 운영되며, 치매선별검사, 놀이, 미술치유, 푸드테라피 등 다양한 활동을 제공한다. 감천리카페에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치매 인식 개선과 지역 공동체 연대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 달서구는 5월 17일 용산근린공원에서 '달수저 어린이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다문화 감수성, 환경 교육, 디지털 체험을 접목한 이번 축제는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경험과 교육적 가치를 제공했다. 세계문화 체험, 업사이클링 체험, VR·AI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문화 공연이 진행되었으며, 지역 공동체 유대감 형성과 아동의 포용적 세계관 형성에 기여했다.

대구 달서구는 계명문화대학교에서 '청년내일저축계좌'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청년들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복지제도를 안내했다. 19세~34세 저소득 근로 청년이 매월 10만 원을 저축하면 정부와 지자체가 추가 적립하여 3년간 최대 1,440만 원을 지원한다. 소득·재산 조사를 통해 지원 여부가 결정되며, 복지로 홈페이지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달서구는 청년 취업, 주거, 금융 등 다양한 지원정책을 추진하고 현장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대구 달서구는 아동학대 대응체계 강화를 위해 대구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 달서·성서경찰서와 간담회를 개최하여 아동학대 예방 및 조기 개입 프로그램 공유, 피해 아동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 달서구는 아동학대 신고 접수 시 경찰과 즉시 현장에 동행하여 초기 대응을 실시하고, 대구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은 피해 아동과 가족에게 상담, 치료, 교육 등 통합 사례관리를 제공한다.

대구 달서구, 본리도서관에서 초등학생과 성인 대상 '2025년 환경 체인지메이커 캠프' 참가자 모집. 6월 환경의 달 맞아 환경 인식 제고 및 감수성 향상 위한 체험 중심 교육 프로그램 운영. 폐가죽, 폐현수막 업사이클링, 환경영화 특강, 숲해설, 쓰레기 줍기 등 다양한 활동 제공.

대구 달서구는 '2025년 상반기 청년달서일자리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지역 일자리 정책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2024년 주요 일자리 사업 성과 공유, 청년·여성·중장년층 맞춤형 일자리 지원, 직업훈련 및 창업 활성화 사례, 공공일자리 확충 방안 등이 논의되었으며, 지역 기업과 청년을 연결하는 실질적인 지원책과 민·관·학 협력을 통한 지속 가능한 일자리 생태계 조성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 달서구는 1,79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14,299개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는 '2025년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