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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문화예술회관은 6월 17일부터 7월 19일까지 지역 중견작가 4인(김희선, 이정, 심윤, 정지현)의 예술적 성과를 조명하는 '2025 리딩 아티스트'전을 개최한다. 미디어, 서예, 회화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동시대 감각을 독창적으로 풀어낸 작가들의 미발표 신작과 아카이브 자료를 함께 전시하여 작품세계를 다각적으로 감상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개막식은 6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된다. 작가와의 만남은 7월 12일 오후 2시에 예정되어 있으며, 6월 17일부터 대구광역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신청 가능하다.

대구농수산물유통관리공사는 강북소방서와 협력하여 임직원 및 도매시장 자율소방대를 대상으로 전기차 화재 대응을 위한 상반기 맞춤형 소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전기차 화재 사례 증가에 따라 실효성 있는 화재 예방 및 초기 대응 역량 강화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질식소화포 활용, 전기차 화재 안전 수칙, 충전소 주변 화재위험 요소 관리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공사는 하반기에도 상황 맞춤형 재난 안전 훈련을 계획하고 있으며, 정기적인 안전 교육 및 자체 소방 점검 등을 통해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대구교통공사, 2025년 대구광역시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3팀 우수상 수상! 8월 제주도 전국대회 출전 자격 획득.

대구소방안전본부는 11일 더블유병원을 방문하여 화재안전 점검 및 현장 지도를 실시하고, 관계자들과 응급환자 이송 및 수용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환자들의 자력 대피가 어려운 병원의 특성을 고려하여 초기대응 매뉴얼 수립 및 환자 유형별 피난계획 마련을 강조했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MZ세대 소방공무원의 소통 증진 및 유연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6월 12일 강서소방서에서 특별강연을 개최했다. 강은희 교육감이 '미래를 배우며 함께 성장한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으며, 소방공무원 핵심가치와 공직자 소명의식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대구광역시는 민원담당 공무원 66명을 대상으로 감정노동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힐링 교육을 국립김천치유의숲에서 6월 12일과 13일 양일간 진행한다. 아로마 테라피, 숲 트레킹, 명상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심신 안정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향후 지속적인 근무환경 개선을 통해 시민들에게 더 나은 민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대구광역시는 청소년기 자녀를 둔 직원들을 위해 부모-자녀 관계 개선 워크숍 '마음:온(溫,ON)'을 6월 11일부터 12일까지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자녀와의 갈등 해결을 위한 기질검사, 전문가 강연, 코칭 등이 진행됐으며, 김경일 교수의 특강 '자녀와 게임적으로 소통하는 지혜'도 큰 호응을 얻었다. 2일차에는 사유원 방문을 통해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대구시, '동성로 SNS 홍보단' 발대식 개최... MZ세대 인플루언서 20명, 6개월간 동성로 홍보 활동 전개

대구광역시와 광주광역시 여성단체협의회는 6월 12일 대구에서 달빛동맹 여성단체 교류 행사를 개최했다. 양 도시 여성 리더 80여 명과 강기정 광주시장 배우자 유귀숙 여사가 참석하여 저출산 극복 퍼포먼스, 대구 어린이세상 방문, 미술관 관람 등의 일정을 소화했다. 이 행사는 2014년부터 매년 양 도시에서 번갈아 개최되며 여성단체 간 협력과 지역 현안 공유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가축분뇨 퇴비화 발효시스템 기술 보급 사업을 통해 가축분뇨를 고품질 퇴비로 재활용하여 자원화를 활성화하고, 축산 사육 환경 개선과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하고자 한다.

대구시는 해외 코로나19 발생 증가에 따라 지역사회 감염 확산 차단을 위해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및 고위험군 예방접종을 권고했다. 특히 65세 이상 어르신, 면역저하자 등 고위험군의 코로나19 예방접종을 당부하며, 미접종자는 여름철 유행 대비를 위해 6월 30일까지 접종을 완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대한어머니회대구광역시연합회와 대한어머니회중앙회는 2025년 6월 11일 더유 갤러리에서 초저출생 극복 프로젝트 '포·업·튀' 출범 퍼포먼스를 개최했다. 이 프로젝트는 양육자 기반 초저출생 문제 인식 개선 및 해결책 모색을 위해 5회에 걸쳐 진행되며, 아이와 함께하는 기쁨 등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여성 리더들과 1,2,3세대 어머니들이 참석하여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한 지혜와 실천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