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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초저출생극복 프로젝트 포·업·튀 출범
AI 요약(사)대한어머니회대구광역시연합회와 대한어머니회중앙회는 2025년 6월 11일 더유 갤러리에서 초저출생 극복 프로젝트 '포·업·튀' 출범 퍼포먼스를 개최했다. 이 프로젝트는 양육자 기반 초저출생 문제 인식 개선 및 해결책 모색을 위해 5회에 걸쳐 진행되며, 아이와 함께하는 기쁨 등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여성 리더들과 1,2,3세대 어머니들이 참석하여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한 지혜와 실천을 강조했다.

2025년 6월 11일(수) 오후 2시 더유 갤러리(수성구 달구벌대로 489길 37-21, 범어도서관 뒤)에서 (사)대한어머니회대구광역시연합회(회장 하후남)와 대한어머니회중앙회가 공동주관하고 행정안전부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초저출생극복 프로젝트 포·업·튀 ‘포대기 업고 튀어’ 출범을 알리는 퍼포먼스를 개최했다.
포·업·튀는 건강한 대한민국 건설을 위한 양육자기반 초저출생 문제 인식 개선과 지속가능한 해결책 모색과 함께 5회에 걸쳐 진행될 프로그램으로 아이와 함께하는 기쁨, 세상의 모든 엄마 등으로 교육이 이뤄진다.
이날 행사에는 이태손 대구광역시의회 의원, 박에스더 대한어머니회중앙회전회장, 박윤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 오점숙 대한어머니회 문경지회장 등 주요 여성 리더들과 1,2,3세대 어머니들이 함께 참석하여 초저출생극복을 위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어머니들의 지혜와 실천의 힘을 모아나가자고 했다.
포·업·튀는 건강한 대한민국 건설을 위한 양육자기반 초저출생 문제 인식 개선과 지속가능한 해결책 모색과 함께 5회에 걸쳐 진행될 프로그램으로 아이와 함께하는 기쁨, 세상의 모든 엄마 등으로 교육이 이뤄진다.
이날 행사에는 이태손 대구광역시의회 의원, 박에스더 대한어머니회중앙회전회장, 박윤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 오점숙 대한어머니회 문경지회장 등 주요 여성 리더들과 1,2,3세대 어머니들이 함께 참석하여 초저출생극복을 위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어머니들의 지혜와 실천의 힘을 모아나가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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