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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구과학관은 국립해양박물관과 협력하여 '해리슨의 해상시계' 전시를 통해 해양과학의 역사와 기술 발전을 보여주고 있다. 존 해리슨의 시계와 항법 장비 전시를 통해 과학기술이 인류 문명에 미친 영향을 체험할 수 있으며, 가족 단위 관람객과 청소년 교육 프로그램과 연계될 예정이다. 이번 협업은 기관 간 전시 콘텐츠 공유의 우수 사례로 평가되며 향후 확산될 전망이다.

케이메디허브가 지원한 IT벤처기업 ㈜파미티가 신용보증기금의 유망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리틀 펭귄’에 선정됐다. ㈜파미티는 독자적 AI 알고리즘 기반 비접촉 생체신호 측정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케이메디허브와의 협력을 통해 기술 고도화 및 시장 진입을 가속화하고 있다. ‘리틀 펭귄’ 선정으로 성장 잠재력을 인정받은 ㈜파미티는 향후 의료분야 혁신 기술 상용화에 더욱 힘쓸 예정이다.

대구아트웨이, 시민들을 위한 무료 정기공연 '음성녹음' 시작. 6월 25일 첫 공연은 '코리아윈드필하모니'의 관현악 연주로 아트웨이 중앙무대에서 진행.

대구콘서트하우스는 젊은음악인의 모임과 함께 제36회 대구국제현대음악제(DCMF)를 6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개최합니다. '상상하는 모든 것'을 주제로 국내외 유수 작곡가들의 신작 초연과 유망한 젊은 음악가들의 '젊은 작곡가 시리즈'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전자음향, 조명, 객석 배치 등 혁신적인 시도를 통해 풍성한 음악제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 공식초청작 창작 뮤지컬 <설공찬>이 7월 초연을 앞두고 6월 23일 제작발표회를 가졌다. 조선 최초의 금서 『설공찬전』을 원작으로 한 오컬트 판타지 작품으로, 삶과 죽음, 정의와 부조리, 용기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딤프,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구시립극단이 공동 제작하여 작품성과 대중성을 갖춘 뮤지컬을 선보일 예정이다. 제19회 딤프는 6월 22일부터 7월 7일까지 대구 전역에서 5개국 30편의 공연을 펼친다.

대구도시개발공사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Happy Plus! Hope Plus!' 주거빈곤아동 주거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남구 일대 주거빈곤아동 가정에 주거공간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총 32세대 아동 가정에 주거지원을 실시했고, 올해는 6천만원을 기부해 주거공간개선 3세대, 임차보증금 지원 6세대를 지원한다.

대구 치맥페스티벌 기간(7/2~7/6) 동안 대구관광정보센터 광장에서 제2회 관광 정보 박람회 ‘치맥만 먹을텐가? 관광정보도 챙기자!’가 개최됩니다. 대구시티투어, 수성투어버스, 남구, 달서구, 달성구, 경북 동해권, 영천시, 청도군 등 다양한 지역의 관광 홍보부스 운영 및 스탬프 투어 이벤트, 대구배경 영화상영회, 무더위 쉼터 운영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됩니다.

대구시는 6월 24일 '2025년 골목상권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고 골목상권 홍보 활동을 시작했다. 청년 서포터즈들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젊은 감각과 창의적인 시선으로 골목상권을 알릴 예정이다.

대구시는 안정적인 전력 공급 기반 구축과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보급 활성화를 위해 에너지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했다. AI, 데이터센터 등 신산업 유치 경쟁에서 필수적인 안정적 전력 공급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탄소중립 정책에 따라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하고 있으나, 전력 자립률은 여전히 낮은 수준이다. 발전설비 증설 등을 통해 전력 자립률 향상에 힘쓰고 있지만, 급증하는 전력 수요를 충족하기에는 부족한 상황이다. 대구시는 친환경 발전설비 구축과 신산업 유치를 위한 에너지 기반 구축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대구 중구, 관내 모든 경로당(52개소)에 어르신 안전 위한 ‘실버구급함’ 설치 완료. 국민제안을 바탕으로 자체 예산 투입, 반창고, 파스 등 16종의 의약품 포함. 향후 의약품 보충 및 관리 체계 운영 예정.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운문댐 수위 저하로 고산정수장 수계 일부를 매곡정수장 수계로 조정함에 따라 6월 25일(수) 22시부터 다음날 06시까지 동구, 북구 및 수성구 일부 지역에 흐린 물 출수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흐린 물 출수 예상 지역은 동구 신암2동, 수성구 수성1,2·3,4가동 전역 및 동구 신암3동, 북구 대현동, 수성구 범어1,3동, 중동, 황금2동 일부 지역 3만 3천 세대이다. 상수도사업본부는 미리 수돗물을 받아 둘 것을 당부했다.

대구시와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홍콩익스프레스와 협력하여 홍콩 인플루언서 5명을 초청, 6월 20일부터 23일까지 팸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팸투어는 6월 6일 신설된 대구-홍콩 직항 노선 홍보 및 홍콩 관광객 유치를 위한 것으로, 참가자들은 찜질방, 서문시장, 83타워, 약령시, 근대골목, 팔공산 등 대구의 다양한 관광 명소를 체험했다. 인플루언서들은 SNS를 통해 대구 관광을 홍보할 예정이며, 문예진흥원은 향후에도 해외 주요 시장을 대상으로 인플루언서 활용 홍보를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