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대구광역시
DIMF × 대구문화예술회관 × 대구시립극단 제작 제19회 DIMF 공식초청작 창작 뮤지컬 <설공찬> 제작발표회 개최
AI 요약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 공식초청작 창작 뮤지컬 <설공찬>이 7월 초연을 앞두고 6월 23일 제작발표회를 가졌다. 조선 최초의 금서 『설공찬전』을 원작으로 한 오컬트 판타지 작품으로, 삶과 죽음, 정의와 부조리, 용기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딤프,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구시립극단이 공동 제작하여 작품성과 대중성을 갖춘 뮤지컬을 선보일 예정이다. 제19회 딤프는 6월 22일부터 7월 7일까지 대구 전역에서 5개국 30편의 공연을 펼친다.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이하 딤프)와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구시립극단이 제작한 제19회 딤프 공식초청작 창작 뮤지컬 <설공찬>이 7월 초연을 앞두고 베일을 벗었다.
6월 23일(월) 오후 2시 대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에서 개최된 창작 뮤지컬 <설공찬> 제작발표회에는 공동프로듀서 배성혁 딤프 집행위원장, 김희철 대구문화예술회관 관장, 성석배 대구시립극단 예술감독, 추정화 작/연출, 김병진 안무가를 비롯해 설공찬 役을 맡은 배우 송유택, 원찬과 대구시립극단 단원 김채이, 최우정 등 배우 다수가 참석했다.
작품소개와 함께 <설공찬>의 주요 뮤지컬 넘버를 출연 배우들의 무대로 첫 선을 보였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는 제19회 딤프의 기자간담회도 함께 열려 축제 일정과 작품 라인업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6월 22일부터 7월 7일까지 대구 전역에서 5개국 30편 총 106회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조선 최초의 금서 「설공찬전」을 기반으로 창작된 조선판 오컬트 판타지 뮤지컬, 죽음 너머 더 나은 세상을 꿈꾸다!
뮤지컬 <설공찬>은 조선 중종시대 실존 인물인 문신 ‘채수’가 지은 한글 소설이자 조선의 금서(禁書) 『설공찬전』을 재해석하여 현대적 시선을 결합한 오컬트 판타지 작품으로, 역사와 역사, 그리고 이승과 저승을 넘나드는 서사 속에서 삶과 죽음, 정의와 부조리, 그리고 용기에 대한 본질적인 질문을 던진다.
특히 소설이라는 장르를 배격한 16세기, 숭유억불의 시대, 신분과 남녀의 유별함 등 금기를 깨는 파격적인 내용으로 평등할 권리와 행복한 세상을 외치는 용기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배성혁 딤프 집행위원장, 김희철 대구문화예술회관장, 그리고 성석배 대구시립극단 예술감독은 “올해는 딤프,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구시립극단의 유통, 극장 운영, 제작 노하우를 더해 대극장 콘텐츠 창작을 다시 선보인다”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고루 갖춘 뮤지컬로 지역을 넘어 국내 및 세계 무대에서 빛나는 작품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6월 23일(월) 오후 2시 대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에서 개최된 창작 뮤지컬 <설공찬> 제작발표회에는 공동프로듀서 배성혁 딤프 집행위원장, 김희철 대구문화예술회관 관장, 성석배 대구시립극단 예술감독, 추정화 작/연출, 김병진 안무가를 비롯해 설공찬 役을 맡은 배우 송유택, 원찬과 대구시립극단 단원 김채이, 최우정 등 배우 다수가 참석했다.
작품소개와 함께 <설공찬>의 주요 뮤지컬 넘버를 출연 배우들의 무대로 첫 선을 보였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는 제19회 딤프의 기자간담회도 함께 열려 축제 일정과 작품 라인업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6월 22일부터 7월 7일까지 대구 전역에서 5개국 30편 총 106회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조선 최초의 금서 「설공찬전」을 기반으로 창작된 조선판 오컬트 판타지 뮤지컬, 죽음 너머 더 나은 세상을 꿈꾸다!
뮤지컬 <설공찬>은 조선 중종시대 실존 인물인 문신 ‘채수’가 지은 한글 소설이자 조선의 금서(禁書) 『설공찬전』을 재해석하여 현대적 시선을 결합한 오컬트 판타지 작품으로, 역사와 역사, 그리고 이승과 저승을 넘나드는 서사 속에서 삶과 죽음, 정의와 부조리, 그리고 용기에 대한 본질적인 질문을 던진다.
특히 소설이라는 장르를 배격한 16세기, 숭유억불의 시대, 신분과 남녀의 유별함 등 금기를 깨는 파격적인 내용으로 평등할 권리와 행복한 세상을 외치는 용기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배성혁 딤프 집행위원장, 김희철 대구문화예술회관장, 그리고 성석배 대구시립극단 예술감독은 “올해는 딤프,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구시립극단의 유통, 극장 운영, 제작 노하우를 더해 대극장 콘텐츠 창작을 다시 선보인다”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고루 갖춘 뮤지컬로 지역을 넘어 국내 및 세계 무대에서 빛나는 작품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