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광역시는 바쁜 일상생활로 인해 공공기관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현장에서 생활불편해소와 민원상담은 물론 건강관리 안내도 받을 수 있는 ‘찾아가는 시민사랑방’ 상담프로그램을 오는 3월 21일부터 ‘도시철도 1호선 영대병원역’에서 올해 첫 운영일정을 시작한다. ‘찾아가는 시민사랑방’은 평소 시간적 제약이 있거나 거동이 불편하여 공공기관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세금, 법률, 국민연금, 국민건강보험, 복지, 일자리, 상수도, 전기요금, 금융상담, 알뜰 도서교환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18개 분야의 생활 민원에 대해 현장에서 상담활동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참여기관은 대구시를 비롯하여 남구청, 대구지방국세청, 대구지방병무청, 금융감독원, 국민연금관리공단, 국민건강보험공단, 한국전력공사 등 지역의 16개 공공기관이며, 상담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지난 2014년부터 시작한 ‘찾아가는 시민사랑방’은 매월 구․군의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순회하여 운영하고...

제18회 대구건축박람회(Daegu Housing Expo 2018)가 대구시와 대구MBC의 공동 주최로 3월 22일(목)부터 25일(일)까지 4일간 엑스코(EXCO)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18회째를 맞이하는 대구건축박람회는 대구∙경북지역의 최대 규모인 16,511㎡로 최신 친환경 건축자재, 전원주택 및 주택정보, 건축공구, 디지털 홈 기기, 가구 및 인테리어, 캠핑·레저용품 등 300개 업체 750부스 규모로 약 7,000점의 다양한 최신 제품을 선보인다. 이번 건축박람회는 주택·건축 자재업체의 신제품, 신공법 소개로 국내 건축문화 발전을 앞당기고 주택·건설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주택 및 건축자재의 수준 향상과 자재의 국산화를 촉진하는 등 영남권 일원의 건축 및 주택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각종 건축자재, 조경, 공공시설, 조명 및 공구 등 전문건축관련 제품뿐만 아니라 최신 디자인 가구, 다양한 인테리어 소품 및 친환경 제품, 내진설계 그리고...

대구광역시는 지난 2월 일본에서 최초로 대구여행책자를 발간한 일본인 여행작가 ‘안소라’ 씨를 대구관광명예홍보위원으로 위촉하여 현지의 관광영향력자를 활용한 해외 관광홍보를 강화한다. 지난 2월 21일 일본에서 최초로 일본인 여행작가 ‘안소라’(펜네임 あんそら, 安田 良子(야스다 료코))씨가 발간한 ‘한국 제3의 도시에서 보내는 대구 주말 트래블, 설레는 대구 즐기는 법 48’ 책자가 일본 현지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좋은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어 출판사에서 중판을 한다는 기쁜 소식이 들려왔다. 대구시는 3월 19일 오전 11시에 행정부시장실에서 ‘안소라’ 작가를 ‘대구관광명예홍보위원’으로 위촉하여, 대구여행책자 발간을 축하하고 향후에도 일본 현지에 대구관광 홍보와 관광객 유치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한다. ‘안소라’ 작가는 “대구는 옛 것과 새 것이 공존하는 도시, 도회이지만 전통시장, 골목길, 근대건축 등 서울에서는 이제 볼 수 없어진 풍경이 남아있고, 자연도 있어서 여행하기 좋고...

국민헌법자문특별위원회가 13일 문재인 대통령에게 지방분권 강화 등의 내용이 담긴 정부 개헌안 초안을 보고한 가운데, 지방분권에 대비한 지방자치단체의 인사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행안부와 대구시는 16일 오후 2시 대구시청 대회의실에서 ‘영남권 지방인사혁신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행정안전부 황범순 지방인사제도과장과 관계공무원, 영남권(대구, 부산, 울산, 경북, 경남) 시·도 및 시·군·구 인사담당 과장 등이 참석한 이번 간담회는 지방 자치 및 분권에 대비한 인사 제도 개선에 행안부와 지자체가 인식을 같이 하기 위한 자리로, 지방공무원 전문성 제고를 위해 필수보직기간을 현행 1년 6개월에서 2년으로 확대하고, 최근 미투운동(#Me Too) 등으로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성희롱·성폭력 징계기준 강화’에 관한 내용 등이 논의 되었다. 또한, 국가공무원 중심의 획일적 인사제도로 인해 지방 특성에 맞는 다양한 인사운영이 곤란하다는 지자체의 의견에 따라 채용·보직 등 인사제도 전반에 ...

2017년 7개국 해외전시회 참가 4,121만불 상담 및 334만불 계약 대구시는 최근 국내외 화장품(뷰티산업) 시장이 꾸준히 확대되고, 정부에서도 화장품산업 지원정책을 확대함에 따라, 지역 뷰티산업의 긍정적인 자산(美․Colorful․패션의 도시 이미지, 천연소재, 서비스 등)을 기반으로 화장품 산업을 혁신성장 선도산업으로 적극 육성할 계획이다. 2016년 기준 전 세계 화장품 시장 규모는 4,375억 달러이며 국내 화장품 시장 규모는 120억 달러 정도이다. 국산 화장품산업은 최근 5년간 연간 생산액이 연평균 13.9%씩 증가(’11년 6.4 → ’15년 10.7조원)하는 고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특히 무역수지는 2014년 기점으로 무역흑자로 전환(487백만 달러)되었고, 이후 매년 수출신기록( ’14년 18.7억 달러, ’15년 29.1억 달러, ’16년 41.8억 달러)을 달성하며 우리경제의 새로운 수출동력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정부에서도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화장품 산업...

대구광역시는 최근 리모델링 공사를 마친 시민운동장 야구장의 개장행사를 3월17일 오전 10시부터 대구 시민들과 함께 개최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국내에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야구장인 시민운동장 야구장의 역사성과 삼성 라이온즈의 추억들을 시민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로 진행되었다.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은 1948년 처음 개장한 이래 7~80년대 대구 고교야구의 전성기와 함께 하였으며, 1982년부터는 삼성라이온즈의 홈구장으로 사용되면서 대구 시민들과 희노애락을 함께 한 대구야구의 성지와 같은 곳이었다. 그러나 지속적인 개보수에도 불구하고 시설노후화로 인해 안전상의 문제점을 노출하였고, 2016년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개장으로 사용빈도가 낮아지면서 서울 동대문야구장, 부산 구덕야구장과 같이 철거설이 대두되기도 했다. 하지만 대구시는 시민운동장 야구장이 가진 역사성과 상징성을 고려하여 아마추어 및 사회인야구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시민 친화적인 공원형 스포츠시설로 리모델링하...

대구시는 소비자물가지수 변동으로 유료도로인 앞산터널로의 상인∼파동 구간 대형차량 통행료에 대한 일부 인상요인이 발생함에 따라 4월 1일부터 통행료를 인상한다. 달서구 상인동과 수성구 범물동을 연결하는 앞산터널로는 2007년12월 착공하여 2013년5월 준공된 총연장 10.44km의 민간투자 유료도로로서 2013년6월부터 운영을 개시하였다. (관리운영자 : 남부순환도로(주)) 도로 개통 후 상인∼범물 간 통행시간이 기존 30분 이상에서 10분 이내로 단축되고, 상습정체구간이었던 앞산순환로의 혼잡이 완화되는 등 대구 남부권의 전반적인 교통여건 개선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앞산터널로의 통행료는 운영 개시 시점에서 통행료심의위원회를 거쳐 최초 결정된 후 소비자물가지수 변동분을 반영하여 연도별 통행료를 조정토록 한 실시협약에 따라 2015년 파동∼범물구간 소형차량, 2016년도 파동∼범물구간 대형차량, 2017년도 상인∼파동구간 소형차량에 대해 각각 통행료 100원을 인상했다. 올해 2...

대구광역시는 화재 취약시설인 일반․요양병원, 전통시장, 사회복지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화재예방을 위하여 3월16일(금) 14시 종합복지회관에서 734개 시설주(안전관리책임자) 및 시, 구․군 안내공무원을 대상으로 위기상황 매뉴얼 작성․훈련방법 교육을 실시했다. 2015년 개정된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기준에 따르면, 민간이 소유한 바닥면적 5,000㎡ 이상인 문화·집회시설, 종교시설, 판매시설, 여객용 운수시설, 관광시설, 종합병원 등 129개 관내 다중이용시설은 위기상황 매뉴얼을 작성하고, 매년 1회 이상 자체훈련을 실시해야 한다. 다수인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에서 재난이 발생할 경우 많은 인적·물적 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사전에 미리 예방하기 위한 장치이다. 대구시는 중․소 다중이용시설 역시 화재가 발생할 우려가 높아,'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의한 법정 다중이용시설 129개소(2017년 12월 기준)외의 일반․요양병원, 전통시장, 사회복지시설 등 소규모 다중이용시설...

대구시와 대구지방고용노동청은 오는 19일 17시 대구광역시청년센터에서 대구지역 청년단체 대표, 대학생 등 청년들과 '힘내라 청년, 꽃길만 걸어라-대구청년 일자리 치맥토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는 청년실업률이 심각한 지역 청년들에게 대구시와 대구지방노동청이 힘을 모아 청년실업 해소를 위해 공동 노력할 것과 지역 청년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치맥토크에서는 대구청년센터, 청년위원회 등 청년단체 대표, 취업 준비생 및 대학생 등을 포함하여 총 30명의 다양한 청년들이 참여한다. 지난 15일 범정부 차원에서 발표된 청년 일자리대책과 지역의 청년고용사업을 소개하고 청년들의 주된 관심사인 취업・창업 등 다양한 청년정책에 대하여 자유롭게 의견교환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석한 청년들은 청년정책에 대한 소감, 중소기업 취업 등 자신들이 경험한 현장 이야기(취업 애로사항), 청년이 제안하는 일자리 아이디어 등 청년정책과 관련하여 적극적인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대...

대전광역시의 녹색제품 구매율이 4년 연속 증가세를 보이는 등 녹색제품에 대한 대전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해 대전시 녹색제품 구매율은 43.0%로 전년(2016년 36.7%) 대비 6.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각각 31.6%, 32.6%로 소폭 상승(1.0%)했던 2014년과 2015년의 녹색제품 구매율과 비교해 크게 늘어난 수치다. 실제로 대전시의 녹색제품 구매율은 지난 4년 동안 증가세를 보였고, 대전시의 지난해 녹색제품 구매율은 전국 평균(37.5%)보다 5.5% 높았다. 녹색제품이란 동일 용도의 다른 제품에 비해 환경성이 개선되고 환경표지 및 우수재활용 인증을 획득한 제품을 말하는데, 녹색제품에 대전 시민들의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현재 환경표지 인증 제품은 사무용기기, 가전제품, 생활용품 등 165개 품목 3,643개 업체 1만 4,647개 제품이 생산되고 있으며, 우수재활용인증(GR) 획득...

(사)한국치맥산업협회에서는 2018대구치맥페스티벌을 대표할 공식 포스터와 축제의 발전을 위한 전반적인 아이디어를 녹여낼 컨텐츠에 대한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포스터공모전과 아이디어공모전은 ‘치맥의 성지 대구치맥페스티벌’의 가치를 향상시키고, 참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축제의 아이덴티티를 명확하게 나타내어 성공적인 축제로 개최하기위해 진행하게 되었다. 포스터 공모전의 응모작품 작품규격은 594×841㎜(A1 사이즈 세로형태, 해상도 200dpi)로 출품신청서와 함께 4월 15일(일) 24시까지 이메일 (dgchimacfe@naver.com)로 신청하면 된다. 아이디어 공모전은 축제프로그램, 경연대회, MD상품, 홍보방안 등 축제 전반에 관련된 아이디어를 접수받는다. 접수방법은 축제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공고문을 참고하여 제안서를 작성한 후 이메일 (dgchimacfe@naver.com)로 4월 27일(금) 17시까지 신청하면 된다. 접수된 포스터 작품과 아이...

대구시는 최근 국내외 화장품(뷰티산업) 시장이 꾸준히 확대되고, 정부(보건복지부)에서도 화장품산업 지원정책을 확대함에 따라, 지역 뷰티산업의 긍정적인 자산(美․Colorful․패션의 도시 이미지, 천연소재, 서비스 등)을 기반으로 화장품 산업을 혁신성장 선도산업으로 적극 육성할 계획이다. 2016년 기준 전 세계 화장품 시장 규모는 4,375억 달러이며 국내 화장품 시장 규모는 120억 달러 정도이다. 국산 화장품산업은 최근 5년간 연간 생산액이 연평균 13.9%씩 증가(’11년 6.4 → ’15년 10.7조원)하는 고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특히 무역수지는 2014년 기점으로 무역흑자로 전환(487백만 달러)되었고, 이후 매년 수출신기록을 달성하며 우리경제의 새로운 수출동력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정부에서도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화장품 산업을 국가 혁신성장 선도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17년 12월, 화장품 수출 세계 3대 강국 도약을 비전으로 하는 ‘화장품산업 5개년 종합계획’을...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