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10:00~17:00까지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오픈 하우스(Open House)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 날 최고의 선물은 안전”이라는 주제로 미래의 주인공인 아이들에게 안전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평소 사전 예약제로 운영하던 체험을 이날 하루는 예약 없이 선착순으로 개방하여 시민들에게 다양한 안전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체험은 1관, 2관 체험으로 구성되어 있다. 1관에서는 시민안전테마파크 대표 체험인 지하철 안전체험, 지진 대피체험, 4D 영상 체험을 할 수 있으며, 2관에서는 화재 발생 시 사용하는 옥내소화전 체험, 건물 외부로 탈출하는 완강기 대피 체험, 대구도시철도 3호선 모노레일 체험을 할 수 있다. 또한 체험하는 모든 어린이들에게는 체험 코너마다(4D 영상 제외)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된다. 야외에서는 소방관 옷을 입고 실제 소방차에서 호스를 잡고 화재 ...

대구광역시는 신천 칠성교 주변 협소한 보행자겸용 자전거도로로 인한 안전사고와 이용불편에 따른 잦은 민원 발생으로 자전거도로와 보행로의 동선 분리를 위한 데크보도를 설치하여 시민들이 안전하고 여유롭게 신천경관을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이번 사업은 신성교 상류 ~ 칠성교 사이의 보행로 폭 협소구간으로 총연장 208m중 51m를 86백만 원을 투입하여 2017년 12월 1단계 사업으로 개선하고, 2018년 1월부터 4월까지 2단계 사업으로 314백만 원을 투입하여 나머지 157m를 개선 완료하였다. 앞으로도 대구시는 신천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면밀히 조사하고 개선하여 신천이 대구를 대표하는 명실상부한 힐링공간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대구시 최삼룡 재난안전실장은 “이번 사업으로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신천을 산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신천 둔치의 위험한 보행로나 자전거도로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