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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문화예술회관은 9월 18일부터 11월 16일까지 '제10회 대구사진비엔날레'를 개최한다. '생명의 울림'을 주제로 엠마뉘엘 드 레코테가 예술총감독을 맡아 AI 시대 사진예술의 정체성과 역할을 조명하고, 자연과 인간의 관계, 우주 속 인간의 위치 등을 탐구하는 작품들을 선보인다. 80여 명의 세계적인 예술가들이 참여하며, 포토북전시, 국제사진심포지엄 등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2024 한국 관광의 별로 선정된 대구간송미술관이 3월 여행가는 달을 맞아 다양한 할인 혜택과 이벤트를 제공합니다. 코레일 기차여행 상품을 통해 최대 40% 기차 운임 할인, 대구 뮤지엄패스로 대구미술관과 통합 관람 할인, 83타워 입장권 50% 할인 등 지역 관광지와의 제휴 할인을 제공합니다. 또한, SNS 후기 이벤트, 아이시스8.0 미인도 에디션 판매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됩니다.

대구미술관, 4월 3일부터 5월 28일까지 ‘대구 근대미술의 고찰’ 교육 프로그램 운영. 소장품 상설전과 연계하여 총 7회 진행. 근대 지역 사회 변화와 근대 대구미술 형성, 시기별 주요 활동 중심으로 강의. 전공자 및 일반 성인 대상 선착순 40명 모집. 3월 20일부터 대구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신청 가능.

대구 두류공원, 작년 방문객 1294만 명…금봉산 힐링숲길, 황톳길, 2·28자유광장 등 다양한 휴식 공간 제공

대구 서문·칠성 야시장이 3개월간의 재정비를 마치고 3월 21일(금) 다시 문을 엽니다. 새로운 매대 운영자들이 선보이는 특색 있는 메뉴와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으며, 특히 칠성야시장에는 외국인이 운영하는 글로벌 매대가 입점하여 현지 음식을 제공합니다. 개장 기념행사로 서문야시장에서는 축하공연과 다양한 부대행사가, 칠성야시장에서는 마술쇼, 야시장 복면가왕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서문야시장은 주 3일(금, 토, 일), 칠성야시장은 주 5일(월, 목, 금, 토, 일) 운영하며, 버스킹 공연과 시즌별 기획 이벤트도 확대 추진합니다.

대구광역시는 3월 23일부터 29일까지 '결핵 예방 주간'으로 지정하고, 24일 두류공원에서 시민 참여형 홍보관 운영 및 결핵 이동검진을 포함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한다. 65세 이상 노인 등을 대상으로 결핵 예방 교육·홍보를 진행하고,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조기 검진 및 기침 예절 등 예방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2주 이상 기침 지속 시 보건소 또는 의료기관 검진을 권고하며, 65세 이상은 무료 검진이 가능하다.

대구시는 정비사업 조합의 투명성과 공정성 확보를 위해 현장점검을 강화하고 부적정 사례 예방을 위한 사례 홍보를 확대한다. 최근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사업장을 우선으로 매월 1개소 이상 방문하여 조합 운영에 대한 안내를 진행하고, 외부 전문가와 함께 조합 운영 전반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지적사항에 대한 후속 조치를 강화하고, 소규모 정비사업장에 대한 시범 점검도 계획하고 있다.

대구문화예술진흥원과 더현대 대구는 지역 예술인 지원 및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더현대 대구는 예술활동증명이 가능한 지역 예술인에게 백화점 이용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양 기관은 판타지아대구페스타 등 지역 문화예술 및 관광 발전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대구콘서트하우스는 3월 26일 오후 7시 30분 챔버홀에서 ‘소프라노 유소영 리사이틀’을 개최한다. ‘클래식 ON’ 시리즈의 일환으로, 지역 예술인의 역량 강화와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기획되었다. 소프라노 유소영은 서울대학교 및 미국 유학파 출신으로, 현재 경북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이탈리아 가곡, 한국 가곡, 프랑스 가곡, 오페라 아리아 등 다채로운 레퍼토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피아니스트 최혜지와 함께 섬세한 감정 표현과 풍부한 성량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오페라하우스, 어린이·가족 오페라 '헨젤과 그레텔' 앙코르 공연 5월 개최. 5월 24일(토) 공연에 한해 30% 얼리버드 할인 및 3인 30%, 5인 50% 가족 할인 진행. 5월 23일(금), 30일(토), 31일(일) 공연은 전석 매진.

대구콘서트하우스는 3월 25일 오후 7시 30분 챔버홀에서 무용가 김현태와 경북예술고등학교 졸업생들이 함께하는 '김현태의 춤 - 동무' 공연을 개최한다. 처용무, 지게춤, 부채춤, 북춤, 달구벌 입춤, 선 살풀이춤 등 다채로운 한국 전통춤을 통해 코리안 클래식의 아름다움을 선보일 예정이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3월 18일 대구시 5개 구 시니어클럽과 '2025년 버스승강장 도우미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3월부터 12월까지 어르신 400여 명이 버스승강장 환경정화, 불법 부착물 제거, 안내 등의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