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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대구미술관 소장품 상설전 연계 열린 교육 프로그램 ‘대구 근대미술의 고찰’운영

AI 요약대구미술관, 4월 3일부터 5월 28일까지 ‘대구 근대미술의 고찰’ 교육 프로그램 운영. 소장품 상설전과 연계하여 총 7회 진행. 근대 지역 사회 변화와 근대 대구미술 형성, 시기별 주요 활동 중심으로 강의. 전공자 및 일반 성인 대상 선착순 40명 모집. 3월 20일부터 대구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신청 가능.

2025 대구미술관 소장품 상설전 연계 열린 교육 프로그램 ‘대구 근대미술의 고찰’운영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미술관(관장 노중기)은 4월 3일(목)부터 5월 28일(수)까지 오후 2시, 교육실 1에서 열린 교육 프로그램 ‘대구 근대미술의 고찰’을 운영한다.

‘대구 근대미술의 고찰’은 소장품 상설전 대구 근대회화의 흐름과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기간 중 총 7회 운영한다.

대구미술관은 이번 강의를 통해 근대 지역 사회의 변화와 근대 대구미술의 형성, 시기별 주요 활동을 중심으로 대구 근대미술의 맥락적 흐름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4월은 매주 목요일 강의를 만날 수 있다. ▲영남대학교 최범순 교수의 ‘대구 근대 사회변화의 이해’(3일)를 시작으로, ▲이인숙 경북대학교 강사의 <교남시서화연구회>를 중심으로 살펴보는 ‘대구 문인화의 형성과 전개’(10일), ▲고려대학교 조은정 교수의 ‘<조선 미술 전람회>와 대구 화단의 관계’(17일), ▲대백프라자 갤러리 김태곤 큐레이터의 ‘<향토회>와 조선 향토색’(24일)이 진행된다.

5월은 14일부터 매주 수요일에 강의를 진행한다. ▲성균관대학교 비교문화연구소 김지영 교수의 대구 사범학교 중심으로 ‘근대기 미술교육’(14일), ▲단국대학교 홍지석 교수의 ‘조선 프롤레타리아 예술동맹, 카프(KAPF)의 의의와 논쟁’(21일), ▲미술사가 최열의 ‘한국전쟁과 대구미술’(28일)을 만날 수 있다.

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상설전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근대미술의 형성과 그 배경, 다양한 경향과 변화에 대해 살펴봄으로써, 대구 근대미술의 흐름을 맥락적으로 이해하고 지역 미술의 정체성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모집 대상은 전공자 및 일반성인이며, 모집 인원은 선착순 40명이다. 신청은 3월 20일(목)부터 대구시통합예약시스템(yeyak.daegu.go.kr)에서 신청할 수 있고, 자세한 사항은 대구미술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교육기획팀(053-430-753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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