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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 노곡동 산불 발생, 151ha 산림 피해 및 주민 364명 대피, 산불 3단계 발령, 진화율 19%, 헬기 34대 포함 장비 279대와 인력 1,515명 투입, 야간 진화 작업 진행 중

대구시는 2025년까지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을 목표로 3대 전략 25개 과제의 '반부패 청렴정책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추진한다. 외부체감도 향상에 집중하여 공사·용역 분야 민원 응대 등을 개선하고, 고위직 주도의 청렴 시책으로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청렴정책 추진 체계 확립, 부패인식 개선 및 반부패 규범 정착, 공직 혁신 및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 등이 포함된다.

국립대구과학관은 5월 2일부터 7월 13일까지 국립광주과학관, 국립부산과학관과 공동으로 ‘골때리는 뇌과학’ 특별기획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뇌의 구조와 기능을 이해하고, 뇌 활용, 미래기술과의 융합 등을 체험할 수 있도록 '인간과 뇌', '뇌와 생활', '뇌의 건강과 미래' 3개 존으로 구성되었다.

케이메디허브는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산하 마이크로니들융합연구회, 동국대학교 식품·의료제품규제정책학과/마이크로니들규제과학지원사업단과 마이크로니들 융복합제품 연구개발 및 사업화 촉진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세 기관은 기술 개발 및 연구 협력, 전임상 평가 지원 및 비임상 시험 연계, 규제과학·인허가 관련 지원,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전문 인력양성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케이메디허브는 미래의료기술연구동을 기반으로 혁신 융복합 의료제품 개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대구미술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5월 1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날 특별 프로그램 '둥근 네모' 상시 운영, '모두 함께: 둥근 네모' 체험 활동, 박종규, 김용관 작가 워크숍 등으로 구성되어 어린이들의 예술적 감수성과 상상력을 키우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참여 신청은 4월 29일부터 대구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가능합니다.

대구문화예술회관, 5월 3일 '미술관 라이브'서 현대무용 공연 개최. '그룹 아나키스트'가 영화 OST와 대중가요 등 친숙한 음악으로 꾸미는 현대무용 갈라 콘서트를 선보인다. 전시 '괴물소환'도 무료 관람 가능.

대구시, 의학적 사유로 불임 예상되는 시민에게 난자·정자 동결비 지원 시작. 여성 최대 200만 원, 남성 최대 30만 원까지 1회 지원. 난소·고환 절제, 항암치료, 방사선 치료 등의 경우 지원 대상.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강화로 2024년 출생아 중 16.6%가 해당 사업 통해 출생.

대구광역시는 국내 임플란트 매출 2위 기업인 ㈜메가젠임플란트와 ‘디지털센터’ 건립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메가젠임플란트는 성서5차산업단지에 약 107억 원을 투자하여 3D 프린팅, 스캐너, AR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덴티스트리 시장 선점을 위한 센터를 건립한다. 이를 통해 약 60명의 신규 고용 창출이 기대되며, 센터는 올해 6월 착공하여 12월부터 운영될 예정이다.

대구시, 도시철도 4호선 건설 추진에 차질 발생. 당초 3호선과 같은 모노레일 방식(히타치 제작)을 고려했으나, 히타치 측의 형식승인 면제 요구와 국내 업체의 주계약자 참여 거부로 협상 결렬. 지하화는 예산 초과 및 사업 지연 우려로 어려움. 결국 국내 기술로 형식승인을 마친 AGT 방식으로 추진 예정.

대구 중구, 공평로 가로수 바꿔심기 통해 자연재해 대비 강화… 양버즘나무 81그루 은행나무로 교체 예정

대구 중구는 투명 페트병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AI 기반 무인회수기 8대를 추가 설치하여 총 13대를 운영한다. 주민 접근성이 높은 공원, 동 행정복지센터 등에 설치되었으며, 페트병 1개당 10포인트 적립, 3,000포인트 이상 현금 전환 가능하다. 연간 약 22톤의 페트병 수거를 기대하며 자원순환 사회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대구시는 하절기 코로나19 유행에 대비해 65세 이상 고령층, 면역저하자 등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6월 30일까지 연장 실시하며, 5월 중 접종 완료를 권고한다. 2024-2025절기 접종을 완료했더라도 면역 감소를 고려해 추가 접종이 가능하며, 접종 백신은 JN.1 백신으로 국내 유행 변이에 예방 효과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