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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맞이, 대구미술관 지역 특성화 특별 교육프로그램 운영
AI 요약대구미술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5월 1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날 특별 프로그램 '둥근 네모' 상시 운영, '모두 함께: 둥근 네모' 체험 활동, 박종규, 김용관 작가 워크숍 등으로 구성되어 어린이들의 예술적 감수성과 상상력을 키우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참여 신청은 4월 29일부터 대구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가능합니다.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미술관(관장 노중기)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5월 1일(목)부터 10일(토)까지 운영한다.
매일매일 미술관: 어린이날 둥근 네모
어린이날을 맞아 기존 1일 3회 운영하던 ‘둥근 네모’를 5월 1일(목)부터 6일(화)까지 1일 6회 상시 운영한다.
기간 내 미술관을 방문한 어린이들은 김용관 작가의 ‘둥근 네모’ 공간에서 자유롭게 활동하며 예술을 놀이처럼 경험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10시부터 17시까지(점심시간 12시~13시 제외)이며, 현장 접수를 통해 시간별로 회차당 20명씩, 최대 50분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5월 8일(목)부터 10일(토)까지 1일 3회 운영하는 ‘둥근 네모’에 참여하는 어린이 선착순 50명을 대상으로 ‘모두 함께: 둥근 네모’ 체험 활동을 진행한다. 이번 체험 활동은 어린이들이 공동의 창작 활동을 통해 상호 협력과 예술적 감수성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했다.
작가 워크숍: 박종규, 김용관
이와 함께 현대미술 작가와 관람객이 직접 만나 소통하고, 작품을 감상하며 예술 세계를 이해하는 ‘작가 워크숍’도 운영한다.
먼저, 5월 8일(목) 오후 2시, 성인 30명을 대상으로 ‘프로젝트 닷’ 연계 박종규 작가와의 대화를 통해 관객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이어 5월 10일(토) 오전 11시와 오후 2시, 가족 단위 20명을 대상으로 김용관 작가의 ‘둥근 네모’ 작가 워크숍은 작가의 창작 과정을 직접 체험하고 작품을 이해하는 활동으로 구성했다.
이번 워크숍은 어린이들이 예술과 친숙해지고 창의적인 표현의 즐거움을 느끼며 자연스럽게 창작에 몰입하고 미술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4월 29일(화)부터 대구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자세한 사항은 대구미술관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교육기획팀(053-430-7531)으로 문의하면 된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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