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가 주최하고 달구벌여성인력개발센터가 주관한 '제5회 대구여성창업스타전' 시상식이 9월 26일 개최됐다. 전국 여성을 대상으로 한 이번 공모전에는 총 111건이 접수되어 최종 10건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으며, 대상은 '협동조리로봇 기반 스마트 튀김조리로봇 솔루션'을 제안한 임주연 씨가 차지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대상 수상자의 아이템 발표와 성공 창업 특강도 함께 진행되었다.

2029년 완공 예정인 대구권 광역철도 원대역(가칭)의 설계 당선작으로 '예술이 깃든 대구 문화 정거장'이 선정됐다. 이번 당선작은 대구의 섬유산업을 모티브로 단절된 지역을 잇는 디자인과 도시철도 3호선과의 환승 편의성, 주민 소통 공간을 마련한 점이 특징이며, 내달부터 본격적인 설계에 착수한다.

대구시가 여름철 휴식처였던 신천 물놀이장을 가을 시즌을 맞아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문화·휴식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해 9월 27일부터 11월 16일까지 운영한다. 기존 시설은 독서와 휴식을 위한 '신천 문화마당', 마스코트 '도달쑤'를 활용한 '대형 벌룬 포토존', 야외 영화를 상영하는 '신천 시네마' 등으로 탈바꿈하여 시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대구 중구는 어린이 유괴 예방을 위해 경찰서, 학교, 시민단체와 합동 캠페인을 실시, 안전수칙 교육 및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대구시, 9월 27일 동성로서 ‘2025 지구를 위한 기후행동’ 행사 개최. 기후 위기 심각성 공유 및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위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 진행. 자전거 대행진, 에너지 자립 사례 전시·체험, 재활용 올림픽, 그린 스테이지 등 다채로운 행사 예정.

대구시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시민들의 안전한 명절을 위해 다중운집행사·다중이용시설 안전관리, 산불·화재 안전관리, 풍수해 대비 사전점검, 성수식품 불법유통 단속 등 '추석연휴 안전관리 대책'을 시행한다. 다중운집행사는 사전 합동점검과 현장상황반 운영, 다중이용시설 245곳 점검,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및 드론 순찰, 화재취약시설 10개소 합동점검, 인명피해 우려 시설 1,089곳 사전점검, 성수식품 불법 유통행위 특별단속 등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재난안전실은 7개 상황반을 편성해 24시간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 대응 및 상황 전파를 통해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대구광역시 대표단이 대구-고베 우호협력도시 체결 15주년을 기념하여 일본 고베시와 오사카시를 방문, 양 도시 간 교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의료포럼을 개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또한 '2025 오사카·간사이 엑스포' 현장 시찰 및 '대구-오사카 비즈니스 밋업 2025' 행사 참석을 통해 대구의 미래산업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투자 유치 활동을 진행했다.

대구시는 9월 25일 어린이 유괴 예방을 위한 민·관·경·학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최근 발생하는 미성년자 대상 범죄 예방 및 학생, 학부모의 불안 해소를 위해 마련된 이번 캠페인에서는 유괴 예방 안전수칙 등을 적극 홍보했다.

2025년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2025 제8회 아태 안티에이징 컨퍼런스(APAAC 2025)'가 개최된다. 해외 15개국 300명 포함 750여 명의 전문가와 기업인이 참가하는 이번 행사는 메디컬 분야와 덴탈 분야를 중심으로 재생의학, K-뷰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특히 이시형 박사의 기조 강연과 라이브 서저리, 핸즈온 실습 등 실용적인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지역 안티에이징 기업의 해외 진출을 위한 네트워킹 기회도 제공된다.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 대구 수성알파시티에 618억 원 투자해 AI 기반 첨단 스마트물류센터 구축. 로켓배송 품목 및 권역 확대, 배송시간 단축, 지역 소상공인 유통비 절감 및 매출 증대 기대. 대구시, 행정적·정책적 지원 약속.

대구시, 9월 24일 청소년정책 포럼 개최... 청소년 현장 목소리 반영한 정책 방향 모색

대구 메이커페스타, 9월 27일 개막...AI·로봇·드론 등 미래산업 체험 및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