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광산구 첨단1동이 '2025년 광주형 자원순환 챌린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탄소중립 실천 선도 모델로 인정받았다. 첨단1동은 주민, 상인, 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생활 밀착형 자원순환 활동'을 통해 폐기물 감축과 자원 재활용에 힘썼으며, 다회용기 사용 인증 시 주민참여포인트 지급, 종이 없는 홍보, 초등학교 분리배출 교육, 상가 지역 환경 정비 캠페인, 기업과의 협력을 통한 담배꽁초 수거함 지원 등 혁신적인 정책을 추진했다.

광주 광산구가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2억 원을 확보하여 운남, 무양, 응암, 제2풍영정 근린공원의 노후 시설을 개선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산책로, 어린이 놀이시설, 체육 및 휴게 공간 등이 정비되어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송신년 기자회견에서 군공항 이전 문제 해결과 AI-미래차-반도체를 삼각 축으로 하는 '부강한 광주' 건설 비전을 제시했다. 국가NPU전용 컴퓨팅센터 설립, AX실증밸리 사업, AI모빌리티신도시 조성사업 등을 본격 추진하며, AI사관학교, AI영재고 등을 통해 미래 인재 양성에도 힘쓸 계획이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송신년 기자회견에서 군공항 이전 문제 해결과 AI-미래차-반도체를 삼각 축으로 하는 '부강한 광주' 건설 비전을 제시했다. 18년간 난제였던 군공항 이전 실마리 마련, 도시철도 2호선 1단계 구간 개방, 호남선 고속철도 증편, 복합쇼핑몰 조성 사업 등 주요 성과를 공유했다. 또한, 기록적인 폭우 위기를 미래산업 기회로 전환하며 국가NPU전용 컴퓨팅센터, AX실증밸리, AI모빌리티신도시 조성 등 대규모 미래산업 투자 계획을 밝혔다. AI 인재 양성과 전남과의 상생협력도 강조하며 '부강한 광주' 실현 의지를 다졌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송년 기자회견에서 군공항 이전 등 지역 난제를 해결하고 2026년을 '부강한 광주' 원년으로 선포했다. AI, 미래차, 반도체를 중심으로 미래 산업을 육성하고, 도시철도 2호선 개통, 호남선 KTX 증편, 복합쇼핑몰 조성 등 지역 현안 해결과 도시 발전을 위한 성과를 공유했다. 또한, 국가NPU전용 컴퓨팅센터 설립, AX실증밸리 사업, AI모빌리티신도시 조성 등 미래 산업 육성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발표하며 '규제프리 실증도시' 도약을 강조했다.

강기정 광주시장이 군공항 이전 등 지역 현안 해결과 미래 산업 육성을 통해 2026년을 '부강한 광주' 원년으로 선포했다. AI, 미래차, 반도체를 삼각 축으로 미래 산업을 육성하고, 도시철도 2호선 개통, 고속철도 증편, 복합쇼핑몰 조성 등 도시 변화를 이끌며 시민 지원책도 강화할 계획이다.

광주 남구는 2026년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6시 30분부터 월산 근린공원에서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주민과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하며, 풍물패 공연, 색소폰 연주, 마술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식전 공연과 함께 새해 소망 나누기, 소원 성취 퍼포먼스, 국악 공연 등이 진행된다. 행사 후에는 떡국 및 차 나눔 행사도 열릴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주소정보 업무 유공' 분야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4,000만 원을 확보했다. 광산구는 메타버스 기반 AI 도로명주소 초등교육 운영 및 맞춤형 홍보 등 주민 편의와 안전을 높인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광주 광산구가 2026년 1월 1일 이후 출생하는 둘째 아이부터 출생축하금 20만 원을 지원한다. 이는 기존 셋째 아이 이상에게만 지급되던 것을 확대하여 출산 및 양육 부담을 완화하고 저출생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또한, 다자녀 출생축하금 규모를 광주 자치구 중 가장 크게 확대했으며, 아이돌봄서비스 정부 지원 대상 소득 기준 완화 및 취약 가구 돌봄 시간 확대 등 양육 지원도 강화한다.

광주 북구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전년 대비 한 단계 상승한 2등급을 달성했다. 이번 평가는 청렴체감도, 청렴노력도, 부패실태평가 3개 기준에 따라 진행되었으며, 북구는 광주 자치구 중 가장 높은 85.4점을 획득했다. 특히 업무투명성, 사익추구 및 부정청탁 근절, 인사투명성, 기관장의 관심 및 노력도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북구는 '간부공무원 청렴 결의 및 서약', '청렴 더 키움단', '우치로77 대나무 숲' 운영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했으며, '북구 청렴해피콜', '찾아가는 청렴상담반', '공사 현장 청렴감독관제' 등을 통해 외부 이해관계자와의 소통을 강화했다. 북구는 내년도 1등급 달성을 위해 기존 시책을 보완하고 신규 시책을 도입할 계획이다.

광주 서구가 주민 참여 기반의 자원순환 정책을 통해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고 있다. '2025년 자원순환 우수 공동주택 경진대회'를 통해 음식물쓰레기 32톤 감량, 폐건전지 1500kg, 폐형광등 930kg을 수거하는 성과를 거뒀다. 대상 2곳, 최우수상 4곳, 우수상 4곳 등 총 10곳의 우수 공동주택을 선정하여 포상금을 수여하고 우수 사례 확산을 도모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가 '광주형 자원순환 챌린지' 시상식 및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주민 주도 자원순환 활동 우수 행정복지센터 5곳에 총 1400만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이번 챌린지는 주민 참여형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기여했으며, 광주시는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정책을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광주를 만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