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GGN글로벌광주방송, CES 2025에서 AI 자동 번역·더빙 솔루션 기업 ㈜오니온에이아이와 업무협약 체결. AI 기술 활용해 다국어 콘텐츠 제작 및 유통 방식 혁신, 글로벌 청취자에게 더 나은 미디어 콘텐츠 제공 목표.

광주시는 겨울철 한파와 폭설로 인한 문화유산 피해 및 시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역 문화유산 20곳에 대한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목조건축물 등 눈 적재 하중에 취약한 문화유산을 중심으로 지붕 제설, 지지대 설치, 배수로 점검 등 선제적 조치를 취했으며, 폭설 피해 발생 시 신속한 복구를 위한 문화유산위원 투입 계획도 밝혔다. 광주시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문화유산 보호와 시민 안전을 위한 재난·재해 대응체계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광주 동구, 주말 및 공휴일 유휴 관용차 무상 대여 서비스 '온리(溫里) 동구카' 시행. 사회적 배려 대상 가정 위한 이동 편의 제공 및 공유경제 활성화 기대.

광주광역시는 겨울철 난방용품 화재와 한랭질환 예방을 당부했습니다. 최근 5년간 광주지역 난방용품 화재는 62건으로, 사용 전 전선 상태 점검, 가연성 물질 주변 배치 금지 등 안전수칙 준수가 중요합니다. 또한, 한랭질환 예방을 위해 갑작스러운 추위 노출과 무리한 신체활동을 피하고, 65세 이상 노년층은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합니다.

광주광역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4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 지난해 ‘보통’ 등급에서 2단계 상승했다. 정보공개 처리 적정성, 처리기한 준수율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광주시, 세계 최대 IT 전시회 'CES 2025'에서 '광주형 AI반도체' 시제품 최초 공개. 지역기업 에임퓨처와 공동 개발한 'AiM-GJ-1'은 전기차 충전소 화재 감지 예측 서비스 등 지역 특화 실증 사업에 적용 예정. 향후 자동차, 가전, 헬스케어 등 지역 주력산업과 융합하여 국산 AI반도체 대표 사례 목표.

광주광역시는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와 유가족, 부상자를 위한 추모와 함께 시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강기정 시장은 공직자들에게 유가족과 시민들을 돕는 데 최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며, 경제 회복과 돌봄 정책 등을 통해 '기댈 언덕'이 되어줄 것을 강조했습니다.

광주시는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피해자 지원을 위해 특별법 제정을 추진하고, 피해자 자조공간 '1229 마음센터'를 조성할 계획이다. 특별법에는 유가족 지원, 자조공간 마련, 지역경제 회복 지원 등이 포함될 예정이며, '1229 마음센터'는 사회재난 피해자들의 치유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광주시는 지역 관광업계 피해 지원을 위해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지원하고 국가 차원의 지원도 요청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는 2025년 상반기 ‘광주청년 일경험드림’ 사업 참여 사업장('드림터')을 22일까지 모집한다. 상시근로자 5인 이상 또는 창업기업, 사회복지기관 등 특정 인증 서류 제출 기업이 대상이며, 선정된 사업장은 최대 5개월간 청년 인건비 90% 지원과 '연계 채용 인센티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광주광역시는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의 투명성과 공정성 확보를 위해 ‘광주시 도시정비사업 표준정관(안)’을 마련, 9일 고시했다. 이는 특·광역시 중 부산, 서울에 이어 세 번째 사례다. 기존 국토부 표준정관의 미비점을 보완하여 지역 여건을 반영했으며, 전문가 검토를 거쳐 재개발·재건축 사업의 조합원 자격, 시공사 선정, 회계 등에 관한 내용을 담았다. 표준정관은 광주시 누리집과 정비사업관리시스템에서 확인 가능하다.

광주광역시는 겨울철 난방용품 화재와 한랭질환 예방을 당부했습니다. 최근 5년간 광주지역 화재 3962건 중 난방용품 화재가 62건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전국적으로 한랭질환자도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난방용품 사용 전 상태 점검, 가연성 물질 주의,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 자제 등 화재 예방수칙 준수와 추위 노출 방지, 무리한 신체활동 자제 등 한랭질환 예방에 유의해야 하며, 특히 노년층 건강관리에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광주시 노사민정협의회는 광주글로벌모터스(GGM) 노사 문제 해결을 위해 노사상생발전협정서에 명시된 협력적 노사 상생의 틀 안에서 해결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노사민정협의회는 중재조정위원회를 통해 노사 간 갈등 해결을 위한 노력을 촉구하고, GGM 노사에는 지역사회의 미래를 위한 책임감을 강조했다. 또한, GGM은 광주시민이 함께 만들어낸 성과임을 강조하며, 지속 가능성과 성공을 위해 노사가 힘을 모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노사민정협의회는 중재조정위원회를 구성하여 갈등 해결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