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시, 전일빌딩245 등 4곳 우수건축자산 등록... 5·18 상징성, 건축적 가치 인정받아 지원 혜택

광주광역시는 설 연휴 기간(1월 25일~30일) 시민 안전과 편의를 위한 '설 명절 시민생활안정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종합상황실 운영, 120콜센터를 통한 생활정보 안내 등을 통해 재난, 사건·사고 대비 및 응급의료기관, LP가스 공급업소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이번 대책은 1월 13일부터 30일까지 시민생활안정, 비상진료, 물가안정 등 3개 분야, 10개 항목, 49개 과제로 진행된다.

광주광역시는 설 연휴 기간 호흡기감염병 발생 증가에 대비해 방역·의료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며 감염병 발생 시 신속 대응할 계획이다.

광주의 무등산국립공원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2025~2026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됐다. 무등산국립공원은 6회 연속 선정,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아시아 문화교류의 중심지로서 광주의 문화적 가치를 높이고 있다. 광주시는 이를 통해 자연과 문화가 조화로운 관광도시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상갑 광주광역시 경제부시장은 2년 연속 50만 대 생산을 달성한 기아 오토랜드 광주를 방문하여 노사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노사 화합과 상생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광주시는 2025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발표, 총 3346억원을 투입해 96개 청년 사업을 추진한다. '청년이 꿈을 이루는 기회도시 광주'를 비전으로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5개 분야에 걸쳐 청년 눈높이에 맞는 정책을 펼칠 예정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청년 구직활동수당 확대, 청년 맞춤형 주택 임차보증금 이자지원,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구축, 광주형 청년일자리 공제 확대, 광주형 대중교통비 지원(G-패스) 도입 등이 포함된다.

설 명절을 맞아 소외계층 지원, 물가안정, 교통대책 등 시민생활 안정을 위한 종합대책을 추진하고, 시민생활 현장 방문 및 종합상황실 운영을 통해 시민 불편 최소화에 힘쓸 예정입니다.

광주광역시는 설 연휴 기간(1.25.~1.30.) 시민 생활 안정을 위한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7개반 15개 실·과·소 328여 명으로 구성된 종합상황실을 운영하여 시민 안전, 교통, 환경 등 분야별 대책을 시행하고, 재난안전, 소외이웃 지원, 의료, 물가안정 등 폭넓은 분야를 아우르는 6개 항목 37개 과제를 중점 관리한다.

불법 경작과 점유로 훼손된 광주 월산근린공원이 생태공원으로 복원됐다. 광주시는 생물 서식처 복원, 생태탐방로, 생태쉼터 조성 사업을 완료했다. 이 사업은 2024년 환경부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 공모 선정으로 국비 4억 5천만 원을 지원받아 추진됐다.

광주글로벌모터스(GGM) 현안 해결 위한 ‘광주 노사민정 조정·중재 특별위원회’가 출범하여 첫 회의를 열고 운영 방향을 확정했다. 특위는 노동계, 경영계, 전문가, 시의회, 행정기관 등 7명으로 구성되었으며, 24일부터 당사자 의견 청취를 시작으로 GGM 관련 현안 해결에 나선다.

광주광역시가 상수도 급수공사비 부과처분 취소 소송에서 7연승을 기록하며 행정의 정당성과 합리성을 인정받았다. 광주지방법원은 최근 지역 주택조합과 건설회사가 제기한 소송에서 광주시의 급수공사비 부과는 적법하다고 판결했다. 광주시는 소송전담팀을 구성해 적극 대응한 결과, 상수도행정의 신뢰도를 높였으며, 관련 조례 개정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광주시, 창업기업 실증제품 숏폼 공모전 우수작 17편 선정.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실증 중인 스마트로봇, XR포토부스, AI교육서비스 등 시민 체험 후기 담은 영상, 유튜브 채널 '광실이의 창업지원실증다이어리'에서 확인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