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시, '청년13(일+삶)통장' 10기 참여자 620명 모집... 19~39세 근로 청년 대상, 10개월간 10만원씩 저축하면 광주시가 100만원 지원, 총 200만원과 이자 마련 가능... 2월 3일까지 신청 접수, 2월 10일 추첨 통해 선정

광주시, 설 연휴 응급의료체계 특별대책 추진…문 여는 병·의원·약국 정보 제공 및 고위험 산모·신생아 진료 핫라인 가동 등 시민 안전과 편의 확보 노력

광주광역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을 위해 22일 시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설 명절 청렴 캠페인’을 진행했다. 강기정 시장은 청렴홍보물을 배부하며 “공정한 광주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광주시는 올해 종합청렴도 최고등급 달성을 위해 다양한 청렴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광주시, 전일빌딩245 등 4곳 우수건축자산 등록... 5·18 상징성, 건축적 가치 인정받아 지원 혜택

광주시는 화정아이파크 붕괴 사고 주요 책임자들에 대한 1심 무죄 판결에 깊은 유감을 표명하며, 현대산업개발의 책임을 명확히 하고 건설업계 전반의 안전 의식 강화를 위한 엄정한 행정처분을 서울시에 요청했습니다. 또한, 판결로 인해 상처받은 유가족과 시민들에게 위로를 전했습니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송정매일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금호타이어 노사와 간담회를 갖고 광주공장 이전 방안에 대해 논의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보였다.

광주비엔날레 30주년 특별기획 '오를랑 하이브리드 : 아티스틱 인텔리전스' 전시회가 지난해 광주에 이어 포항시립미술관에서 2월 21일부터 5월 11일까지 순회전을 개최한다. 프랑스 여성 거장 오를랑의 작품세계를 통해 기술 매체를 활용한 예술적 확장과 공생의 목소리를 제시하며, 포스트휴먼, 젠더, 기후 위기 등의 주제를 다룬 신작도 공개될 예정이다.

광주시, 설 연휴 맞아 쪽방촌·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시민 생활안전 현장점검 실시. 고광완 행정부시장, 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들랑날랑센터·쪽빛상담소 방문해 취약계층 안전 확인 및 관계자 격려.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심리지원, 쪽방촌 주민 돌봄 등 시민 안전과 정신적 치유 위한 노력 강조. 광주시, 설 연휴 종합상황실 운영 및 시민생활안정 종합대책 추진.

광주 동구 산수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맞아 돌봄 이웃 98세대에 참치 선물 세트와 전통시장 상품권을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광주광역시는 도로파임(포트홀) 사고 예방을 위해 24일부터 2월 말까지 특별기간을 지정하고 최대 6개조 18명으로 구성된 ‘포트홀 응급보수 기동반’을 24시간 운영한다. 2024년 광주시 관리도로(왕복 4차로 이상)에서 발생한 도로파임은 3만3822건으로, 발생 건수 절반 이상이 해빙기(1~3월)에 집중 발생한다. 시는 도로파임 신고 접수 시 신속 보수하고, 상반기에 빛고을대로 등 18개 노선 122㎞ 구간을 재포장하는 등 항구복구에 나설 계획이다.

광주시, 아동학대 예방 조기 지원체계 강화 위해 북구와 광산구 대상 시범사업 추진. 아동학대 판단 전 긴급 지원 필요 아동 및 아동학대 우려 가정에 선제적 지원 제공. 심리·신체·경제적 지원, 전문 양육코칭, 양육상황 점검 등 포함. 30가구 대상 가구당 50만원 지원 예정.

광주광역시는 설 명절 과대포장 폐기물 발생 억제를 위해 22~23일 백화점·대형마트 5개소에서 과대포장 점검을 실시한다. 광주시, 5개 자치구, 한국환경공단 합동점검반은 제과·주류·화장품 등 선물세트류를 집중 점검하고, 위반 시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