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시,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 인상 및 지원 확대…촘촘한 복지망 구축

광주시, 트럼프 2기 관세정책 대응 위해 수출 유관기관과 긴급회의 개최. 가전산업 경쟁력 강화 지원단을 수출산업 경쟁력 강화 지원단으로 확대 운영하고, 중소기업 R&D 예산 확보 및 특화제품 개발 등을 통해 지역 수출기업 지원 예정.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AI 산업 발전을 위한 속도와 집적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국가AI데이터센터 운영 경험과 AI 인프라를 갖춘 광주에 국가AI컴퓨팅센터 설립을 촉구했습니다. 강 시장은 챗GPT와 딥시크의 사례를 들며 AI 기술의 빠른 진화 속도를 언급하고, 광주가 AI 실증과 초거대 AI 개발에 적합한 환경을 갖추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10만 장 이상의 GPU가 집적된 대규모 국가데이터센터의 필요성을 제기하며, 광주가 국가AI컴퓨팅센터 설립의 최적지임을 주장했습니다. 광주시는 국가 AI데이터센터 구축, AI 관련 기업 유치, 재생에너지 활용 등 AI 산업 육성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으며,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광주광역시는 대기환경 개선 및 무공해 자동차 전환 확대를 위해 2023년 204억원을 투입, 전기차 1766대 구매 보조금을 지원한다. 차종별로 승용 1574대, 화물 177대, 승합 15대이며, 보조금은 차종 및 규모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전기승용차 전액지원 기준 차량가격은 5300만원으로 하향 조정되었으며, 5300만원 이상 8500만원 미만 차량은 보조금의 50%만 지원된다.

광주시는 '광주경제 다함께 착착착' 정책의 일환으로 소상공인 특례보증 사업을 역대 최대 규모인 1700억원으로 확대 지원한다. 이는 지난해보다 200억원 증가한 규모이며, 2022년 대비 70% 증가한 수치다. 이번 특례보증은 소상공인들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 안정을 돕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례보증을 통해 소상공인들은 최대 5000만원까지 저금리 대출을 받을 수 있으며, 광주시는 1년간 대출금리 이자의 3~4%를 지원한다. 중·저신용자의 경우 1% 추가 지원을 받는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AI 산업 발전을 위한 속도와 집적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국가AI데이터센터 운영 경험과 AI 인프라를 갖춘 광주에 국가AI컴퓨팅센터 설립을 촉구했습니다. 강 시장은 챗GPT와 딥시크의 사례를 들며 AI 기술의 빠른 진화 속도를 언급하고, 광주가 AI 실증과 초거대 AI 개발에 적합한 환경을 갖추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슈퍼추경 편성을 통한 광주 AX 실증 사업의 신속한 추진과 국가 AI 컴퓨팅센터 설립을 위한 정부의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광주광역시는 건축현장 안전사고 예방 및 건축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광주시 지역건축안전센터’ 기능을 대폭 확대한다. 건축안전자문단 인원 확대, 건축공사장 자문 확대, 화재안전성능보강 사업 참여율 제고, 소규모 노후 건축물 안전점검 지원, 정기 안전교육 실시 등을 통해 시민 안전을 확보하고 생활밀착형 안전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 광주시장애인체육회, 한국전력공사는 장애인체육 선수 취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전력공사는 광주 및 전남 장애인체육회 선수들을 우선 채용했으며, 앞으로 자회사 등을 통해 취업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 협약으로 광주시장애인체육회 소속 선수 80명이 취업에 성공했으며, 광주시는 지역 내 공공·민간기업과 협력하여 장애인체육 선수 채용 확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광주시는 2월에도 '광주상생카드 10% 특별할인'을 시행하여 고금리·고물가와 탄핵 정국으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1월에 이어 시비 100억 원을 투입하며, 1인당 선불·체크카드 통합 50만 원 한도 내에서 1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소상공인 부담 경감을 위해 연매출 5억 원 이하 가맹점 대상 결제수수료 전액 지원도 지속한다.

광주광역시, 2024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가' 등급 획득, 최우수기관 선정.

광주시는 2025년 시정 운영 방향을 '더 단단한 민주주의, 더 따뜻한 민생경제'로 설정하고, '민주주의', '민생안정', '광주 방문의 해', '대·자·보 도시', '광주의 성장판' 등 5대 핵심 사업 추진을 위한 시정공유회를 개최했다. 공직자들은 시민 신뢰 회복과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시민행복을 위한 적극적인 행정을 다짐했다.

광주광역시립도서관(무등, 사직, 산수)은 3월부터 5월까지 시민들을 위해 20개의 무료 독서문화 강좌를 운영한다. 무등도서관은 고전, 한자, 사주명리학, 서예, 미술, 영어회화, 통기타 등 9개 강좌를, 사직도서관은 글쓰기, 스마트폰 활용, 한문, 미술, 캘리그라피 등 성인 5개 강좌와 어린이 역사 강좌 1개를, 산수도서관은 소설, 인문학, 캘리그라피, 드로잉, 서양사 등 5개 강좌를 제공한다. 수강료는 무료지만 재료비와 교재비는 별도이며, 2월 11일부터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