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광역시 119 무응답·오접속 신고 감소, 2024년 7만7868건으로 전년 대비 11% 감소. 긴급상황 재확인 문자 발송 등 소방력 출동 감소 노력.

광주광역시는 2025년 지방공무원 210명을 채용한다. 이는 전년 대비 2배 증가한 규모로, 광주 세계(장애인)양궁선수권대회, 대중교통·자전거·보행 중심 도시 조성, 도시철도 2호선 건설 등 주요 정책 추진에 필요한 인력 확보를 위한 것이다. 상반기에 9급, 연구사 등 195명, 하반기에 7급, 연구‧지도사 등 15명을 채용할 예정이며, 사회적 약자의 공직 진출 기회 확대를 위해 장애인, 저소득층, 기술계 고졸자를 별도 선발한다. 필기시험은 상반기 6월 21일, 하반기 11월 1일에 시행되며, 8·9급 공채시험의 국어·영어 과목 출제 기조 전환에 따라 시험 시간이 조정되고, 지적 및 녹지직렬 시험의 자격증 범위도 변경된다.

광주시는 노동자 권익 보호를 위해 '광주노동권익센터'를 설립하고, 노동이 존중받는 도시를 만들기 위한 비전을 선포했습니다. 센터는 노동법률 상담, 권리구제 지원, 이동노동자 쉼터 운영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광주시는 노동자 권익 보호를 위해 '광주노동권익센터'를 설립하고, 노동이 존중받는 도시를 만들기 위한 5대 비전을 발표했습니다. 센터는 노동법률 상담, 권리구제 지원, 이동노동자 쉼터 운영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무안국제공항의 안전한 재개항 계획과 서남권 관문공항 로드맵을 정부가 제시해야 한다고 요구하며,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의 철저한 원인 규명과 재발 방지 조치를 촉구했다. 또한, 지역민의 항공 접근성과 관광업계 위기 회복을 위해 광주공항 국제선 임시운항을 정부에 공식 건의할 계획임을 밝혔다.

광주광역시와 광주정책연구회는 18일 '트럼프 2기의 글로벌 경제 전망과 대응'을 주제로 제10회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김영익 내일희망경제연구소 소장은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세계 경제와 환율, 한국 경제 전망, 광주시의 대응 방향에 대해 발표하며, 한국 경제는 저성장 국면에 접어들었지만 인공지능(AI) 분야를 선도하는 광주시는 기업의 생산성 향상을 위해 시대 변화와 흐름을 알리고, 인구가 많은 아시아 국가 진출을 통해 새로운 부를 창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광주시는 20일 국회에서 국가AI컴퓨팅센터 설립 및 AI 주권 확보 방안을 논의하는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토론회에서는 AI 인프라 확보, 광주 AI집적단지 활용, AI 생태계 조성 등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고, 광주시의 AI산업 육성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광주시, 전국 최초 '보행안전 현수막 게시대' 도입... 보행자 안전사고 예방 및 대자보 도시 실현 기대

광주광역시립도서관, 초등학생 대상 '어린이 그림책 창작교실' 운영. 3월 8일부터 5월 10일까지 매주 토요일 무등도서관에서 그림책 출판 전 과정 체험. 출간된 그림책 전시 예정. 참가자는 19일부터 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모집.

광주시는 어린이집 보육료를 월 7000원 인상하고 필요경비를 연 6만 1000원 인상한다. 보육료 인상분은 전액 지방비로 지원하여 학부모 부담을 줄인다. 인상된 필요경비는 입학준비금, 현장학습비, 특성화비 등이며, 나머지 항목은 동결 또는 최소화하여 인상한다.

광주 FC와 산둥 타이산의 AFC 챔피언스리그 경기 중 중국 관중의 '전두환 사진 도발'에 대해 중국 정부와 산둥 타이산 구단이 관련자에게 치안 구속 및 홈경기 영구 관람 금지 조치를 내리고 광주시와 광주 FC에 공식 사과했다.

광주광역시는 2025년 7대 문화정책을 통해 문화 성장을 도모한다. 국립문화시설 3종 유치, '광주 방문의 해' 붐업, '책 읽는 인문도시' 조성, AI 융합 문화콘텐츠산업 육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문화 중심 도시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