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106주년 삼일절을 맞아 과거 독립운동 선열들의 희생을 기리고, 새로운 시대를 위한 '신독립선언'을 제시했다. 주권재민의 원칙을 강조하고, 정부의 역할과 국민 통합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거짓과 혐오, 극단주의를 배격하고 더 단단한 민주주의를 향해 나아갈 것을 촉구했다.

광주 첫 복합쇼핑몰 '더현대 광주'가 토지매매 대금 완납 후 건축허가를 신청하며 착공 준비에 본격 돌입했다. 광주시는 신활력행정협의체 운영 등 적극행정으로 행정절차를 8개월 단축했으며, 7월 착공, 2027년 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광주광역시는 28일 시청 충무시설에서 ‘2025년도 1분기 지방통합방위회의’를 개최하고, 민·관·군·경·소방 등 30여 기관과 함께 지역 안보태세를 점검했다. 회의에서는 북한의 대남 위협 전망, 사이버 공격 및 드론 도발 등 신종 안보 위협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지역 내 통합방위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를 통해 시민 안전과 지역 안보를 굳건히 지켜나갈 것을 다짐했다. 또한,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기여한 군부대와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식도 진행됐다.

광주광역시는 28일 교통사고, 자살, 산업재해 사망사고 제로화를 위한 ‘3대 사망사고 줄이기 정책지원단 회의’를 개최하고, 시민실천단 활성화 방안 및 안전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과제 설정 등을 논의했다. 3월 중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실천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광주광역시, 장애인양궁팀에 이승준 선수 영입...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종목 종합 1위 목표

광주광역시 대표단은 28일 대구 2·28민주운동 기념식에 참석하여 4·19 혁명의 도화선이 된 민주운동의 정신을 계승하고 달빛동맹의 정신적 원천을 되새겼다. 고광완 행정부시장 등 20여 명의 대표단은 기념식 참석에 앞서 2·28민주운동기념탑을 참배했다. 광주시는 대구, 부산, 제주 등 민주역사를 보유한 도시와 민주정신 계승을 위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종합건설본부는 3월 7일까지 공공건설공사 현장 26개소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도로 개설 공사와 공공 건축 공사이며, 인양 장비, 중량물 작업 안전 조치, 건설 장비 설치 상태, 구조물 균열 및 붕괴 위험 요인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특히, 다리 공사 3개소와 건축 공사 3개소는 민관 합동으로 점검을 진행하며, 결함 발견 시 신속한 안전 조치와 정밀 안전 진단을 실시할 계획이다.

조현문 소방정, 제16대 광주소방학교장 취임. 1992년 소방공무원 입문 후 다양한 현장과 주요 보직 경험. 현장에 강한 정예 소방인재 양성에 힘쓸 것.

광주광역시, 전남대학교 '2025년 창업중심대학' 선정…5년간 365억원 지원받아 지역 창업생태계 활성화 도모

광주광역시는 27일 '제10기 광주시 청년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하고 50명의 청년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원회는 경제·일자리, 교육·진로, 문화·삶의 질, 참여·홍보 4개 분과로 나뉘어 청년 정책 의견 수렴 및 연구, 제안 활동을 진행하며, 타 지역 청년 단체와의 교류도 계획하고 있다.

106주년 삼일절을 맞아 과거 독립운동의 정신을 되새기며 새로운 시대를 위한 '신독립선언'을 제시. 주권재민의 원칙을 강조하고, 정부의 역할을 중시하며, 분열과 갈등을 극복하고 화합과 대동의 정신으로 더 단단한 민주주의를 향해 나아갈 것을 촉구.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3·1절 기념사에서 "3·1운동 정신으로 더 밝은 곳, 더 단단한 민주주의를 향해 나아가자"고 강조하며 ‘신(新)독립선언’을 낭독했다. ‘신(新)독립선언’을 통해 주권재민 원칙, 민주정부 수립, 거짓·혐오·극단주의 배격을 통한 광장 회복을 역설했다. 기념식은 광주 3·1만세운동부터 5·18민주화운동까지 광주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기리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민족정기 선양 유공자 표창, 기념공연 등이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