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 7년 만에 도시가스 소매요금 0.34% 인상... 미공급지역 해소 및 안전관리 강화 목적

광주 서구, 도시철도 2호선 공사 영향 소상공인에 65억원 특례보증 추가 지원. 2호선 공사 현장 주변 상가 우선 지원, 업체당 최대 2천만원까지 5년 이내 대출 가능. 최대 1년간 5% 이내 대출이자 지원.

광주 서구, ‘목민관클럽 제12차 정기포럼’에서 포용도시 정책 소개해 큰 호응. 김이강 서구청장은 젠더 관점 공공 디자인, 스마트 놀이터, 통합돌봄 체계 등 혁신 정책을 발표하며 돌봄과 배려가 일상이 되는 포용도시 구현 의지를 밝혔다.

광주 광산구는 19일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청렴 관련 법령과 공직윤리에 대한 이해를 돕는 공직윤리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등 주요 법령의 핵심 내용과 사례를 통해 공직자들의 윤리적인 판단과 행동 기준을 제시하고, 일상에서 청렴을 실천하는 방법을 공유했다.

광주 광산구가 치매 관리 사업 공로를 인정받아 제18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에서 광주광역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광산구 치매안심센터는 맞춤형 치매 돌봄 서비스, 치매 환자 실종 예방, 조기 검진 활성화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2년 연속 치매 관리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광산구는 치매극복주간(9/18~24) 동안 치매 OX 퀴즈, 인지 강화 훈련 등 치매 인식 개선 캠페인을 진행하고, 23일에는 치매 환자와 가족을 위한 산림 치유 행사를 개최한다.

광주 광산구, 광주송정역 광장 5·18사적지 지정… 광산구 첫 사례로 의미 커

광주 살레시오초등학교, 전국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초등부 최우수상 수상! 전국 36개 팀 참가한 이 대회에서 ‘님에게+약속해요 안전을!’로 소방관 헌신과 안전수칙 중요성을 노래하며 행정안전부장관상과 상금 150만원 수상. 유치부 연세어린이집도 은상 수상.

광주광역시는 19일 '2025 광주평화열차 1980 트레인'을 운행하여 시민 340명과 함께 DMZ를 방문했다. 이 열차는 1980년 5월 광주정신을 기리고 평화와 통일의 가치를 체험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열차 내 문화 프로그램과 DMZ 안보현장 견학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었다.

광주광역시는 9월 22일부터 28일까지 광주국제양궁장과 5·18민주광장에서 '2025 세계장애인양궁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 47개국 443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며, 광주는 세계양궁선수권대회와 세계장애인양궁선수권대회를 연이어 개최하는 세계 세 번째 도시가 됐다. 결승전은 5·18민주광장 특설경기장에서 진행되며, 장애인 접근성 강화를 위해 휠체어석과 배려석을 마련했다. 경기 관람은 무료이며, 온라인 사전 예매와 현장 배부를 통해 티켓을 구할 수 있다.

광주 남구 장애인 문화예술단 소속 그린앙상블이 제9회 전국 발달장애인 음악 축제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전국 52개 팀이 참가한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6개 팀 중 맘보와 모차르트 음악을 접목한 협연으로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았다. 남구는 장애인 문화예술 활동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 안전과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9월 22일부터 10월 9일까지 불법 광고물 상시 정비반을 운영, 불법 현수막, 벽보, 입간판 등을 집중 단속 및 정비한다. 정당 현수막에 대해서도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여 설치 요건 위반 시 즉각 정비할 계획이며,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불법 정당 현수막 608건 정비, 과태료 3,840만 원을 부과했다. 정당 현수막 외 불법 현수막 8,465건 정비, 1억 6,259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으로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광주소방안전본부는 10월 9일까지 추석 명절 화재예방 홍보활동을 전개한다. 귀성·귀경 이동과 주택 장기 부재로 인한 화재 위험 증가에 대비하여 주택용 소방시설, 리튬이온 배터리 안전 사용, 아파트 화재 대피 요령, 심폐소생술 등을 집중 홍보한다. 특히 10월 2일 '심폐소생술데이'에는 다중이용시설에서 심폐소생술·완강기 체험교육을 실시하고, 온라인 홍보도 병행하여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한다.